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Index 주식 15주만에 최악의 폭락  

– 12월 3일 전일대비 39포인트 하락

– SSI, Vincom등 대형주 주도

베트남의 대표주가 모인 VN-Index가 금년 8월 20일 이후 최악의 폭락세를 기록했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12월 3일 호찌민 주식거래소(HoSE)에 따르면 이날 VN-index는 39포인트 하락한 1443.32로 마감했다. 이날 거래량은 전날대비 43%하락한 32조 8천 600동(미화 약 14억 4천만달러)를 기록했다.

베트남의 대장주를 선정한 VN30지수에서는 30개 기업중 28개가 하락했으며,  SSI증권이 6.5%하락하여, 주가 하강을 이끌었으며, 다음으로는 베트남 고무 그룹 산하 GVR사가 5.6%가치하락을 기록했고, 빈컴 리테일의 자회사인 VRE사가 12주만의 최악의 실적인 5.2%정도 가격이 하락했다.

이날 외국인들이 전반적으로 주식매도를 이끌었으며 약 4조 4천동 규모의 주식을 매도했다. Vn-Index의 하락은 하노이 주식시장의 HNX지수와 장외시장인 UPCoM지수에도 영향을 미쳐, 각각 1.96%~2.13%정도 하강하면서 이날 장을 마쳤다.

Vnexpress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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