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12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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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건설기계, 베트남에 ‘K-건설기계’ 노하우 전수
- KOICA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 일환 HD현대건설기계가 베트남 대학과 협력해 현지 건설기계 기술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일 보도했다. HD현대건설기계는 하노이 소재 직업훈련 전문대학 ‘The Central College of Transport No.1(CCT1)’ 대학과 ‘친환경•스마트 건설기계 인력 양성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실습교육 지원을 위해 현지 수요가 높은 22톤급...
자세히 보기美국무 “아태지역 동반자관계 안 버린다…강화·발전 원해”
-루비오, '트럼프 관세폭탄' 맞은 아세안 달래기 시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관세 부과 압박에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동반자 관계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외교장관회의에서 이들 장관과 만나 "인도·태평양 지역은 여전히 미국 대외정책의 초점"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자세히 보기‘트럼프 관세폭탄’ 맞은 아세안 외교장관들 “일방적 관세 우려”
-루비오 "엄청난 美무역적자 해결 위해 관세 필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서 20∼40%의 고율 '관세폭탄'을 얻어맞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원국의 외교장관들이 함께 모여 일방적인 관세를 우려했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이들과 만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트럼프 관세'의 필요성을 역설한 반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은 미국 관세의 부당함을 부각하면서 아세안을 중국 쪽으로...
자세히 보기KPMG “베트남,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 향후 5년간 90억달러 필요”
- 2030년 플라스틱 및 해양 폐기물 43%, 75% 저감 목표…국가적 실질조치 동반돼야 베트남이 2030년까지 플라스틱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90억달러 투자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일 보도했다. 글로벌 회계법인 KPMG는 지난 9일 농업환경부와 유엔개발계획(UNDP)가 주최한 ‘국가 플라스틱 행동 파트너십 프로그램(NANP)’ 컨퍼런스에서 이 같은 전망치를 발표했다. 이날 KPMG는 세계은행(WB) 보고서를 인용해...
자세히 보기하노이시, 내년부터 호텔·관광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금지…단계적 퇴출
-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조치 로드맵, 2027년부터 소매점 무료 봉투제공 금지 수도 하노이시가 내년부터 관내 호텔과 관광지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일 보도했다. 하노이시 인민위원회는 10일 이러한 내용을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 저감조치를 담은 결의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번 결의안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베트남 환경마크 인증제품 제외)과 비생분해성 플라스틱 포장재(나일론봉투·식품용 포장용기 등),...
자세히 보기JP모건, 베트남증시 투자의견 ‘비중확대’ 상향…”VN지수 상단 1600”
- 아세안 주식시장 전략, 베트남·싱가포르·필리핀↑ 태국은 비중 축소 글로벌 투자은행인 JP모건이 베트남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OW)로 상향 조정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일 보도했다. JP모건은 최근 발표한 ‘아세안 국가 주식시장 전략’ 보고서를 통해 베트남과 싱가포르, 필리핀 3개국의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이 외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중립, 태국은 비중 축소...
자세히 보기베트남 “미국, 시장경제지위 인정해야”…부총리-美대사 회담
- 반덤핑·보조금 덤핑마진 대신 제3국 기준 세율 적용…시장 차별 요인 베트남이 자국에 대한 시장경제지위(MES) 인정을 미국 측에 재차 촉구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쩐 홍 하(Tran Hong Ha) 부총리는 지난 9일 마크 내퍼(Marc Knapper) 주베트남 미국 대사 및 미국 국제개발처(USAID) 대표단과의 회담을 갖고 양국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하 부총리는 “베트남은 항시...
자세히 보기전자상거래 세수 호조…상반기 98조동(37.5억달러) 전년동기비 58%↑
- 플랫폼 판매자 세금 원천징수 등 조세징수활동 강화 베트남이 상반기 전자상거래 채널에서 100조동에 육박하는 세금을 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일 보도했다. 세무국에 따르면, 상반기 전자상거래 플랫폼 또는 온라인 판매업에 종사하는 개인 및 법인이 납부한 세금은 전년동기대비 58% 늘어 약 98조동(37억5270만여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법인 전환에 나선 사업가구는 1474곳으로, 특히...
자세히 보기베트남증시, ‘훨훨’ 난 빈그룹주에 VN30 지수 사상 최고치 눈앞…1569.34 1.69%↑
- 증권업계 “과매수 구간, FOMO 주의”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 증권코드 VIC)가 상한가를 기록함에 따라 호찌민증시(HoSE) 시가총액 상위 30대 종목으로 구성된 VN30지수가 역사적 고점에 근접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일 보도했다. 지난 10일 호찌민증시(HoSE)의 대표 지수인 VN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4.32포인트(1%) 오른 1445.64로 마감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호찌민증시에서는 185개 종목이 상승하고 119개 종목이...
자세히 보기베트남,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민법상 재산 인정
- 디지털기술산업법, ‘디지털자산’ 명확히 정의…2100만 투자자 법적보호 베트남이 디지털기술산업법 제정을 통해 암호화폐를 제도권 내로 편입, 민법상 재산권을 인정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일 보도했다. 응웬 칵 릭(Nguyen Khac Lich) 과학기술부 정보기술산업국장은 지난 9일 하노이에서 열린 투자 컨퍼런스에서 “지난 6월 제정된 디지털기술산업법은 베트남에서 디지털 자산에 대한 법적 근거를 처음으로 구축한 사례”라며 “이 법은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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