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4월 ‘황금연휴’ 확정… 훙브엉 기념일 3일·해방기념일 등 4일 쉰다

9일간의 긴 설(Tet) 연휴가 끝난 가운데, 베트남 공무원과 근로자들이 기다려온 4월과 5월의 구체적인 공휴일 일정이 확정됐다. 소셜미디어상에서 떠돌던 '9일 연속 연휴' 루머와 달리, 올해 연휴는 노동법 규정에 따라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된다.

Read More »

중동發 오일쇼크 공포… 베트남 정부 ‘에너지 비상체제’ 가동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글로벌 에너지 가격이 요동치자 베트남 정부가 국내 유류 수급 안정과 물가 폭등을 막기 위한 전방위 대책을 발표했다. 3월 물량은 확보된 상태지만,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4월부터 수입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