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부의장 고상구)는 2025년 4월 30일(수) 오후 3시,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아태지역회의 사무실에서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백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5월 2일 공개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고상구 아태부의장을 비롯한 소속 협의회장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이미 아태지역회의 일부 협의회에서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을 지원
하였으나,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에서는 다시 한 번 한마음으로 조국을 위한 지원에
나서 의미를 더하였다.

이번 아태지역회의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o 고상구 아시아태평양부의장
o 이광일 서남아협의회장
o 이세호 동남아남부협의회장
o 황희재 동남아북부협의회장
o 이경진 동남아서부협의회장
o 신동민 베트남협의회장
o 서정배 호주협의회장
o 오창민 뉴질랜드협의회장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는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기반을 굳건히 다지는
한편, 사회적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공공외교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고상구 아태부의장, 이광일 서남아협의회장, 신동민 베트남협의회장이
참석하여 조국의 재난 복구를 위한 지원 의지를 다졌다.

민주평통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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