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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찾는 외국인 5명 중 1명은 중국인… ‘압도적 1위’ 시장 굳히기

베트남 관광 시장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17일 통계청 및 관광 업계에 따르면, 중국은 2008년 통계 작성 이래 줄곧 베트남의 최대 관광 송출국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최근 그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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