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2월 04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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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베트남서 6천억원대 복합화력발전 사업 수주
삼성물산이 베트남에서 6천억원대 규모의 복합화력발전 사업을 따냈다고 2월 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베트남 국영석유가스그룹 페트로베트남(Petro Vietnam)의 자회사 페트로베트남전력이 발주한 '년짝(Nhon Trach) 3·4호기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베트남 정부가 발주한 첫 번째 고효율 가스복합화력 발전 사업이다. 호찌민에서 동남쪽으로 23km 떨어진 엉 깨오(Ong Keo) 산업단지에 1천600MW(메가와트)급 고효율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자세히 보기전국 대부분 학교 연휴 직후 개학 예정
-7일부터 중고등학교 개학 -대학교도 이번달 내 재개강 완료 예정 전국 대부분의 학교가 연휴 직후 개학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개학일 조정을 검토중인 남부 빈증성, 동나이성 그리고 하노이시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제외한 전국의 모든 지역의 학교가 전염병 사태로 인한 장기간의 휴학을 마치고, 개학을 시작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교육부는 개학을...
자세히 보기호이안에 관광객이 다시 돌아왔다.
명절을 맞아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베트남 전역의 이동 자유화와 더불어 관광이 활성화 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문화유산인 호이안 (Hoi An)시에 관광객이 2020년 이후 사상최대 치로 몰려왔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2월 3일 아침 부터 몰려온 관광객들은 10개월 만에 본격적으로 재개된 호이안 구도심의 상점을 즐기기 시작했다.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호이안 시 당국은 연휴를...
자세히 보기총리 3월 말까지 완전 재개방 지시
-높은 백신접종률과 적절한 출입국 통제 가능 - 문화체육관광부 제안에 대한 첫 공식반응 베트남의 안전한 재개방을 3월 말까지 최대한 진행할 것을 팜민찐(Pham Minh Chinh) 총리가 지시했다고 Vnexpress지가 2월 3일 보도했다. 찐 총리는 “베트남의 백신 접종률이 높은 상황이고, 적절한 출입국 통제가 가능해졌다”고 진단하면서 “베트남의 재개방을 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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