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3.11.17
베트남의 해외파견 근로자수 증가세가 4분기들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이날 노동보훈사회부 해외노동관리국에 따르면, 올드어 10월까지 해외파견 근로자수는 13만26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7.4% 늘어나 목표의 120.6%를 달성했다. 국가별로는 일본 파견 근로자가 6만7500여명으로 최대 노동수출시장을 유지했고, 뒤이어 대만 5만800여명, 한국 약 6000명을 기록했다. 이밖에도 중국과 헝가리, 싱가포르, 루마니아,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 순으로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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