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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빨리 가려다 평생 늦는다”…호찌민시 신호등 앞 조급증의 역설

호찌민시(Ho Chi Minh City)에서 10년 넘게 살아온 싱가포르 출신 다렌 추아(Darren Chua)는 매일 아침 혼다 리드(Honda Lead) 오토바이를 타고 공호아(Cong Hoa) 거리에 합류한다. 그가 합류하는 것은 단순한 출근 행렬이 아니다. 그것은 조급한 사회의 맥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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