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22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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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국, 경제동반자협정 7차협상…상품·서비스 등 논의
-정부 "폭넓은 경협 기반 구축 구심점 될 것" 산업통상자원부는 22∼25일 서울에서 한·태국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체결을 위한 제7차 공식 협상이 열린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22일 보도했다. 이번 협상에는 우리 측 수석대표인 노건기 산업부 통상교섭실장과 태국 측 수석대표인 초티마 이음사와스디쿨 상무부 무역협상국장을 비롯해 양측에서 70여명이 참여한다. 양국은 작년 7월 1차 협상을 시작으로 그간 6차례...
자세히 보기‘유로비전 대항’ 러 인터비전서 베트남 가수 우승
-미국 가수 막판 불참…푸틴 지시로 17년 만에 부활 유럽의 팝 경연대회 유로비전에 대항하는 러시아의 국제 대중음악 경연대회 '인터비전'에서 베트남 가수가 우승했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전날 러시아 모스크바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인터비전에서 베트남 대표로 출전한 가수 죽 푹이가 '푸 종 천왕'이라는 곡으로 국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가장 높은 422점을 받았다. 2위는 373점을 획득한...
자세히 보기소방관, 외교관으로 뛴다…주 베트남 韓대사관에 첫 직무파견
-재외국민 안전보호·소방산업 현지 진출 교두보 역할 소방청은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에 소방관을 직무 파견한다고 21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소방관이 정식 외교관 신분으로 해외 공관에 파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첫 파견 소방관은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에서 근무해온 최성하 소방경이다. 최 소방경은 주 베트남 한국 대사관에 상주하면서 한국-베트남 응급의료 협력 창구, 현지 재난대응 정책 자문, 양국...
자세히 보기신한베트남은행, 韓스타트업 현지진출 지원 ‘데모데이’
신한베트남은행은 산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퓨처스랩 베트남'을 통해 '글로벌 데모데이' 행사를 베트남 호찌민에서 개최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금융위원회·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한국핀테크지원센터·신한퓨처스랩 베트남이 공동 설계한 한국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이다. 국내 유망 혁신기업들을 베트남 현지 투자사·파트너사 등과 연결해주는 등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진출 기회를 지원했다.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의 추천을 받고 신한베트남은행과...
자세히 보기“음주운전 차량에 엄마·두 아들 참변”…호찌민서 일가족 3명 사망
-6세·3세 형제와 함께 오토바이 타던 36세 여성…운전자 혈중알코올 0.05% 검출 호찌민시에서 음주 운전으로 추정되는 승용차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어머니와 어린 두 아들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 응우옌티투반(Nguyen Thi Thu Van·36) 씨가 6세, 3세 두 아들과 함께 푸옥탄면(Phuoc Thanh Commune)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응우옌득탄남(Nguyen Duc Thanh Nam·32) 씨가...
자세히 보기“수천만 동 들인 홈짐, 먼지만 쌓여”…베트남서도 ‘방치 운동기구’ 고민
-좁고 답답한 공간에 의욕 상실…"미니멀하게 꾸미고 다목적 활용을" 베트남에서도 집에 운동 공간을 마련했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전문가들이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2일 보도했다. 하노이에 사는 응옥탄(Ngoc Thanh) 씨는 4층 방에 러닝머신, 자전거, 다기능 운동기구 등을 갖춘 홈짐을 만들었지만 몇 달 만에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됐다고 털어놨다....
자세히 보기슈퍼 태풍 ‘라가사’ 오늘 남중국해 진입…베트남 북부 해안 긴장
-최대풍속 221km/h 16~17급…올해 9번째 태풍 경보 슈퍼 태풍 '라가사(Ragasa)'가 22일 남중국해(베트남명 동해)로 진입해 베트남 북부 해안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NCHMF)는 이날 오전 라가사가 필리핀 루손(Luzon) 섬에서 약 230km 떨어진 곳에서 최대 풍속 221km/h, 16~17급의 강도를 유지하며 시속 20km로 서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가사는 오늘 저녁 남중국해로 진입해...
자세히 보기베트남, 2030년까지 기후적응에 920억 달러 필요
-"GDP의 3~5% 규모"…해수면 상승·극한기상 대비 시급 베트남이 2030년까지 기후변화 적응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550억~920억 달러(약 74조~124조원)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Vnexpress지가 22일 보도했다. 베트남 정부가 22일 발표한 개정 국가적응계획(NAP)에 따르면 2021~2030년 기간 소요 예상액은 2020년 국내총생산(GDP)의 3~5%에 해당한다. 지난해 11월 19일 총리가 승인한 이 계획은 2050년까지의 비전도 담고 있다. 농업환경부(Ministry of...
자세히 보기‘암호화폐거래소’ 운영권 놓고 업계 간 경쟁 치열…6곳 가세
- 테크콤은행·VIX증권·HAV그룹 법인 설립 완료…시범운영권 취득 기업은 ‘전무’ 베트남이 암호화폐 시장 운영을 공식화한 가운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금융 업계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베트남 금융당국에 따르면, 현재 △테크콤은행(종목코드 TCB)의 TCEX △VIX증권(종목코드 VIX)의 VIXEC △HVA그룹(UPCOM 종목코드 HVA)의 DNEX 등 3곳이 암호화폐 거래소로서 사업자 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군대은행(종목코드 MBB)와...
자세히 보기롯데, 베트남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 철수 공식화
- 호찌민시 재정국 투자중단서 접수 사실 확인 롯데가 8년간 이어온 약 10억달러 규모 베트남 호찌민 투티엠신도시(Thu Thiem) 에코 스마트시티 사업이 결국 무산됐다. 호찌민시 재정국은 지난 20일 열린 시정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시 재정국에 따르면, 에코 스마트시티의 사업 주체인 롯데프라퍼티호치민은 지난달 20일 해당 사업에 대한 투자 중단서를 제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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