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4월 17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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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기둔화 부양 목적으로 부가세 등 세금납부기한 추가 연장
-최대 6개월 추가 연장 베트남 정부가 글로벌 경제 역풍 속에서 둔화된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부가세, 법인세, 소득세, 토지임대료 납부기한을 최대 6개월 추가 연장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정부가 14일 공포한 개정 시행령(12/2023/ND-CP)에 따르면 ▲3~8월 발생한 부가세는 과세기간별로 3~6개월(최대 12월20일) 연장되며 ▲소득세 및 농림수산업, 식품·가공, 의류, 건설, 물류·운송과 같은 우선부문의 부가세는 12월31일까지...
자세히 보기블링컨 국무장관-찐 총리 회담
-베트남, 미국에 관세장벽 완화 요청 -응웬 푸 쫑 총서기장, 부이 탄 선 외교장관 등도 만나 현안·협력강화 등 논의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자국산 상품에 대한 반덤핑 및 반보조금관세를 비롯해 기타 불필요한 무역장벽을 낮춰줄 것을 미국 정부에 요청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찐 총리는 영국, 아일랜드 순방을 마치고...
자세히 보기중남부 지방,부동산 거래 ‘저조’ 심각
건설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부 칸호아성에서는 해변가 빌라나 콘도텔이 한 건도 판매되지 않았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이 기간 동안 전국에서는 2,935개의 토지, 68개의 아파트, 875개의 타운하우스 및 빌라로 구성된 3,878개의 부동산이 판매되었지만, 깐호아성에서는 단 한 건도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서비스 제공업체인 DKRA 베트남은 10년 만에 처음으로 올해 첫 두...
자세히 보기[관심] 총리, ‘9월 2일까지 호찌민 메트로 개통’ 지시
팜민찐 총리는 호찌민 메트로 1호선 건설을 예정보다 3개월 앞당겨 9월 2일까지 완료할 것을 요청했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찐 총리는 토요일 지하철 시운전 참석하여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점검한 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총리의 본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은 각별하여, 작년 7월에 벤탄(Ben Thanh)과 바손(Ba Son) 지하철역 건설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자세히 보기총리 “호찌민시 팬데믹 회복하지 못하면 국가경제도 어려워 진다” 경고
팜 민 찐 총리는 호찌민시 경제가 팬데믹으로부터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으며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일요일 호찌민을 순행한 총리는 호찌민시 당 위원회와의 만남을 가지고 호찌민시의 상황을 다음과 같이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는 "호찌민시는 GRDP 및 예산 수입과 같은 유형적 측면과 도시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측면...
자세히 보기베트남, 엘니뇨 영향으로 ‘우기 없는 여름’ 시작되나?
엘니뇨 현상의 영향으로 베트남은 평년보다 기온은 높지만 비를 몰고 오는 폭풍 혹은 태풍이 적은 여름을 맞이할 수 있다고 Vnexpress 지가 15일 보도했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NCHMF)의 부소장 호앙푹램은 중앙 및 동부 열대 태평양의 수온 변화로 인해 반복되는 기후 패턴인 엘니뇨-남방 진동이 지금부터 6월까지 중립 단계에 머물 것이라고 말했다. 그 이후에는 중앙 태평양의 수온이 점진적으로...
자세히 보기전기차 빈패스트, 북미 수출에도 속도 올려
-1천800대 추가 선적 베트남의 신생 전기차업체인 빈패스트가 북미 지역 수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7일 보도했다. 이날 빈패스트는 이달 중에 'VF8' 모델 1천800대를 미국과 캐나다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앞서 빈패스트는 지난해 11월 미국에 전기차 999대를 선적해 보냈다. 빈패스트는 베트남 최대 기업인 빈그룹의 자동차 브랜드로 2019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작년 8월부터는 가솔린 모델 제작을...
자세히 보기TSMC 실적도 꺾였다 파운드리도 못 버틴 반도체 한파
반도체 혹한기에도 비교적 수요가 탄탄했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마저 업황 악화를 버티지 못하고 실적이 꺾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7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세계 1위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전년 동기 대비 월 매출은 약 4년 만에 감소했다. TSMC가 지난 10일 발표한 올해 3월 매출은 1천454억800만 대만달러(약 6조3천억원)로 작년 3월보다 15.4% 줄었다. 전년...
자세히 보기[속보] 다낭발-인천행 항공기 결항 승객 280명 영향 받아
다낭에서 인천으로 향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결항하면서 승객 280여 명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KBS가 4월 17일 긴급 보도했다. 대한항공은 16일 다낭시간 22시 50분 베트남 다낭 국제공항을 이륙해 인천 국제공항으로 향할 예정이던 KE462편에 기체 이상 현상이 발견됨에 따라 결항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인천에서 다낭으로 향하던 비행기 날개 부분의 ‘플랩’ 장치에...
자세히 보기베트남, 올해 해외파견 근로자 11만명 ‘무난히 넘길 듯’
코로나19 이후 일본과 대만 등 아시아 주요 노동수입국들이 외국인 노동자 수입을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면서 올해 베트남의 해외파견 근로자는 목표인 11만명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노동보훈사회부 해외노동관리국(MOLISA)에 따르면 3월 해외파견 근로자 수는 9494명(여성 342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8배 이상 증가했다. 1분기 누적으로는 3만7923명으로 15.5배, 계획보다 34.5% 많았다. 1분기 가장 많은...
자세히 보기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 스마트시티 전시회서 ‘한국관 운영’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지난 13∼15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7군 SECC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아시아 2023'에서 국내 중소기업 20곳이 참여하는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스마트시티 아시아 2023은 베트남 정부가 2018년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스마트시티 개발을 공표한 이후 진행되는 도시개발 프로젝트에 필요한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스마트에너지 등 스마트시티 산업 전반을 다루는 전시회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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