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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조 원 굴리는 ‘핀란드 거물’ 핀 엘리트 펀드, “베트남 시장 저평가…최애주는 화팟”

베트남 증시의 대표적인 외국인 '큰손'인 핀 엘리트 펀드(Pyn Elite Fund)가 베트남의 신흥시장 승격 확정과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시장 가격이 기업의 이익 성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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