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1.10.16
1년여 만에 처음으로 인도네시아의 유명 관광지 발리가 14일한국 등 해외 여행객들을 다시 개방됐다고 AP통신이 14일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자바섬과 발리섬의 코로나19 대응을 주도하는 루후트 빈사르 판자이탄 장관은 10월 13일 밤(현지시간) 늦게 발표한 성명에서 코로나19 가 안정되고, 세계보건기구(WHO)의 기준을 충족시킨 저위험 국가19개국 관광객들을 다시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언급된 19개국은 아시아에서는 한국과 일본, 중국,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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