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버려지던 껍질이 황금알로”… 바우 득의 HAGL, 1조 동 투입해 ‘돈 버는 기계’ 만든다

중부 고원지대의 거물 기업가 도안 응우옌 득 호앙아잉지아라이(HAGL) 회장이 커피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던 부산물을 활용해 연간 1억 3300만 달러(약 3조 5000억 동)의 수익을 창출하는 초대형 가공 공장 건설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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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동’ 자본금 장벽에 갈린 희비… 베트남 가상자산 거래소 ‘쩐의 전쟁’

베트남 정부가 가상자산 거래소 설립을 위한 최소 자본금 문턱을 10조 동(한화 약 5,300억 원)으로 설정하면서, 거대 금융 생태계를 등에 업은 '빅2'와 이를 뒤쫓는 추격자들 간의 자본 확충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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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베트남에 ‘8000만 배럴’ 비축유 개방 시사… 120억 달러 에너지 혈맹 강화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아시아 2위 경제 대국인 일본이 베트남의 에너지 안보를 위해 자국 석유 비축유를 개방하고 12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가스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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