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베트남 남부와 중부 15개 시·도에서 일제히 치러진 호찌민(Ho Chi Minh) 국립대학교 주관 제1차 역량평가 시험의 본격적인 채점 작업이 시작됐다.
Read More »“라틴계 용병으론 베트남 못 이긴다”… 말레이 언론, ‘무분별한 귀화’에 직격탄
말레이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이 최근 베트남과의 경기에서 완패한 이후, 동남아시아 패권을 되찾기 위해 귀화 선수에 의존하는 '지름길'을 버리고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나서야 한다는 자성론이 제기됐다.
Read More »상공 1만m서 日 승객 구한 베트남 의사… “착륙 직전 긴급 수액 처치”
베트남의 한 정형외과 전문의가 일본 도쿄(Tokyo)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일본인 여성을 응급 처치로 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Read More »‘최연소 중앙은행장’ 출신 레 민 흥, 베트남 신임 총리 선출
베트남의 권력 서열 3위인 총리직에 '금융 및 조직 전문가'로 꼽히는 레 민 흥(Le Minh Hung) 공산당 중앙위원회 조직위원장이 선출됐다.
Read More »인도 IT 거물 위프로, 싱가포르 올람 IT 부문 5200억 원에 인수
인도의 억만장자 아짐 프렘지(Azim Premji) 회장이 이끄는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 위프로(Wipro)가 싱가포르 농식품 대기업 올람 그룹(Olam Group)의 IT 자회사인 '마인드스프린트(Mindsprint)'를 3억 7,500만 달러(약 5,200억 원)에 인수한다.
Read More »심리학·사회복지 대학원 ‘마이너스 수익률’… “AI 대체 어렵다더니 학비도 못 건져”
인공지능(AI)의 공세에도 안전할 것으로 여겨졌던 심리학과 사회복지학 등 이른바 'AI 저항력'이 높은 전공의 대학원 학위가 실제로는 투자 대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Read More »다낭시, 고질적 ‘부동산 대못’ 뽑으니 1.4조 동 국고 환수
중부의 중심 도시 다낭(Da Nang)시가 과거 감사와 수사 과정에서 얽혀있던 부동산 및 토지 관련 규제를 해소하며 약 1조 4,350억 동(약 770억 원)의 세수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Read More »‘푸미흥 신화’ CT&D, 하노이 노후 단지 재건축 나선다… ‘탄쑤언 박’ 현대화 추진
호찌민(Ho Chi Minh)시의 명품 주거지 '푸미흥(Phu My Hung)'을 일궈낸 대만계 투자기업 센트럴 트레이딩 앤 디벨롭먼트(CT&D) 그룹이 하노이(Hanoi)의 대규모 노후 아파트 단지 재건축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Read More »하노이 제3순환도로 옆 사회주택 분양가 ㎡당 170만 원… ‘역대 두 번째’ 고가
하노이(Hanoi) 시내 주요 간선도로인 제3순환도로와 맞닿은 공안 전용 사회주택(Nhà ở xã hội)의 분양가가 ㎡당 3,100만 동(약 170만 원)을 돌파했다.
Read More »“부모님 집, 다락방보다 안전이 우선”… 타이닌성 고령자 맞춤형 주택 건축 가이드
호찌민(Ho Chi Minh City)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A씨는 최근 타이닌(Tay Ninh)성에 거주하시는 60대 후반 부모님을 위해 노후 주택을 새로 짓기로 결심했다.
Read More »얼음 없어도 차갑고 진한 맛… 방콕 사로잡은 ‘더티 커피’의 비밀
커피 전문 잡지 바리스타(Barista)의 전문가 타냐 나네티(Tanya Nanetti)는 방콕 체류 중 이 독특한 음료를 접한 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이 음료의 기원과 제조 원리를 추적했다.
Read More »베트남 찾는 러시아 관광객 1분기 ‘역대 최다’… 중국·한국 이어 3위 부상
올해 1분기 베트남을 찾은 러시아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중국과 한국에 이어 베트남의 3대 관광 시장으로 우뚝 섰다.
Read More »깟바 앞바다서 즐기는 독일 맥주… 수제 브루어리 ‘선 바바리아’ 25일 개장
북부의 대표적 휴양지인 하이퐁(Hai Phong) 깟바(Cat Ba)섬 중앙 해변에 독일 정통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이색 문화 공간이 들어선다.
Read More »’10m 절벽 추락’ 버스 부상자들, 7개과 협진 사투 끝에 고비 넘겼다
람동(Lam Dong)성에서 발생한 29인승 버스 추락 사고로 중상을 입은 잠수사들이 호찌민(Ho Chi Minh)시 쩌라이(Cho Ray)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어 밤샘 수술을 받았다.
Read More »“부자처럼 먹고 안 움직인다”… 베트남, ‘선진국형 생활습관병’ 비상
베트남 국민들이 과도한 에너지 섭취와 운동 부족 등 이른바 '부자 식습관'에 빠지면서 심혈관 질환과 암, 당뇨병 등 비전염성 질환(NCDs)이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 요인으로 부상했다.
Read More »‘1타 2피’ 로봇 수술… 흉선종·근무력증 앓던 30대 남성 살렸다
호찌민(Ho Chi Minh)시에 거주하는 Huy(38세)씨는 최근 반달 넘게 이어진 기침과 호흡곤란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다.
Read More »“고기 안 먹어도 아연 충분”… 오트밀·두부 등 ‘채식 슈퍼푸드’ 주목
채식을 즐기면서도 면역력 강화와 세포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인 '아연(Kẽm)'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식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Read More »또 럼 총비서 겸 주석 취임 “2045년 선진국 도약… 국민이 발전의 결실 누려야”
베트남의 권력 서열 1위인 또 럼(To Lam) 공산당 총비서가 7일 하노이(Hanoi) 국회 의사당에서 제16기 국가주석으로 공식 취임하며 당과 국가를 동시에 이끄는 명실상부한 최고 지도자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