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3.06.13
베트남정부가 실시한 4G•5G 3개대역 주파수 경매가 입찰에 참여한 통신회사가 없어 모두 유찰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일 보도했다. 이날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달 15일과 25일, 이달 2일 등 총 3차례에 걸쳐 A1(2300~2330㎒)과, A2(2330~2360㎒), A3(2360~2390㎒) 대역에 대한 경매를 진행했으나, 당초 예상과 달리 경매마감일까지 입찰보증금을 예치한 통신업체는 한곳도 없었다. 앞서 지난 2월24일 정보통신부의 주파수 경매계획 발표당시 베트남우정통신그룹(VNPT), 군대통신그룹(Viettel·비엣텔), 모비폰(MobiFone), 베트남모바일(Vietnamobile)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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