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학교 연휴 직후 개학 예정

-7일부터 중고등학교 개학

-대학교도 이번달 내 재개강 완료 예정

전국 대부분의 학교가 연휴 직후 개학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개학일 조정을 검토중인 남부 빈증성, 동나이성 그리고 하노이시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제외한 전국의 모든 지역의 학교가 전염병 사태로 인한 장기간의 휴학을 마치고, 개학을 시작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교육부는 개학을 맞아, 수년이 걸릴 수도 있지만, 수업을 놓친 학생들이 진도를 맞춰서 갈 수 있도록 배려하라는 지시와 더불어 장기화 된 코로나 사태로 인한 학생들의 심리적인 문제를 파악하라고 각 지역 교육청에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 지시에 따르면 우선적으로 중학교 고등학교가 순차적으로 2월 7일부터~14일까지 개학을 완료할 예정이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을 제시하지 않았지만, 전국의 모든 대학교도 이번달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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