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24.07.08
-전년동기비 7.4%↑ 상반기 베트남 임금근로자의 월평균소득이 1년전보다 7.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가 8일 보도했다. 통계총국(GSO)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임금근로자의 1인당 월평균소득은 750만동(295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51만9000동(20.4달러, 7.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남성 근로자의 월평균소득은 850만동(334.4달러)으로 여성(630만동, 247.8달러)보다 220만동(86.6달러) 많았고, 도시지역 소득이 900만동(354.1달러)으로 농촌(650만동(256달러)보다 높았다. 2분기 1인당 월평균소득은 750만동으로 전년동기대비로는 49만동(19.3달러) 늘었으나, 전분기대비...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