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인민은행(PBOC)이 5월에도 금 보유량을 늘리며 19개월 연속 순매입 기록을 이어갔다. 국제 금값이 고금리와 강달러 압박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도 베이징은 외환보유고 다변화 및 안전자산 확충 전략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BOC가 공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의 금 보유량은 5월 한 달간 32만 온스 증가해 총 7,496만 온스(약 2,332톤)에 달했다. 같은 기간 외환보유고는 3조 4,4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연속 매입 행진은 중국 중앙은행이 금 보유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공개하기 시작한 2015년 이후 가장 긴 연속 매입 기록이다.
이어서 볼 뉴스

비엣젯, 호찌민-세부 직항 신규 취항 발표…베트남-필리핀 노선 두 배로
6월 11일

비엣젯, 여름 프로모션 시행…딜럭스·스카이보스·비즈니스 20% 할인
6월 11일

LA 경기장 노사, 월드컵 개막 직전 잠정 합의
6월 11일

선관위 독립이 부른 무능의 덫
6월 11일

베트남 U19, 동남아 4강 진출 무산
6월 11일

또 럼 총서기장 겸 국가주석, 아세안 미래포럼 대표단 접견
6월 11일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