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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동성 당국 달랏공항 확장제안

최근 유명관광지 달랏이 소재한 램동성 당국이 중앙정부에 1억 8천 700만 달러규모의 달랏 리엔크엉(Lien Khuong)공항 확장을 제안했다고 Vnexpress지가 18일 보도했다. 램동성 당국이 중앙정부에 보낸 서한에 따르면 리엔크엉 공항이 현재 국제민간항공국(ICAO)기준 4D레벨이지만, 보딩 787, 777등의 대형기의 수용을 통하여 승객수송을 원할하게 하기 위하여 4E등급으로의 공항으로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송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램동성 측은 연간 210만명을 처리할 수 있는 국제선 터미널의 건설을 2030년까지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 당국은 위 계획이 중앙정부의 승인을 얻으면, 빠르면 2023년 늦으면 2026년에 공항 확장 공사를 민간자본합작을 통하여 실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Vnexpress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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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내달부터 입국시 PCR검사서 필요없다

내달부터는 태국에 입국할 때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 결과서를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고 방콕포스트지가 18일 보도했다. 정부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CCSA)는이날 회의를 열어 이러한 입국 완화안을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위신 위사누요틴 CCSA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내달 1일부터 무격리 입국, 샌드박스 그리고 격리 입국 등 어떤 제도를 이용하더라도 사전 PCR 음성 결과서를 제출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태국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출발 72시간 전에 실시한 PCR 검사 음성 결과서가 있어야 했다. 사전 PCR 음성 결과서 제출은 폐지되더라도 입국 당일 PCR 검사와 5일째 입국객 스스로 하는 신속항원검사는 그대로 유지된다고 따위신 대변인은 설명했다. 그는 방문객들이 사전에 가입해야 하는 의료보험의 보장액은 기존 2만 달러(약 2천500만원)를 유지하지만, 추후 낮아질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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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자유무역협정 RCEP, 말레이시아서도 발효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18일 말레이시아에서도 발효됐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 말레이시아 무역부는 이날 “RCEP이 오늘부터 발효됐다”며 “이를 통해 말레이시아의 수출이 2억 달러(2천426억원)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팬데믹의 충격으로부터 경제가 점차 회복함에 따라 RCEP은 역내 무역장벽을 없애고, 기업과 경제활동을 재도약시킬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CEP은 아세안 10개국(브루나이·캄보디아·인도네시아·라오스·말레이시아·미얀마·필리핀·싱가포르·태국·베트남)과 비 아세안 5개국(호주·중국·일본·한국·뉴질랜드) 등 총 15개국이 참여하는 다자무역협정이다.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 인구, 교역 규모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FTA)이다. RCEP은 2020년 11월에 체결됐고, 협정문 내 발효 규정에 따라 당사국별로 아세안 사무국에 비준서를 기탁한 지 60일이 되면 정식 발효된다. 중국과 일본 등 10개국에서는 올해 1월 1일 발효됐고, 한국은 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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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 건강에 대한 관심

  어제 고혈압에 대한 얘기를 썼는데 음모론을 올렸다고 힐난하는 이들의 눈초리가 보입니다. 그런데, 그게 음모론이라면 음모론이야 말로 진짜 우리가 관심을 갖고 귀 기울여야  할 이론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 생각에는 고혈압에 관한 WHO의 농간이 수억의 인류를 새로운 고혈압 환자로 만들었다고 확신합니다. 그러고 보면 이 세상은 진짜 진실이 어디에 있는지 분별이 쉽지 않습니다. 세상을 제대로 산다는 것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이렇게 우리를 혼란케 하는 사항 중에 하나가 건강에 대한 각종 정보들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팬데믹으로 인해 건강에 관한 주의력이 엄청 상승한 환경에서는 과연 어떤 정보가 타당한 것인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 주변에도 코로나 감염에 대한 우려가 너무 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집에 나갈 때 마스크를 안하고 나가면 거의 전쟁터에 총을 안 들고 나서는 사람 같고, 나갔다가 집에 돌아와 손을 안 닦으며 화장실 다녀와서 밑도 닦지 않은 경우처럼 신경을 곧추세우는 사람들 말입니다. 이런 분들 좀 위험합니다. 코로나를 부를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끌어당김’이라는 얘기 들어보셨죠?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을 하면 그 일이 그대를 찾아가 이루어진다는 이론인데, 저는 이 이론을 신봉합니다. 세상에는 관심이 있는 일이 있어나지, 관심없는 일이 일어나지 않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우주에서 당신의 관심을 들으며 그 관심거리를 당신에게 운반하는 ‘끌어당김’의 마력은 선악에 대한 구분이 없습니다. 즉, 그 관심이 원하는 관심인지, 원치 않는 관심인지 구분을 못한다는 말입니다. 단지 그대의 관심만을 측정하고 그 관심거리를 그대에게 운반 할 뿐입니다.  코로나에 대하여 너무나 두려워 매일 매 순간 코로나를 피하기 위해 계속 관심을 높인다면, 코로나는 “아, 이 사람이 나를 부르는구나!” 하며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관심을 쏟는 것에서도 요령이 있습니다. 코로나에 대한 관심을 쏟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행동하는 자신을 그리며 관심을 쏟으면 건강이 다가옵니다.    일전에 흥미로운 조사가 있었습니다. 지난 세기에 핀란드에서 조사한 것인데, 38-54세 까지의 남자 회사원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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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자비자 발급 재개

– 전세계 대부분 국가 시민들의 베트남 단기 방문 재개 및 초대장 혹은 스폰서쉽을 통안 외국인 입국도 재개 베트남 정부가 3월 15일부터 완벽한 재개방을 시작함에 따라, 전자비자의 발급도 재개했다고 Vietnamnet지가 17일 보도했다. 레 티 투 항 (Le Thi Thu Hang)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베트남 정부가 판데믹 이전 수준의 입국절차를 시작함에 따라, 3월 15일 부터 전자비자 (E-Visa) 발급이 재개됐다고 발표했다. 항 대변인은 “15일부터 재개된 베트남의 비자 발급절차는 2014년 외국인 출입국 및 환승, 거주 법안과(2019년 개정) 기다 관련 법에 따라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전자 비자 발급이 재개됨에 따라, 현재 베트남이 비자를 면제해주고 있는 국가외에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 시민들이 베트남 관광 방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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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석유부족대비 3번째 정유소 건설 예정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하여 정제유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베트남 정부가 3번째 정유소 건설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7일 보도했다. 레 반 딴 (Le Van Thanh) 부총리는 16일 국회보고를 통해 바리아 붕타우성에 세워질 베트남 3번쨰 정유소의 규모와 면적 그리고 진척 상황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딴 부총리에 따르면 현재 호찌민 근교에 건설중인 3번째 정유소는 베트남 최대 물량인 약 1000만톤의 원유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현재 운영중인 응이손 (Nghi Son),빈 손( Binh Son)정유소의 처리랑이 같이 합쳐지면 약 2300만톤 정도의 원유를 정제할 수 있는 처리량을 보유하게 되어, 국내수요의 100% 충족이 가능하게 될 예정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딴 부총리는 현재 국내수요의 약 50% 정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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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A급 전염병’ 목록에서 코로나19 제외 검토

베트남 정부가 ‘특히 위험한’ 질병으로 분류되는 ‘A급 전염병’ 목록에서 코로나19를 제외하는 것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17일 발표한 ‘2022~2023년 코로나19 위기관리에 따른 방역정책 및 예방 프로그램’에 따르면, 모든 단위는 전염병이 대규모로 발생해 의료시스템의 용량을 초과하는 경우나 새로운 돌연변이가 발생하는 모든 상황에 대한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특히 A급 전염병 목록에서 코로나19를 제거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는데, 이는 새(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한 정부 방역전략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며, 방역당국이 새로운 적응 정책을 발표하기 위한 전제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된다. A급 전염병에는 소아마비, 인플루엔자 A-H5N1, 흑사병, 천연두, 에볼라, 라사출혈열, 마르부르크출혈열, 웨스트나일열, 황열병, 콜레라와 같이 감염률과 사망률이 극히 높은 질병이 포함돼 있다. 정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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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니에 첫 아세안공장 준공

-연산 25만대·전기차 양산  현대자동차가 아세안 지역 최초의 완성차 공장이 인도네시아에 준공했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현대차는 공장이 완성된 인도네시아를 전략적 교두보로 삼아 인구 6억명 이상의 아세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전기차 생산허브’를 꿈꾸고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진출 브랜드 최초로 전기차 생산에도 성공하면서 현지 전기차 생태계 조성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현대차는16일 인도네시아 브카시시(市) 델타마스 공단에 있는 현지 생산공장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현대차 인도네시아 공장은 77만7천㎡ 규모 부지에 조성돼 올해 말까지 15만대, 향후 25만대 규모의 연간 생산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총투자비는 제품 개발과 공장 운영비를 포함해 15억5천만달러(약 1조9천240억원)이다. 인도네시아 공장은 엔진과 의장, 도장, 프레스, 차체 공정에 더해 모빌리티 이노베이션 센터까지 갖춘 현대차 최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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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원/달러 환율이 급락 1,210원대로…2년만에 하락폭 최대

17일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며 8거래일 만에 1,210원대로 내려왔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1.4원 내린 달러당 1,214.3원에 거래를 마쳤다. 20원이 넘는 하락 폭을 기록한 것은 2020년 3월 27일 이후 약 2년(721일) 만에 처음이다. 당시 환율은 22.2원 빠지며 1,210.6원에 마감했다. 환율은 이틀 동안 28.5원 하락해 이달 초부터 이어졌던 상승분을 일부 되돌렸다. 이달 4일(종가 기준 1,214.2원) 이후 8거래일 만에 1,210원대로 내려왔다. 환율은 전날보다 11.4원 내린 1,224.3원에 출발, 한때 23.5원 떨어지며 1,212.2원을 찍기도 했다. 이날 새벽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018년 12월 이후 3년여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인상했지만, 이는 시장의 예상에 부합한 데다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평가로 이어지면서 위험자산 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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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 넘쳐나는 고혈압 환자

  오늘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60만을 기록했습니다. 전 세계 환자의 30%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과연 세계의 대한민국입니다. 환자 3명의 한 명은 한국적이라 이야기가 되나 봅니다. 정말 빼어난 나라입니다.  오늘의 주제로 갑니다. 오늘은 좀 색다른 얘기를 하나 하려 합니다. 고혈압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일전에 백신을 맞을 때 혈압측정을 하더군요. 그때 혈압 150이 넘으면 잠시 대기했다가 안정을 취한 후에 다시 측정하여 혈압이 좀 떨어지면 접종을 허락하고 한 일이 있습니다. 저도 그 과정을 겪었었죠. 그래서 묻습니다. “혈압 과연 심각한 병인가?” 오늘의 화두입니다.   제 혈압은 약을 안 먹으면 160 정도가 됩니다. 의사는 약을 먹어야 한다고 10년이 넘도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 라는 책이 있습니다. 마쓰모토 미쓰마사라는 일본인 의사가 쓴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고혈압 기준치가 8년 동안 50mmHg나 낮아졌다는 것을 아시냐고 일갈하며 책을 시작합니다. “2000년에는 고혈압의 기준치가 180mmHg였으나 8년 후 2008년에는 고혈압 기준치가 130mm Hg으로 내려갔다. 이 결과 고혈압 환자는 230만명에서 무려 5500만명으로 늘어났다. 30%의 성인이 고혈압 약을 복용해야 하는 환자가 되었다는 얘기다. 또한 고혈압약 매출은 2조에서 10조로 늘어나며 제약회사의 주머니는 날로 부풀어 올랐다“(일본 통계) 그런데 그동안 아무리 과학적 자료를 뒤져봐도 고혈압의 기준치를 낮춰야 하는 논문이나 연구를 발표된 바가 없다고 합니다. 1999년에 세계 보건 기구인 WHO에서 고혈압 기준치를 갑자기 160/95에서 140/90으로 바꿉니다. 그리고 이 발표 몇시간 뒤,WHO는 이 기준치는 자신들이 정한 것이 아니라 WHO 동의 없이 스폰서인 제약회사에서 정했다고 발표합니다.그런데 다음날 태도를 바꿔,그 기준치를 정식으로 인정한다고 발표합니다.그리고 그 기준치에 의해 지금은 세계적으로 고혈압 기준치가 130/80이 되었습니다. WHO는 예로부터 비린내가 풀풀 나는 단체입니다. 이번에 그 실상을 낱낱이 보여주었죠. 그들의 예산의 70%는 제약회사에서 나옵니다. 고혈압 기준치를 낮추는데 과연 얼마를 받았는지 궁금하지 않은가요? 문제는 고혈압 약을 복용한 사람들이 팔다리에 쥐가 나고 팔이 저리고 하는 증상이 나타나고, 또 뇌졸중 환자 중 고혈압 약을 복용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이 책의 저자는 뇌졸중을 막으려면 혈압을 높여 피를 뇌에 보내야 하는데 혈압약으로 혈압을 낮춰 뇌졸중을 유발하게 만든다고 주장합니다.그결과 뇌졸중은 혈압약을 먹는 사람에게 두배이상 높게 나타난다고 합니다.무서운 일입니다.  기억나는 게 하나 있습니다. 예전에 혈압의 기준을 말할 때에는 나이가 변수가 되었습니다.즉 자신의 나이에 90을 더하는게 자신의 적정 혈압이라고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면 나이 60이면 150이 정상입니다. 뭔가 뒤끝이 수상한 WHO가 제약회사의 로비로 고혈압 환자를 수억명 만들어낸 것으로 생각할 수 있군요.그리고 인류의 30%는 고혈압 환자가 되고 그 덕에 뇌졸증 환자는 두배이상 늘어났습니다.  이 책의 작가는 집안에 있는 혈압계를 버리라고 합니다. 혈압도 역시 신체 조절기능의 하나인 만큼 특별하게 (180-200 이상)높지 않다면 인위적으로 조정할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군요 이 모든 것들이 악취 풍기는WHO의 농간으로 시작된 것 일 수 있군요.그런데 그들은 혈압약만 이리 장난한 것일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은 어떠한가요?  이 모든 것이 어떤 양반들은 음모론이라 합니다. 그런데 이 음모론이 더 논리적이고 설득력있지 않나요? 믿거나 말거나 그대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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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 물가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

-레 민 카이 부총리 물가 안정이 정부 최우선 과제 베트남 정부가 최근 팬데믹에서 벗어난 정상화 움직임과 더불어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최근의 국제 유가 및 원자재값 상승세에 따라 물가안정을 최우선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고 Vnexpress지가 15일 보도했다. 레 민 카이(Le Minh Khai) 베트남 부총리는 이날 정부 회의에서 “석유, 철강, 콘크리트, 교통비 등 민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상품에 대한 물가 안정이 정부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고 관계부처의 노력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총리는 물가관리계획에 따라 주요 민생 품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공공수수료 등 인상을 최대한 미룰 것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부총리는 상품의 수급 상황을 살피고, 가격 교란행위를 사전 차단과 더불어, 사재기 등의 위반사례 발생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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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도 공공공유자전거가 도입되나?

하노이에도 호찌민에서 최근 성공한 공공자전거가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하노이 교통국은 최근 약 1000대의 전기자전거를 하노이 중심지인 바딘, 떠이호, 동다, 딴수언군 및 깟린-하동 하노이 메트로 연선 지역에 약 80개 정도의 자전거 공유소를 설치하고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차로는 상기 지역에 약 1000대의 공유 자전거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2차로는 2023년~2024년에 하노이 전 지역에 약 350개 자전거 공유소와 3000대의 자전거를 운영하는 것이 목표다. 본 프로젝트는 약 미화 114만 달러가 소요될 예정이며, 호찌민에서 처럼TNGO사가 운영사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간당 이용요금은 전기자전거는 약 2만동 정도로 측정했으며, 운영사인 TNGO측은 전기자전거 충전을 위해 충전소 설치를 시당국에 제안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하노이에 도입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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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베트남교민 안전대피 지원 약속

-양국 외교장관 통화 러시아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체류중인 베트남 교민들의 안전하고 신속한 대피 지원을 약속했다고 Vnexpress지가 15일 보도했다. 이날 오후 부이 탄 선(Bui Thanh Son) 베트남 외교부 장관은, 세르게이 라브로프(Sergey Lavrov) 러시아 외무장관과의 전화통화를 가졌다. 베트남 정부는 유엔헌장에 따라 우크라이나 주권과 영토의 완전성 등의 국가 주권 권리가 존중돼야 한다는 일관된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고 밝히고, 외교적 해법과 더불어, 베트남은 본 전쟁을 끝내기 위한 외교적 해법을 국제사회와 더불어 동참할 것이라고 러시아 측에 전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에 체류중인 베트남 교민을 포함하여, 민간인들의 안전한 대피를 보장하기 위한 인도주의적 대피로를 유지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라브로프 외교부 장관은 베트남이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운을 때고 우크라이나 전황을 베트남과 공유하고, 베트남 교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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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 – 코로나 푸념

모든 국가가 코로나에 승리의 손을 들었습니다. 한국은 신규환자가 하루에 40만명이 나옵니다. 미국의 2배 수준으로 세계의 탑입니다. 한동안 세계의 위용을 떨치던 K-방역은 이제 K-굴욕으로 바뀐 모양입니다. 그런데, 왜 한국이 유독 환자가 많은가에 대한 의문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한국사람들처럼 마스크 착용을 잘 지키는 나라는 세상에 없습니다. 그런데 왜, “마스크는 개나 줘라” 하며 마스크 착용에 비웃음을 날리는 미국 양반들보다 2배나 많은 환자가 나오는지 그 이유에 대한 답은 없는 건가요?  그렇다면, 방역당국자 나리들 그동안 국민들에게 사기 친거 아닙니까? 마스크 만 잘써도 안 걸린다. 백신 2번 만 맞으면 안전하다 하더니, 곧 이어서 3번 4번 맞으라더니, 그것도 모자라서 매 6개월마다 혹은 매 3개월마다 맞아야 한다느니, 지들 배짱 내키는 대로 떠들어 국민들을 대 혼란으로 몰고간 놈들이 누굽니까? 아는게 아무것도 없으면서 국민들을 시험 햄스터 정도로 여긴 겁니까?  백신 부작용으로 죽은 사람만 2천명이 넘습니다. 아마 바이러스로 죽은 사람보다 백신 맞아 죽은 사람이 더 많을 지도 모릅니다. 백신부작용을 제대로 인정한 적이 없으니 말입니다.  그렇게 난리를 치더니만 이제 결국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병을 1급 전염병에서 제외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제 치료비도 환자 당사자 부담으로 해야 하고 환자수를 밝히는 것도 안한다고 합니다. 결국 방법이 없으니 손털고 자유대로로 뺑소니를 칩니다. 한마디로 그동안의 사기치던 뻥튀기 방역이 구멍이 나자, 이참에 일찍 손들고 말자는 것이죠.  차라리 잘 되었습니다. 이제는 숨 좀 쉬면서 삽시다. 그런데 그럼 그동안 난리 난리 치며 경제고 관광이고 다 막아놓아 망해버린 소 상공인들은 어찌합니까? 소상공인들 만 입니까? 회사를 3-4개월씩 강제로 문닫게 하여 길에 나설 수 밖에 없었던 기업인들과 그 종업원은 누구에게 하소연합니까? 그 여파로 영업의 맥이 끊어져 살아도 죽은 것 같은 기업은 어찌합니까?  세상이 말입니다. 요따위로 돌아가면 안됩니다. 욕이 목구멍을 쳐대지만 힘없는 국민이 할 수 있는 일이 없네요.  하긴 뭐, 우리가 언제 하루라도 편안할 날이 있었나요? 한국인, 특히 60대 이후의 한국인은 사는게 전쟁이었죠, 전쟁 중에 혹은 전쟁의 흔적으로 최악의 빈곤의 시기에 태어나 요람에서 저승까지 일만 하다 죽을 운명을 지고난 인생에게 이 정도의 바이러스의 소동은 난리도 아니죠. 원래 그렇게 싸우다 죽을 팔자를 안고 태어났으니 세상을 원망할 일도 아니고, 단지 시대를 잘못 택한 자신의 운명을 한탄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고 보면 전쟁은 우리만 치른 것이 아니네요, 베트남 역시 1975년까지 전쟁의 참화 속에서 지내고 있었군요. 그들의 기억이 우리보다 더 새롭겠습니다. 역시 베트남은 한국과 많이 닮긴 했습니다. 그런 베트남 국민들 역시 억울하긴 마찬가지겠네요. 우리는 그래도 이렇게 푸념이라도 하며 울분을 털어 놓지만, 베트남 사람들은 너무나 착해서 정부의 리드에 순종하며 잘 따르는 듯합니다. 존경합니다. 아무튼 이번에 3월15일 부터 일단 항공로가 열리고 한국에서 오는 사람들은 무비자 15일 베트남 입국이 가능하게 되었더군요. 반갑고 고마운 일입니다. 아직 보건부와 격리에 대한 조율이 끝난 것 같지는 않지만 곧 최종안이 시행될 것을 믿습니다.  이제 좀 편하게 출입국을 할 수 있게 되어 숨통이 트인 셈이니 축하주라도 한잔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번 주는 축하 할 일이 하나 더 있었군요.   아무튼 모두다.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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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문이 2년만에 활짝 열렸다!

“여권 종류 및 입국 목적에 관계없이 15일간 베트남 체류 가능” “보건부 PCR검사 제시 시 격리면제 가이드라인 작성”  베트남 정부가 2년만에 한국을 비롯한 13개국에서 오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을 재개 했다고 Vnexpress지가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베트남 정부는 관광 산업 활성화와 더불어 재개방에 대한 베트남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이러한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국은 한국 외에 벨라루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노르웨이,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영국 등이다. 이에 따라 해당 국가의 시민권을 보유한 입국자들은 비자 없이도 여권 종류 및 입국 목적에 관계없이 15일간 베트남 체류가 가능해졌다. 당국은 또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회원국에 대해서는 비자 없이도 30일까지 체류를 허용키로 했다. 한편 무격리 입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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