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4.04.09
베트남이 복권회사•카지노 등 사행산업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재정부는 최근 ‘2024년 복권업체와 카지노사업장, 외국인 대상 경품제공 전자게임장 실태조사계획’을 발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계획에 따르면 올해 조사대상기업은 복권업체 10개사, 외국인대상 전자게임장 11개사, 카지노업체 6개사 등 총 27곳이다. 재정부는 이들 업체의 자금세탁 방지규정 준수여부, 복권업체의 복권발행•재무관리 규정, 전자게임장•카지노업체의 영업허가서 발급조건 준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볼...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