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11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 기타 (Other)
동나이성, 산업단지 3곳 추가 조성…FDI 확대 물결 대비
호찌민시 위성지역 동나이성(Dong Nai)이 코로나19 이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FDI(외국인직접투자) 물결에 대비해 올해 국가개발계획에 따라 산업단지 3곳을 추가로 조성하기로 했다. 3일 동나이성에 따르면 롱탄현(Long Thanh), 롱득사(Long Duc, Xa 면단위), 껌미현(Cam My) 일대 등 3곳에 모두 6800ha(2057만평) 규모의 산업단지 추가조성을 추진한다. 이 가운데 껌미현 일대가 3600ha(1089만평)로 가장 크고, 롱탄현은 2600ha(786만평) 규모다....
자세히 보기베트남증시 외국인투자자들 U-턴… 8월 신규계좌 296개, 올들어 최대
외국인투자자들이 베트남증시에 복귀하고 있다. 4일 베트남증권예탁결제원(Vietnam Securities Depository)에 따르면 8월 한달간 외국인투자자들이 새로 개설한 계좌가 296개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8% 줄어든 것이지만 올 2분기 월평균 200개에 비해 48% 늘어난 것이자 올들어 가장 많은 것이다. 애널리스트들은 신규계좌가 전년동기대비 감소했지만 올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증시불안을 감안하면 긍정적인 추세라고 평가했다. 외국인자금의...
자세히 보기호찌민시 동부지역 부동산 가격 급등세… 통합신도시 개발계획 호재
교통인프라와 시내외 접근성도 좋아…아파트 평균매매가, 4월대비 18% 올라 호찌민시가 동부지역인 2군, 9군, 투득군(Thu Duc) 일대를 통합한 신도시(투득시)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는 소문에 이들 3개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군 동반꽁(Dong Van Cong)거리와 하노이대로상의 아파트 매매가는 연초대비 3억~4억동(1만2940~1만7260달러) 가량 올랐다. 지난해 ㎡당 3000만~3500만동(1516달러)에 거래되던 힘람푸안(Him Lam Phu An)과 자밀라캉디엔(Jamila Khang...
자세히 보기베트남, 발전소 건설에 FDI 유치 추진… 공상부, 10월까지 방안 제출
국회 경제위원회 '2030 에너지부문 발전계획' 회의 개최 공상부장관 “발전용량 확대에 재정만으로는 부족”…위원들도 민간자본 유치 동의 전력부족 및 지역별 전력수급 불일치 문제점도 지적 2021~2030년 기간 상업용 발전량은 연평균 8%로 완만하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베트남정부는 전력공급 확대에 필요한 재원조달 방안으로 국내 민간자본과 FDI유치를 검토중이다. (사진=공상부) 내 민간자본 뿐만 아니라 FDI(외국인직접투자)도 유치하는...
자세히 보기‘서울-베트남’ 하늘길, 9월 15일 드디어 열린다
베트남민간항공국, 서울-베트남 포함 아시아 6개국과 운항재개 베트남민간항공국(CAAV)이 국제노선 재개를 위한 세부 계획을 확정했다. 현지 미디어 베한타임즈에 따르면 3일 보후이끄엉(Võ Huy Cường) CAAV 부국장을 인용해 이달 15일부터 서울과 도쿄, 타이베이, 광저우, 비엔티안, 프놈펜의 아시아 6개 도시와 항공기 운항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이 계획에는 호찌민시와 중국 광저우를 오가는 항공편 주 1회 운항이 포함됐다....
자세히 보기호치민시, 꾸찌터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호치민시가 꾸찌(Cu Chi)터널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한다. 호치민시 인민위원회는 9일 “꾸지터널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국방부와 최근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호치민시 꾸찌현에 위치한 꾸찌터널은 베트남전쟁(통일전쟁) 당시 베트꽁(남베트남 공산당 조직)이 근거지로 암약하며 남베트남 정규군과 미군을 괴롭힌 역사적 장소로, 학생들의 교육장소이자 외국인들에게 유명한 관광지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런 역사적 특수성과 함께 문화적,...
자세히 보기8월 베트남 외환보유고 920억달러… 사상 최고치, 연말 1000억달러 돌파할 듯
베트남의 외환보유고는 920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8일 중앙은행에 따르면 무역흑자 증가 등에 따라 8월말 현재 외환보유고는 920억달러에 달했으며 이런 추세로 가면 연말에는 10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2012년 200억달러였던 외환보유고는 지난해말 800억달러로 4배 늘어난데 이어 올들어 8월까지 120억달러가 순유입되며 계속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해관총국에 따르면, 8월 무역수지는 25억달러로 흑자로 8월까지...
자세히 보기빈패스트, 7인승 럭셔리 SUV 출시
토종 자동차제조업체 빈패스트(VinFast)가 렉서스, 벤츠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와 경쟁하기 위해 럭셔리 SUV인 빈패스트 프레지던트(VinFast President)를 출시했다. 가격은 46억동(19만8200달러)으로 빈패스트의 첫번째 SUV인 럭스(Lux) SA2.0과 유사한 외형이지만 마사지 기능을 갖춘 열선시트를 장착하는 등 첨단기술과 프릴을 갖추고 있다. 빈패스트 프레지던트는 420마력, 6200cc V8 엔진에 제로백이 6.8초로 최고속도는 약 300km에 달한다. 빈패스트측은 이 모델을...
자세히 보기다낭에 36홀 골프장 들어선다… 비나캐피탈 5000만달러 투자 승인
다낭시-후에시-호이안시 연결 해안가 7개 골프장으로 '골프코스트’ 특화단지 조성 베트남 중부 다낭시 인민위원회가 부동산개발업체 비나캐피털그룹(VinaCapital Group)의 36홀 골프장 개발계획을 승인했다. 7일 다낭시 기획투자국에 따르면, 비나캐피탈의 골프장은 응우한선군(Ngu Hanh Son) 에 총사업비 1조1680억동(5080만달러)을 투자해 골프장, 객실 500개 규모의 4성급 호텔 및 빌라,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골프장은 다낭부터 호이안(Hoi An)까지 30km...
자세히 보기하노이시, 연식 18년 초과 오토바이 교체 지원
대당 200만~400만동(86~172달러) 지원 하노이시가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연식 18년 초과 구형 오토바이 소유자를 대상으로 새 오토바이 구입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교체사업을 추진한다. 자연자원환경부가 입안한 오토바이 교체사업에 따라, 최근 하노이시 인민위원회는 시내 호안끼엠군(Hoan Kiem), 꺼우저이군(Cau Giay), 동다군(Dong Da), 하이바쭝군(Hai Ba Trung), 탄쑤언군(Thanh Xuan), 하동군(Ha Dong) 등 6개군내에 배출가스 측정소 8곳과 오토바이...
자세히 보기빈투언성 푸뀌섬 방문 외국인들, 여행허가 없이 관광 가능
군사기지 산재한 곳, 사전 허가 폐지…깨끗한 해변, 해안림, 해산물 등 천혜의 관광지 이달부터 외국인들은 군사기지가 다수 산재한 베트남 중남부 빈투언성(Binh Thuan) 푸뀌섬(Phu Quy)을 여행허가 없이 관광할 수 있게 됐다. 7일 빈투언성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응웬 응옥 하이(Nguyen Ngoc Hai) 인민위원장이 ‘9월1일부터 여행허가서 제출을 폐지하자’ 는 성 국경경비대의 제안을 최근 승인했다. 이전에...
자세히 보기베트남 백만장자 90%, 부동산에 투자
외국인보다 내국인이 부동산시장에 더 많은 투자 전문가들 “국내투자 유인책 마련하고 싱가포르, 호주처럼 외국인 취득 쉽도록 해야” 코로나19 팬데믹이 경제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 자산가들은 여전히 부동산시장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북부 탄화시(Thanh Hoa)에서 열린 ‘2020-2021 베트남 부동산시장 새 동향’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 참석한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1만2000여명의...
자세히 보기‘베트남 새 증권거래시행세칙, 증시발전에 도움될 것’… 전문가들 긍정평가
공매도, 15세이상 미성년자 계좌허용… 투자전략 다양화, 주식대중화 기여 프런티어시장 → 신흥시장 승격 발판 마련 ‘…리스크 크다’ 부작용 지적도 베트남증시의 새로운 증권거래시행세칙(circular)이 투자전략의 다양성과 수용기반 확충 등으로 증시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베트남증권위원회(State Securities Commission, SSC)는 최근 시장급변동시 거래시간조정과 데이트레이딩(Intraday trading 당일매매), 공매도(short selling 空賣渡), 계좌개설 요건완화 등을 내용으로 한...
자세히 보기베트남진출 다국적기업 46%, 향후 3년내 사업확장 계획
경영 애로요인…투자승인, 지역제품 소비요구, 외국인 제한 등 베트남에 진출한 다국적기업의 절반가량인 46%가 향후 3년내 사업확장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은행(WB)이 최근 중위소득 국가 10개국의 다국적기업 소속 2400명의 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에서의 사업확장 계획이 태국(43%), 말레이시아(40%), 터키(35%), 중국(17%)보다 높았다. 그러나 나이지리아(81%), 인도(64%), 인도네시아(57%), 브라질(49%)보다는 낮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진출기업의...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