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6월 02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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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냉전 부각된 샹그릴라대화…美, ‘국방수장불참’ 中에 집중공세
-싱가포르서 아시아안보회의 폐막…美, 인태동맹 강조·방위비 증액 요구 세계 주요국 안보 수장들이 모인 제22회 아시아 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가 싱가포르에서 사흘 일정을 마치고 1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고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 무역전쟁 등으로 미국과 중국의 대립이 극에 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는 '신냉전' 시대 국제사회 갈등을 여실히 드러냈다. 미국 등은 국방수장이 불참한 중국에 공세를 퍼부었고,...
자세히 보기호찌민시 강풍으로 크레인 넘어지고 나무 뽑혀…1명 부상
-20m 보리수 쓰러져 오토바이 운전자 깔려…30m 건설크레인도 붕괴 호찌민시(Ho Chi Minh City)에 1일 강한 뇌우가 몰아치면서 건설 크레인이 넘어지고 곳곳에서 나무가 뿌리째 뽑히는 피해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고 Vnexpress지가 1일 보도했다. 오후 1시께 10군(District 10) 레홍퐁가(Le Hong Phong Street)에서는 높이 20m에 달하는 보리수가 뿌리째 뽑혀 쓰러지면서 지나가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덮쳤다. 목격자...
자세히 보기북부·중부 전역 폭염 기승…하노이 기온 40도까지 치솟아
-서부 저기압 영향으로 광범위 열돔 현상…화요일까지 지속 전망 북부와 중부 전역이 극심한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수도 하노이(Hanoi)의 기온이 38∼40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고원지대인 사파(Sa Pa)도 25도를 기록했다고 Vnexpress지가 1일 보도했다. 베트남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National Center for Hydro-Meteorological Forecasting)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북부지역 최고기온은 손라성(Son La Province) 푸옌(Phu Yen) 관측소와 호아빈성(Hoa Binh Province) 마이쩌우(Mai...
자세히 보기하나은행, 베트남 다문화가정 초청 ‘한국-베트남 어린이의 날 행사’ 개최
- 베트남 어린이날(6월1일) 맞아 금융교육 및 가족간 유대 강화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일 베트남 어린이날(6월1일)을 맞아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한국-베트남 어린이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일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하나은행과 주한베트남교민회가 체결한 ‘베트남 교민 대상 금융교육 제공 및 교민회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시행되는 첫 번째 문화행사로...
자세히 보기“줄 없이 입국 진짜 편해”…한일 수교 60년 ‘전용 심사대’ 열렸다
-한일수교 60주년 맞아 양국 4개 공항서 한달간 운영…이용자들 "제도 연장되길" -베트남에서 직접 일본 이동하는 한국인중 하네다 공항 입국시에는 해당 안될 수도 한국과 일본은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이날부터 6월 한 달간 한국 김포·김해 공항, 일본 하네다·후쿠오카 공항 등 4곳에서 상대국민 전용 입국 심사대를 운영한다고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 이 심사대를 이용하려면...
자세히 보기비엣젯항공, 작년 역대 최고 실적 기록…미국 직항 등 해외 확장 박차
-국제선 승객 900만명으로 18% 급증…A330 광동체기 20대 추가 도입 베트남 최대민간항공사인 비엣젯항공(Vietjet Aviation Joint Stock Company)이 30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올렸다고 6월 2일 공개했다 비엣젯은 2024년 13만7500편을 운항해 2590만명을 실어 나른 가운데 국제선 이용객만 900만명을 기록해 전년보다 18% 늘었다고 발표했다. 항로도 대폭 늘렸다. 지난해 국내외 20개...
자세히 보기‘역대 최대 규모’ 다낭국제불꽃축제 공식 개막…한국도 참가
- 9개국 10개팀, 7월12일까지 6회 경연…한국대표 ‘파시컴’ 28일 이태리와 맞대결 중부 해안관광도시 다낭(Da Nang)의 한여름 밤하늘을 수놓을 다낭국제불꽃축제(DIFF 2025)가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일 보도했다. DIFF 조직위원회는 지난 5월31일 베트남(다낭불꽃축제팀)과 ‘디펜딩 챔피언’ 핀란드의 맞대결을 성공적으로 조직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7월12일 결승전까지 매주 토요일밤 경연이 펼쳐질 이번 축제는 ‘다낭-새로운 시대’를...
자세히 보기호찌민시, ‘위조∙밀수’ 방지 태스크포스 출범
- 드억 인민위원장과 부국장급 5명…지난주 사이공스퀘어 불시점검 등 호찌민시가 밀수 및 위조품 유통을 근절하기 위한 시장관리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02일 보도했다. 호찌민시에 따르면, 이번 TF는 응웬 반 드억(Nguyen Van Duoc) 호찌민시 인민위원장을 위원장으로, 공상국과 공안국, 국경수비대 지방세관2국 소속 부국장 5명으로 구성됐다. TF는 밀수와 위조상품 관련 무역 사기, 그리고 지적재산권(IP) 침해,...
자세히 보기하노이서 1억원대 한국 화장품 밀수업체 적발
- 유명브랜드 각질제거제 5400병 압수…시가 21.6억동(8.3만달러) 수도 하노이에서 밀수된 한국 화장품을 시장에 유통하려던 업체가 현지 공안당국에 적발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일 보도했다. 하노이시 공안경찰 경제범죄국은 “5월31일 불시단속을 통해 밀수된 한국 화장품을 판매하려던 유통업체를 적발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 업체는 지아럼현(Gia Lam)에 사업장을 둔 유명업체로, 공안 단속을 피하기 위해 등록된 사업지에서 멀리 떨어진 한...
자세히 보기전기료 누진제 6→5단계 개편…최고 kWh당 3967동
- 1~3구간 추가부담 미미…월 400kWh 이상 사용가구 부담 늘 듯 베트남의 전기요금 누진체계가 6단계에서 5단계로 축소 개편됐다. 이와함께 최고 누진구간 전기요금이 kWh당 3460동(13센트)에서 3967동(15센트)으로 인상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일 보도했다. 부이 탄 선(Bui Thanh Son) 부총리는 최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결정문에 서명, 승인했다. 결정문에 따르면, 5단계 누진제 구간별 전기요금(부가세 제외)은 ▲1구간...
자세히 보기베트남중앙은행, 기업은행 베트남법인 설립인가서류 접수증 발급
-8년만에 거둔 성과...본격적인 베트남 영업 시작 금융위원회는 베트남중앙은행(SBV)이 중소기업은행의 베트남법인 설립인가 신청서류 접수증을 지난달 30일 발급했다고 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는 기업은행이 2017년 7월 인가를 처음 신청한 지 약 8년 만에 거둔 성과다. 베트남중앙은행은 앞서 지난달 7일 산업은행의 하노이지점에 대한 접수증을 약 6년 만에 발급했다. SBV가 발급한 접수증은 특정 인가 신청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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