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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에서 가장 오래된 ‘140년 역사의 급수탑’… 초기 상수도 시스템의 흔적을 간직하다

호찌민시 도심 한복판에는 1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자리를 지켜온 급수탑(수압탑)이 존재한다. 사이공 초기 도시 형성기부터 주민들에게 생명수를 공급했던 이 시설은 19세기 말 프랑스인들이 구축한 최초의 상수도 시스템 중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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