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1일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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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 국제항공편 재개방 1월 1일로 연기
- 10일 정부 공문 334/TB-VPCP 발행 - 하노이/호찌민-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싱가포르, 방콕, 프놈펜, 비엔티안, 도쿄, 서울, 타이페이 부터 재개 8일 저녁 보건부가 격리면제안을 제안한데 이어, 지난 7일 교통부가 정부에 제출한 국제항공편 재개방안이 통과됐다고 12월 9일 통과됐지만, 12월 10일 정부가 발행한 334/TB-VPCP 공문에 따르면 국제선 재개일을 1월 1일로 최종 확정했다고 정했다고, Tuoi...
자세히 보기호찌민시 전역 단수 예정
- 11일 저녁 9시부터 ~ 12일 오전 5시까지 - 미리 물을 일정량 받아둘것을 당부 금주 12월 11일(토) 저녁 9시부터~12일 오전 5시까지 호찌민시 거의 모든 지역이 수도 공사로 인하여 단수 예정이라고 Tuoi Tre지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시 수도주식회사가 계획하고 있는 공사에 따라 11일 저녁부터~12일 새벽까지 단수가 예정되어 있으며, 특히 1,3,5,10,...
자세히 보기베일을 벗은 오미크론 변이
-전염율 엄청높지만, 중증화률은 낮아 -입원율이 낮은 요인이 남아공에 젊은 인구 떄문인지는 논란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9일(현지시간) 남아공 보건당국의 통계를 인용하여 남아공의 오미크론 감염자 1명이 3.0∼3.5명의 새로운 환자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전했다고 한국경제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존의 '델타' 변이가 남아공에서 유행했을 때는 백신 접종률이 매우 낮았는데도 이 수치가 0.8명에 불과했었다. 최근에는...
자세히 보기“사회민주주의 건설에 최선…미국과 대화할 준비”
-민주정상회의 초청받지 못한 베트남 외교부 입장발표 “베트남은 사회민주주의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어떤 차이점에 대해서도 미국과 대화할 준비가 되어있다” 레 티 투 항(Lê Thị Thu Hằng)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이 9일 온라인으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이 주도한 민주주의 정상회의 초청국 명단서 베트남이 제외된데 대해 이 같은 공식입장을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월 10일 보도했다. 조 바이든...
자세히 보기베트남, 올해 섬유의류 수출 390억달러 전망
-작년보다 11.2% 상승 올해 베트남의 섬유의류 수출액이 390억달러에 이르러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나 10일 보도했다. 12월 10일 베트남섬유의류협회(Vitas·비타스)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섬유의류 수출액은 전년대비 11.2% 증가한 39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쯔엉 반 껌(Truong Van Cam) 비타스 사무총장에 따르면, 10월부터 코로나19 봉쇄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생산이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고 미국과 유럽연합(EU)을 비롯한...
자세히 보기베트남 국회의장, 12일 방한
-제29차 아시아태평양의회포럼(APPF) 참석 브엉 딘 후에(Vuong Dinh Hue) 베트남 국회의장과 대표단 일행이 박병석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오는 13~15일 열리는 제29차 아시아태평양의회포럼(Asia-Pacific Parliamentary Forum, 이하 APPF 총회) 참석차 12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월 10일 보도했다. 아시아태평양의회포럼(APPF)’은 세계 최대의 지역협력체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 상응하는 아태지역 의회포럼으로, 1993년 출범이래 매년 개최되면서 아태지역 27개 회원국의 협력을 굳건히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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