2020년 08월 30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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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러시아로부터 코로나19 백신 주문
베트남이 러시아로부터 최대 1억5000만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주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응웬 탄 롱(Nguyen Thanh Long) 보건부장관 권한대행은 “러시아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를 주문했다”고 밝혔다. 주베트남 러시아대사관도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와 함께 의료물자 지원 품목을 정리해 베트남 정부에 제출했다”고 이를 확인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베트남과 러시아 대표단은 백신 구매를 논의한 후...
자세히 보기박항서 감독, 베트남 2급 노동훈장 수훈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제30회 동남아시아(SEA) 게임에서 U-22 축구 사상 첫 금메달 획득의 공로로 베트남 정부로부터 2급 노동훈장을 받았다. 이는 외국인 지도자로는 최초의 2급 노동훈장 수훈이다. 27일 오전 하노이 베트남축구협회(VFF) 청사에서 진행된 수훈식에서 박항서 감독의 노동훈장 수훈 외 이영진, 김한윤 2명의 코치도 베트남 축구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장을...
자세히 보기베트남 법인세 30% 감면, 실제 영업기간 기준으로 적용…시행규칙안 공포
기업의 법인세 30% 감면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의결 116/2020/QH14’)이 지난 3일 공식 발효됨에 따라 이를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세부지침이 마련돼 공포됐다. 당사자 및 이해관계자들은 이번 시행규칙안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14일 시행규칙안에 따르면, 올해 총매출이 2000억동(862만달러) 이하의 기업에게 법인세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물론 이들 기업은 코로나19 팬데믹의 피해를 받은 기업이다. 올해...
자세히 보기베트남, 내년 최저임금 ‘동결’ 유력…”투자 매력↑”
코로나 19發 경기 침체 고려…총리 승인만 남아 내년도 베트남 최저임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 영향으로 동결될 것으로 보인다. 16일 베트남 호찌민무역관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열린 베트남 국가임금회의에서 총원 15명 중 참석 13명, 찬성 9명으로 내년 최저임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베트남 총리의 최종 승인 절차만 남았다. 베트남 국가임금회의는 베트남 정부의 최저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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