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5월 05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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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부의장 고상구)는 2025년 4월 30일(수) 오후 3시,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아태지역회의 사무실에서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백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5월 2일 공개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고상구 아태부의장을 비롯한 소속 협의회장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이미 아태지역회의 일부 협의회에서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을 지원 하였으나, 민주평통...
자세히 보기하나은행, 한국거주 베트남교민 금융교육 및 교민회활동 지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주한 베트남교민회(회장 다오 투안 훙)와 ‘국내거주 베트남 교민 대상 금융교육 제공 및 교민회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일 보도했다. 주한 베트남교민회는 국내 거주 베트남 이주민들의 공동체조직으로, 교민들이 한국생활에 대한 애환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한민국과 베트남간 교류 촉진을 위한 다양한...
자세히 보기베트남, 11년 만에 헌법 손본다…”3단계 정부 → 2단계로 축소”
-국회 체제에 중대 변화, 조국전선 역할 강화 추진…9차 회기 37일간 진행 베트남이 국가기구 간소화를 위해 11년 만에 헌법 개정에 착수했다고 Vnexpress지가 5일 보도했다. 베트남 국회는 5일 제9차 회기를 개막하고 2013년 헌법을 개정하기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현행 3단계(성-현-사) 지방정부 체제를 2단계(성-사)로 축소하는 것이다. 짠탄만(Tran Thanh Man) 국회의장은 이날...
자세히 보기한국행 동남아 관광객 관심 저조
-K-뷰티로 될까? 글로벌 여행 플랫폼 클룩(Klook)이 최근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여행객 중 한국을 방문하고자 하는 응답자는 평균 9%에 불과하며, 특히 MZ(1980년대초∼2000년대초 출생) 세대의 경우 4.2%로 더 낮은 수치를 보였다고 연합뉴스가 3일 보도했다. 같은 조건에서 일본은 3배 가까운 선호도를 기록하며 여전히 아시아 내 주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습이다....
자세히 보기벤륵-롱탄 고속道’ 일부 구간 개통…2곳 30km
베트남 남부경제권역의 핵심 교통인프라중 하나인 벤륵-롱탄(Ben Luc-Long Thanh) 고속도로 약 30km 구간이 부분 개통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0일 보도했다. 29일 베트남고속도로공사(VEC)는 “벤륵-롱탄 고속도로의 롱안성(Long An) 호치민-쭝르엉(Trung Luong) 교차로부터 응웬반따오(Nguyen Van Tao) 교차로까지 21여km 구간, 동나이성(Dong Nai) 프억안(Phuoc An) 교차로부터 51번 국도 교차로까지 7여km 구간이 전일 오후 6시부터 개통돼 차량통행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히 보기화보로 보는 베트남 통일절 50주년 행사
-군사퍼레이드, 불꽃놀이 베트남 통일절 50주년(4월30일)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가 펼쳐졌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특히 통일절의 상징적 장소인 호찌민시에서는 그 어느 곳,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규모가 큰 행사가 진행됐다. 통일절은 지난 1975년 4월30일 북베트남 정규군이 남베트남(월남) 정권의 상징인 사이공의 독립궁(옛 대통령궁)에 진입해 전쟁을 끝내고, 분단된 조국의 통일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남부해방기념일이라고도 한다. 그래서 호치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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