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23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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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학 산학협력단, 베트남 코자마트와 ‘홍삼고수’ 수출협약
- 자체개발•육성 대학홍삼, 해외진출 물꼬 터…동남아 확대 추진 중부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정태호 교수)은 베트남 유통기업 코자마트 트레이딩(Coza Mart Trading)과 ‘홍삼고수’ 제품의 수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지난 18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약 5만달러 규모로, 중부대학교가 자체적으로 개발•육성해온 ‘대학홍삼’ 브랜드의 해외진출이 본격화되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이번 MOU는 충남 금산에서...
자세히 보기식약처, 베트남 7개 제조소 과채가공품 ‘검사명령’
-안전성 증명해야 통관 가능…수입자 책임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LEE&KIM 컴퍼니 등 베트남의 7개 제조업소에서 수입되는 과·채가공품(냉동제품)에 대해 수입자가 사전에 안전성을 입증해야만 국내로 들여올 수 있는 '검사명령'을 오는 30일부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검사명령은 최근 베트남산 과·채가공품(냉동제품)에 대한 통관검사 결과 세균수 검사항목에서 반복적으로 부적합이 발생함에 따라 수입자의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자세히 보기LG이노텍, 하이퐁 신공장 완공•본격가동…생산능력 2배이상 확대
- 면적 15만㎡ 규모, 축구장 20개 크기…카메라모듈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 LG이노텍이 베트남 하이퐁(Hai Phong) 생산법인내 V3 신공장 건설을 완공해 본격가동에 들어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앞서 LG이노텍은 2023년 7월 V3 공장 증설을 비롯한 광학설루션 생산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말까지 10억달러(1조3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22일 LG이노텍에 따르면 V3 신공장 총면적은 축구장 20개...
자세히 보기빈그룹, 하띤성에 전기차 지원산업용 임대공장단지 건설계획…21.4조동 투자
- 하띤성경제구역관리위, 빈홈하띤공단 투자정책 승인…붕앙경제특구 내 132ha 규모 최대 민간그룹인 빈그룹(종목코드 VIC)이 중북부 하띤성(Ha Tinh)에 전기차 지원 산업을 위한 임대용 공장 건설에 나선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하띤성경제구역관리위원회(이하 관리위)는 빈그룹 계열사인 빈홈하띤공단(Vinhomes Ha Tinh IP JSC)의 붕앙경제특구(Vung Ang) 임대용 공장단지 건설사업에 대한 투자 정책을 21일 승인했다. 당국에 따르면 빈홈하띤공단은 붕앙경제특구 내...
자세히 보기청과류 수출 호조…9월 13억달러 전년比 41%↑‘역대 최고치’
- 협회 추정치, 누적 61억달러 전년비 8.3%↑…대중 수출 반등에 올들어 첫 증가 전환 올해 초 부진했던 베트남의 청과류 수출이 큰 폭으로 반등하는 모양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베트남청과협회(Vinafruit·비나프루트)는 최근 해관국(세관)의 예비 자료를 바탕으로 9월 청과류 수출액이 13억달러에 달할 수 있다는 추정치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41% 증가한 것으로, 월간 기준...
자세히 보기베트남 중앙銀 “P2P 대출한도, 최대 4억동”…2년간 시범사업
- 업체 1곳당 최대 1억동, 베트남 내 P2P 대출 서비스 업체 약 100곳…외투기업 대부분 베트남 중앙은행(SBV)이 P2P(peer-to-peer) 대출 한도를 담은 규정을 발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P2P 대출은 금융 사용자가 은행 등 전통적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직접 대출을 할 수 있게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뜻한다. 중앙은행이 최근 발표한 새로운...
자세히 보기베트남, ‘외국인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세계 5위 선정…’역대 최고 순위’
- 한국 44위, 21계단 추락 최하위 3개국 포함…정치적 격변·경제적 혼란 베트남이 이민자들이 꼽은 ‘외국인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세계 5위에 올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400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 이민자 커뮤니티인 인터네이션(InterNations)이 최근 발표한 연례 보고서 ‘익스파트인사이더2025’(Expat Insider 2025)에 따르면, 베트남은 파나마와 콜롬비아, 멕시코, 태국에 이어 조사대상 46개국 가운데...
자세히 보기롯데 투티엠 스마트시티 ‘좌초’…베트남국회 ”기업 신뢰훼손 우려, 재발방지 대책 마련해야”
- 마이 경제위원장 “심각한 사안, 담당자 주도적 권한 확대 필요” 롯데가 8년간 진행해 온 10억달러 규모 호찌민 투티엠신도시(Thu Thiem) 에코 스마트시티 사업이 현지 당국의 지지부진한 행정 절차로 인해 결국 무산된 가운데 향후 유사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베트남 국회에서 제기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베트남 국회 경제재정위원회의...
자세히 보기베트남, 美관세 타격 동남아 최대…”대미수출 20% 급감할수도”
-유엔개발계획 분석…아시아 전체에서는 중국이 가장 큰 피해 베트남이 미국의 상호관세로 대미 수출이 20% 가까이 급감하는 등 동남아시아 국가 중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유엔개발계획(UNDP) 발표에 따르면 미국 관세 부과로 베트남의 대미 수출이 연간 최대 250억 달러(약 34조8천250억원) 이상 감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지난해...
자세히 보기‘유통 공룡’ 코스트코, 베트남 오나…”1억 인구 소비시장, 유망 투자처”
- 르엉 끄엉 국가주석, 유엔총회 참석차 방미중 론 바크리스 CEO 면담 세계 최대 창고형 할인점인 코스트코가 베트남을 유망한 소비 시장으로 평가하면서 현지에 매장을 낼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제80회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인 르엉 끄엉(Luong Cuong) 베트남 국가주석은 21일(현지시간) 양자 회담의 일환으로 론 바크리스(Ron Vachris) 코스트코...
자세히 보기‘최고세율 35%’ 소득세 개편 요구 확산…동남아 최고 수준
- 개정안 최고 세율 구간 1억동, 1인당 GDP대비 10배 수준 불과...태국 20배, 인니 62배 등 베트남 정부가 개인소득세법 개편을 추진 중인 가운데 현재 세율이 소득 대비 동남아에서 가장 높은 수준임을 지적하며 개정이 필요하다는 업계의 보고서가 발표돼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세계 1위 회계법인·컨설팅 업체인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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