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Vingroup)이 우주 기술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2027년 자사 첫 초소형 위성을 궤도에 올리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Read More »빈홈즈, 하이퐁에 2조 동 규모 ‘남짱깟 산업단지’ 추가 착공… 5월 개시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의 부동산 계열사 빈홈즈가 하이퐁시에서 2조 2,500억 동(약 1,200억 원) 규모의 '남짱깟(Nam Tràng Cát) 산업단지'를 오는 5월 착공한다.
Read More »빈홈즈, 하이퐁에 5조 6천억 동 규모 ‘응우푹 산업단지’ 내달 착공
최대 기업 빈그룹의 부동산 계열사 빈홈즈가 하이퐁시에서 5조 6,700억 동(약 3,100억 원) 규모의 대형 산업단지 조성에 나선다.
Read More »BRG-스미토모 합작, 하노이 북부에 42억 달러 규모 ‘탄소 중립 스마트 시티’ 건설
베트남 BRG 그룹과 일본 스미토모 그룹의 합작사인 북하노이 스마트시티 투자개발(NH-SMC)이 하노이 북부 동아인(Dong Anh) 지역에 세계 최초의 탄소 중립 스마트 시티 조성을 목표로 대규모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Read More »베트남 껀저에 세계 최대 인공호수 조성… 이집트 기록 64배 달해
호찌민시 껀저(Can Gio) 지역에 조성되는 대규모 해상 신도시 '빈홈즈 그린 파라다이스(Vinhomes Green Paradise)'에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해수호가 들어설 전망이다.
Read More »강훈식, 중동 방문 마치고 귀국…공급망 위기 해법 주목
카자흐·오만·사우디·카타르 등과 대체 수급선 등 논의. 원유와 나프타 공급망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Read More »동남아, 이란전쟁 장기화에 플라스틱 부족사태 현실화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라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원료 수급이 불안해지는 가운데 동남아 각국에서 플라스틱으로 포장된 제품 공급이 차질을 빚는 등 플라스틱 부족 문제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Read More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2개 조직 66명 구속 기소…기업형 범죄단체
로맨스스캠·노쇼사기 등 캄보디아 거점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의 조직원 60여명이 구속기소 됐다.
Read More »대만 민중당, 中국적 국회의원 제명…2개월여만에 의원직 상실
대만 제2야당 민중당(TPP) 소속 중국 국적 입법위원(국회의원)이 당에서 제명돼 의원직을 상실했다.
Read More »호찌민시, 도심 보도 점령한 불법 옥외광고물 강제 철거 착수
호찌민시가 도시 경관 개선과 시민 안전을 위해 도심 주요 도로의 보도를 무단 점령한 대형 불법 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과 철거에 나섰다.
Read More »하띤성 해안 보호구역서 맹그로브 집단 고사… 당국 원인 조사 착수
중부 하띤성 당국은 해안 보호림 내 약 5헥타르(ha)에 달하는 면적에서 발생한 맹그로브 나무 집단 고사 현상에 대해 본격적인 원인 조사에 나섰다고 14일 발표했다.
Read More »다낭시, 인도 관광객 차별 의혹 공식 부인… “근거 없는 사실”
중부 다낭시 당국은 온라인상에서 퍼진 인도 관광객 차별 대우 보고와 관련해 어떠한 차별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14일 공식 발표했다.
Read More »박닌성서 아내 폭행 영상 확산… 공분 속 경찰 수사 착수
북부 박닌성의 한 가정집에서 남편이 아내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하는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대중의 거센 공분을 사고 있다.
Read More »총리 “박마이·비엣득 병원 제2분원, 2분기 내 반드시 가동하라”
레민흥 베트남 총리는 14일 오전 보건부와의 업무 회의를 주재하고, 10년째 지연되고 있는 박마이 병원과 비엣득 병원의 제2분원 건설 프로젝트를 이번 2분기 안에 반드시 가동할 것을 강력히 지시했다.
Read More »베트남-중국 청년들 베이징서 ‘혁명 전통 계승’ 포럼 개최
베트남과 중국의 혁명 전통을 공유하고 양국 청년 세대의 우호 관계를 심화하기 위한 '레드 유전자 계승' 포럼이 14일 오전 중국 베이징에서 열렸다.
Read More »호찌민시 구직 시장 ‘활기’… 월 3,000만 동 고소득 일자리도 긴급 채용
호찌민시 서비스와 제조, 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월 1,500만 동 이상의 높은 급여를 제시하는 일자리들이 대거 구직 시장에 나왔다.
Read More »“오전 10시 48분이 새해 첫 순간”… 호찌민 크메르족, 대낮에 맞이한 ‘쫄 츠남 트메이’
일반적인 설 명절이 자정을 기점으로 시작되는 것과 달리, 호찌민시에 거주하는 크메르족 동포들은 올해 4월 14일 오전 10시 48분이라는 독특한 시간에 새해를 맞이했다.
Read More »공안부, ‘카풀·합승’ 불법 영업 단속 강화… 최대 1,400만 동 벌금 부과 추진
공안부가 영업용 운수 사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승객을 태우고 돈을 받는 이른바 '합승차(xe ghép)' 및 '편의 차량(xe tiện chuyến)'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처벌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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