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베트남 법인에서 노동조합 설립 움직임이 감지됐다. 베트남 법인을 세운 지 5년 만이다. 삼일제약이 노사 화합을 도모하는 만큼 베트남 사업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라고 더구루지가 9일 보도했다. 이날 삼일제약 베트남 법인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간) 호찌민 하이테크 파크에서 노조 ‘그래스 루트 트레이드 유니온'(Grassroots trade union) 설립을 발표했다. 메이 띠엔 둥(Mai Tien Dung) 노조 위원장을 필두로 집행위원회가 결성됐다. 노조 집행위는 임직원 노동 환경 개선·고용 안전성 등 권익 신장뿐 아니라 기업의 균형 발전을 위한 과제를 집중 발굴하고 이에 따른 해결방안을 구체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내년 4월 제1차 노조 총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삼일제약은 건강한 노사관계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인 만큼 베트남 공장 생산성이 극대화될 …
Read More »베트남에도 필리핀 가사도우미 증가…이유는?
한국이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에서도 필리핀 등 외국인 가사도우미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최근 호찌민시에서 필리핀 가사도우미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 이들을 고용한 가정에서는 “필리핀 가사도우미는 의무감이 높아 자발적으로 일을 찾아서 하고, 아이들의 영어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외국인 거주지인 호찌민시 타오디엔(Thao Dien)에만 필리핀 국적의 외국인 376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이 중 84명이 체류 및 취업 허가를 받아 전업 가정부로 등록돼 있다. 베트남 여성 P(30)씨는 베트남 가사도우미들이 과도한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그만두는 사례가 많아 필리핀 가사도우미를 고용했다. P씨는 필리핀 가사도우미에게 매달 2000만 베트남동(약 11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P씨는 매체와의 …
Read More »근로자이직률 제조업이 더 높아…30%, 노동시장 평균보다 7%↑
베트남 제조업 근로자 이직률이 다른 업종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채용정보업체 안파베(Anphabe)가 전자•공학•제조업 부문 직장인 1만489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4~9월 실시한 ‘내년 이직희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조업 근로자의 30%가 이직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자부문 22%, 공학부문 19%보다 높고 노동시장 평균 23%보다도 높은 것이다. 직장내 스트레스도 제조업이 높았다. 전자 및 공학부문의 직장내 스트레스 응답률은 각각 41%, 33%인 반면 제조업은 거의 50%에 달해, 스트레스와 이직률의 상관성을 보여줬다. 또 응답자 가운데 32%는 ‘직장을 그만두면 새로운 업종으로 이직을 고려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대해 안파베는 “업무상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질수록 근로자의 업무능력 및 직장에 대한 헌신이 줄어든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기업들은 이를 토대로 직원 복지정책에 대한 …
Read More »호주, 베트남산 질산암모늄 반덤핑관세 부과 제외 전망
호주 반덤핑위원회(ADC)가 베트남산 질산암모늄이 자국 산업에 피해를 야기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반덤핑조사 예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따라 베트남산 질산암모늄에 대한 반덤핑관세는 부과되지 않을 전망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이날 공상부 무역보호국에 따르면, 호주 반덤핑위원회(ADC)가 베트남 및 리투아니아산 질산암모늄에 대해 반덤핑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통지해왔다. 이같은 호주의 결정은 지난해부터 베트남, 리투아니아, 칠레산 질산암모늄에 대해 실시해온 반덤핑 예비조사 결과에서 국내 제조업에 피해 또는 위협이 없었던 사실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무역보호국은 베트남 질산암모늄 생산업체들이 ADC가 요구하는 정보 및 서류 전반을 모두 제출하고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고 밝혔다. 무역보호국에 따르면 베트남 및 리투아니아산 질산암모늄 제품이 호주시장에서 차지하는 시장점유율은 각각 0.2%, 0.8% 수준이다. 앞서 ADC는 지난해 6월8일 베트남, 리투아니아, …
Read More »베트남 영화매출, 사상최고 실적 기록
–5월까지 4600만달러, 전년동기 3배 베트남 영화산업이 올들어 잇따른 국내 흥행작 탄생으로 사상최대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이날 영화분석업체 박스오피스베트남(Box Office Vietnam)에 따르면, 5월까지 베트남 박스오피스 매출은 1조800억동(4600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3배나 증가했다. 이 기간 개봉된 베트남 영화는 8편에 그쳤지만, 흥행몰이를 거듭하며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대해 응웬 칸 즈엉(Nguyen Khanh Duong) 박스오피스베트남 설립자는 “국내 영화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베트남 영화가 강세를 보였다”며 “올들어 매출 1000억동(425만달러)을 기록한 외국 영화는 1편도 없었다”고 말했다. 올해 베트남 박스오피스 최대 흥행작은 단연 ‘누의 가족(Nu’s Family, 원작 Nha Ba Nu 냐 바 누)’와 ‘페이스오프6(Face Off 6, 원작 Lat Mat 6 럿맛6)’ 등 베트남 …
Read More »베트남, 아시아 가장 부유한 국가 16위 선정
– 中 1위, 한국은 4위 베트남이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 톱20에 들었다고 8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순위는 크레디트스위스가 발간한 ‘글로벌 웰스 데이터북 2022’를 토대로 산정한 것으로, 2021년 기준 금융 및 비금융 자산을 합산한 후 부채를 차감하는 방식으로 국가들의 부를 산정했다. 다만 자연 자원과 인프라 및 인적 자본 등 부존 자원의 가치는 산정에서 제외됐다. 이에 베트남은 총 9850억 달러(약 1조2864억원)의 부를 기록해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 16위에 랭크됐다. 이는 카타르, 쿠웨이트,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보다도 높은 순위이다. 인사이더몽키는 “베트남은 중저소득 경제 규모를 가진 개발도상국임에도 불구하고 주목할 만한 경제 성장을 경험한 가운데 21세기에 가장 빨리 성장한 국가 중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 앞서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 경제 …
Read More »베트남, ‘국가 미래경제 전망’ 아시아에서 가장 낙관적
세계경제가 크게 둔화된 가운데 베트남이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매시장 성장을 주도할 주요국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9일 보도했다. 글로벌트렌드분석기업 WGSN이 최근 발표한 ‘2023년 아시아·태평양에서 주목해야할 5대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아태지역에서 글로벌 브랜드 및 소매업체의 주요 성장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베트남은 앞서 미국 컨설팅기업 맥킨지앤컴퍼니(McKinsey & Company)가 올해 발표한 설문에서도 국가 미래경제에 대한 낙관론이 전세계중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특히 밀레니얼 세대(1981~1996)중 약 70%가 향후 국가 경제에 대해 가장 낙관하고 있다고 답해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바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코로나19 기간 생산 및 사업 중단이 거의 없었고, 2020~2022년 스타트업 또한 2배 가량 증가하며 글로벌 기업들의 매력적인 …
Read More »한국 파견 베트남 근로자, 도주 비율 30% 이하로 감소
한국에 파견되는 베트남 근로자들의 도주 비율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아주경제지가 9일 보도했다. 아주경제지가 인용한 베트남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6일 오전 15기 국회 5차 회의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다오 응옥 중 노동보훈사회부 장관이 첫 정부측 답변자로 나섰다. 청문회에서 꽝빈성의 쩐 꽝 민 국회대표는 해외에서 일하는 베트남 근로자들이 도주를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한 해결책에 대해 질의했다. 대표는 베트남 근로자들의 도주 사건들이 국가 이미지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다른 나라에서 일하려는 많은 근로자들의 기회를 없애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각종 제재들이 취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동력 수출이 상당히 활발한 일부 국가에서는 여전히 이러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떤 방안들을 취할 수 있는 지에 …
Read More »삼성전자, 베트남서 ‘전력우선순위’ 획득…정전사태 여파에도 ‘이상 無’
삼성전자 휴대폰 생산시설이 있는 베트남 북부 지역이 전력난으로 단전 소동을 겪었다. 다만 이번 전력난에도 삼성전자에는 우선적인 전력 공급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더구루지가 9일 보도했다. 이날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영 베트남 전력 회사(EVN)는 삼성전자와 애플 협력사가 공장을 운영하는 베트남 북부의 주요 공장에 전력을 우선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이달 초 베트남 박닌성 일대는 야간 전기가 끊겨 일부 공장이 운영을 멈추고, 주요 호텔 에어컨 가동이 멈추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이 지역은 베트남 주요 관광지인 하롱베이가 있는 곳이다. 또한 삼성전자 휴대폰 생산기지가 있어 큰 피해가 예상됐다. EVN은 최근 혹독한 여름 기온과 수력 발전소의 수위 감소 등으로 인한 전력난 여파로 전력 공급을 기존의 30%까지 크게 줄였다. 지방 정부 역시 오는 …
Read More »한국으로 도망간 교감선생님을 찾아라
베트남 중부 하띤성 소개 학교의 교감선생이 무단결근 후 한국으로 잠적했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레 반 뀐(45세) 키 쑤언 중학교 교감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해 떠난 것인지, 아니면 치료를 받기 위해 떠난 것인지에 대해 상반된 이야기를 남기고 한국으로 떠난것으로 알려졌다. 3월 9일 퀴인은 건강 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지역 교육청에 유급 휴가를 요청하는 서한을 제출했습니다. 같은 날, 그는 학교의 소셜 미디어 그룹 중 한 곳에 문자를 보내 “적절한 일자리를 찾기 위해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그 후 그는 동료들에게 작별 메시지를 보냈다고 키안구 당국은 전했다.이 후 동료들과 지역교육청은 그에게 연락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퀸의 가족은 교감이 건강 검진 때문이 아니라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해 한국으로 떠났다고 교육청에 말했다. …
Read More »쯔엉사군도 대만군 실탄사격훈련 중단 요구…”심각한 주권침해”
베트남 정부가 쯔엉사군도(Truong Sa·난샤군도·南沙群島·스프래틀리제도) 바빈섬(Ba Bình·이투아바·Itu Aba·타이핑다오·太平島) 인근 해역에서 대만군의 실탄사격 훈련을 “심각한 주권 침해”라고 반발하며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9일 보도했다. 팜 투 항(Pham Thu Hang)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대만군이 우리 수역인 쯔엉사군도 바빈섬 주변 해역에서 실탄사격 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우리의 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평화와 안정 및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반발했다. 그러면서 항 대변인은 “베트남은 대만군의 주권침해 행위를 단호히 반대하며 대만이 이와 같은 불법행위를 중단하고 앞으로 유사한 국제법 위반행위를 반복하지 않을 것을 요구한다”며 “베트남은 쯔엉사군도에 대한 주권 및 영유권을 주장할 충분한 법적, 역사적 증거가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고 강조했다. 외교부의 이번 성명은 대만군이 쯔엉사군도 바빈섬 인근 해상에서 실탄사격 …
Read More »공적연금 수급연령 80→75세 단계적 하향조정 추진
베트남 정부가 노인 안전망을 확대·강화하기 위해 연금이나 사회보험수당(사회보험)이 없는 사람의 공적연금 수급연령을 현행 80세에서 75세로 단계적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9일 보도했다. 노동보훈사회부가 평가를 위해 법무부에 보낸 사회보험법 개정안에 따르면 ▲공적연금 수급연령의 하향조정 외 ▲노인보조금을 현행 36만동에서 50만동(21.3달러)으로 인상하고 ▲무료 상수 및 건강보험카드 제공 등 각 시기별 사회경제적 여건과 예산에 따라 공적연금 수급연령을 단계적으로 낮추기로 했다. 개정안이 국회에서 승인되면 70만명의 노인이 사회안전망에 추가되고, 연간 7조1000억동(3억200만달러)의 예산이 더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 노동보훈사회부는 공적연금 수급연령을 낮춤으로써 노인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현재 각 지방정부가 주는 노인보조금을 중앙정부 예산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지방정부의 예산압박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러나 노인보조금이 인상되더라도 지원 규모가 …
Read More »아세안, 남중국해서 첫 합동군사훈련 실시 결정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이 남중국해(베트남은 동해)에서 처음으로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의장국인 인도네시아가 8일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같은날 보도했다. 이 결정은 7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아세안 10개 회원국 군사령관 회의인 ‘제20차 아세안 방위사령부 회의(ACDFM-20)’에서 합의된 것으로, 훈련장소는 남중국해 최남단 해역인 북나투나해(North Natuna Sea)에서 이뤄진다. 인도네시아군 대변인인 유도 마르고노(Yudo Margono) 해군 제독은 국영통신사 안타라(Antara)와의 인터뷰에서 “합동군사훈련은 9월에 있을 것이며 어떠한 전투작전 훈련도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훈련의 목적은 아세안 중심성을 강화하고 아시아, 특히 동남아의 높아진 재난 위험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연간 3조5000억달러 해상물동량의 통로인 남중국해는 최근 중국이 해안경비대와 어선(해상민병대)을 대규모로 배치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음에 따라 지속적으로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중국은 2016년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가 법적 근거가 없다고 판결했음에도 …
Read More »KOSA, ‘한국-베트남 디지털 기술 협력 포럼’ 성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 이하 KOSA)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베 디지털 기술협력 포럼·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고 아이티데일리지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의 디지털 산업 트렌드와 한-베 기술 협력 사례 공유를 통해 국내 ICT기업들의 현지진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과 베트남 정부기관 및 ICT 기업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베트남 하노이 스마트시티 허브를 구축하고 있는 베스핀글로벌 김태호 베트남 법인장의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한-베 ICT 기업의 디지털 협력 사례가 공유됐다. 기조발표는 ‘클라우드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베트남 디지털 산업 트렌드’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베 기업 간 디지털 협력 사례 발표는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솔트룩스 △베트남 1위 전자결제 기업 모모(MOMO)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스마트시티를 개발 중인 대우건설 베트남법인 △베트남 의료품 …
Read More »티웨이항공, 일본 오사카·베트남 나짱 신규 국제정기노선 취항
충청북도는 코로나19로 ’20. 2. 25. 이후 전면 중단된 국제정기노선이 지난 1월 티웨이항공 베트남 다낭 신규 국제정기노선 취항을 시작으로 4월 태국 방콕, 6월 중국 장가계, 일본 오사카, 베트남 나짱 노선이 신설되어 국제선 운항 재개가 활발해지고 있다고 밝혔다고 충청도민일보가 8일 보도했다. 특히 8일 티웨이이항공은 청주공항에서 일본 오사카와 베트남 나짱 두 개 노선을 같은 날 신설하게 되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티웨이항공 청주-오사카·나트랑 정기노선 취항식’을 개최했다. 티웨이항공은 신규 취항하는 두 개 노선에 189석 규모의 항공기를 투입하여 6월 8일부터 10월 28일까지 오사카는 매일, 나트랑은 주 4회(수, 목, 토, 일) 운항한다. 코로나19 이전 청주국제공항 국제노선은 4개국 14개(중국 10, 일본 2, 미국 1, 대만 1)로 중국 중심이었으나, 6월 현재 운항 중인 국제노선은 4개국 5개 노선(베트남 2, 태국 1, 일본 1, 중국 1)으로 노선이 다변화되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충청도민일보 2023.06.08
Read More »KF, 한-베트남 청년 교류 사업 시행…코로나19 이후 5년만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한국과 베트남 청년 공무원 교류 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베트남 각 지방성 청년관리업무 담당 공무원 및 청년 관리 지도자 30명은 오는 11∼20일 한국을 방문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등 한국의 농업 관련 정부 기관에서 농촌 정책과 디지털 농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이어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aT) 화훼 공판장 등 현장을 둘러본다 서울시를 찾아 청년 대상 정책 현황에 대해 듣고, 글로벌지식협력단지와 현대자동차 울산 공장도 견학한다. 상호 방문 협약에 따라 올해 처음 시행되는 한국 측 대표단의 베트남 파견 사업은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KF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소속된 만 39세 이하 청년 공무원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해 한국 대표단 15명을 …
Read More »2023년 06월 08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6월 08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Read More »베트남, 2030년 공항 30개로 확대…현재보다 8개 늘린다
베트남 정부가 2030년까지 전국 공항을 30개로 확대키로 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쩐 홍 하(Tran Hong Ha) 부총리는 7일 교통운송부가 제출한 ‘2050년을 목표로한 2021~2030년 국가 공항·인프라 개발 종합계획’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2030년까지 건설될 신규 공항은 롱탄국제공항(Long Thanh), 라이쩌우공항(Lai Chau), 사파공항(Sa Pa), 나산공항(Na San), 꽝찌공항(Quang Tri), 판티엣공항(Phan Thiet) 탄선공항(Thanh Son), 비엔호아공항(Bien Hoa) 등 국제공항 1곳, 국내공항 7곳이다. 이중 닌투언성(Ninh Thuan) 탄선공항과 동나이성(Dong Nai) 비엔호아공항 등 2개 군사공항은 향후 군사 및 민간공항으로 전환될 계획이다. 베트남민간항공국(CAAV)은 현재 전국 22개 민간공항(국제공항 10개)을 운영하고 있어, 공항 개발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2030년까지 운영 공항은 국제공항 14개, 국내공항 16개 등 총 30개, 2050년까지 33개로 확대될 전망이다. 계획에 따르면, 2030년까지 전국 공항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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