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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사실상 재개방. 접종완료한 해외입국자, 7일격리 안해도 된다

-21일 부터 한국내 백신접종자 자유 여행 가능 – 1일부터 해외접종자 격리면제 입국 가능 방역당국이 다음달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자에 대해서는 기존에 시행했던 ‘해외입국자 7일 격리’를 면제하기로 했다. 또 방역 상황에 따른 지자체 부담에 따라 모든 해외입국자도 방역교통망(자차, 방역 택시)이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된다고 11일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1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중앙방역대책본부(청장 정은경)로부터 해외입국 관리체계 개편방안을 보고받고 논의한 후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당국은 오미크론 변이 발생 후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해 7일간 자가격리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조치로 인해 오는 21일부터 국내와 해외에서 접종을 완료하고, 접종 이력을 등록한 자에 대해서는 격리가 면제된다. 또 4월1일부터는 해외에서 접종을 하였으나, 접종이력을 등록하지 않은 자에 대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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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 베트남 입국시 백신확인절차 철폐 제안

-항공 입국객만 PCR검사, 항원검사결과 제출 3월 15일 재개방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 보건부가 베트남 입국시 백신접종서 혹은 코로나 완치 증명서를 제시하지 않아도 되는 방안을 제안하고, 의견을 받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1일 보도했다. 보건부의 계획안에 따르면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사람만 PCR검사서를 제시하거나, 혹은 24시간 이전 신속항원검사서를 제시하면 베트남 도착후 격리를 면제해준다는 방안이다. 단 도착후 마스크착용등의 방역규칙은 지켜야 한다. 육로 국경에서는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백신접종서, 코로나 완치 증명서는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  한편 2세 이하 유아는 모든 보건규정을 적용하지 않는다. 현재 베트남은 3월 15일을 목표로 재개방을 준비중이며, 여러부처간의 의견이 충돌하고 있는 상황이다 Vnexpress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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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지역 코로나19 사망자, 100만명 돌파

아시아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1일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자체 집계를 토대로 “아시아 지역의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한 사망자가 100만 명이라는 ‘우울한 이정표’를 찍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아시아 지역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총 100만45명으로, 전 세계 코로나19 관련 사망자의 16%에 달한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의 집계는 10일 자정까지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를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최근 코로나19의 변이인 오미크론의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통신은 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급격하게 감소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 수는 일본, 한국, 홍콩 등 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치솟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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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성공의 길, 멘토가 계신가요?

멘토란, 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상대, 지도자, 스승, 선생의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 제자 혹은 그로 부터 배우는 이를 멘티(mentee) 또는 멘토리(mentoree)라 부릅니다.  이 멘토라는 단어는 고대 그리스의 시인 호메로스(Homeros)가 기원전 약 700년경에 쓴 <오디세이(Odyssey)>에서 주인공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전쟁에 출정하면서 집안 일과 아들 텔레마코스의 교육을 그의 친구인 멘토에게 맡기는데, 오디세우스가 전쟁에서 돌아오기까지 무려 10여년동안 멘토는 왕자의 친구, 선생, 상담자, 때로는 아버지가 되어 그를 잘 돌보아 주었고 그 일을 시작으로, 멘토라는 그의 이름은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이끌어 주는 지도자의 동의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끔 살아온 자리를 돌아보면, 참으로 바보 같은 순간, 아까운 찬스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중요한 순간에 누구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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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기다렸어! 너희들의 목소리로 채워지기를!

        2022학년도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유·초등 입학식 및 개학식 실시   신학기 첫 등교가 시작된 2022년 3월 2일(수)에 도담관 및 각 교실에서 2022학년도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 입학식 및 개학식을 실시하였다. 올해는 기쁨반 20명, 1학년 178명의 신입생이 본교에 첫발을 내딛었다. 유·초등 신입생들은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 방지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생활을 위하여 호찌민시 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입학식을 학급 교실에서 간소화하여 진행하였다. 각 교실에서 입학 허가 선언과 더불어 학교 소개 영상 및 교장 선생님의 입학 축하 영상을 시청한 후 담임선생님과 첫 만남을 가졌다. 비록 마스크를 쓰고 만난 친구들과 선생님이지만 신입생들은 설레고 기쁜 마음을 숨길 수가 없었다. 학부모님들은 입학식이 이루어지는 각 반 교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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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업가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장학금 기부 TND대표 학교발전기금 10,000달러 쾌척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2022. 2. 26.(토)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TND대표 LAM THI BICH THUY로부터 1만 불의 학교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LAM THI BICH THUY대표는 “자녀들이 현재는 전학을 갔지만 작년까지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에 재학하였다. 그동안 한국학교 선생님들의 훌륭한 지도로 서툴렀던 한국어도 능숙해지고,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고마움이 있다. 특히 한국학교 입학 전까지 아빠와 한국어로 대화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통역을 자처할 정도로 한국어와 영어, 베트남어 실력이 상당하다. 학교 덕분에 아이들이 많은걸 배울 수 있었던 것에 감사했다.”고 기탁의 뜻을 전했다. 손성호 교장 대리 윤경남 교감은 “이렇게 우리학교를 떠나면서도 발전기금을 기탁해주시는 이런 사례가 잘 없는데 소식을 듣고 교직원들도 많이 뿌뜻하였고 앞으로 교육활동을 하면서도 힘이 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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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TBD 대학교에 향상 장학금 지급

  COVID 19로 인하여 온라인 수업을 하던 타이빈즈엉(Thai Binh Duong TBD)대학교는 대면 수업을 하면서 지난 22일에 개강식을 거행하였는데 신한 베트남 은행(은행장 강규원)에서 한국학과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주로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더욱 학문에 정진하도록 격려하며 한국을 더 많이 사랑 할 것을 주문하기도 하였다. 한편 같은 날에 한국 용인에 있는 향상 공동체(대표 김석홍)에서도 코로나로 더 어려운 한국학과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격려하였다. 이 TBD 대학교 한국학 센터장인 박종렬 교수는 “지난 4년 동안 계속해서 장학금을 주고 있는 신한은행과 향상에 항상 감사 하다”고 말하였다. 냐짱에 있는 TBD대학교는 2017년에 한국학과가 개설되었으며 첫 졸업생이 코로나 시기에 베트남에 있는 한국회사에 모두 취업을 하였다고 한다. 현재 이 한국학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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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 진출기업의 애로사항 전달과 해결을 위한 대 베트남 정부 활동에 적극나서

  제 13대 코참 손영일 회장을 비롯단 운영진들이 대정부 건의 활동을 통한 기업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사관, 총영사관, 코트라, 코참은 구정을 전후하여 베트남 남부 주요 성들을 방문하고 (호찌민시, 빈증성, 롱안성, 동나이성, 바리아 붕타우성, 빈푹성, 띠엔장성 등) 각 당서기, 인민위원장 및 유관부서장들과의 면담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현안을 공유하고 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협조를 요청함과 동시에 한베 수교 30주년 행사 개최에 대한 상호 협력을 논의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3차 백신 접종, 근로자 부족 문제, 한국으로부터의 단기 출장자 격리 면제 등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공통 이슈를 집중적으로 제기함과 동시에 개별 기업들의 애로사항들을 전달하고 해결에 대한 노력을 요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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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버스메이, 베트남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에 크린엣지(살균조명) 2대 기부

  노버스메이(대표 박민효,이창민)는 베트남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을 위해 크린엣지(살균조명) 2대를 교내 식당에 기부설치를 했다고 2월23일 밝혔다. 기증한 크린엣지 가시광 살균조명은 주식회사 말타니에서 생산하는 제품으로 위드 코로나로의 전환에 맞추어, 인체에는 무해한 405nm 파장을 사용 세균과 식중독균 등을 동시에 살균할 수 있는 실시간 공간살균 조명등이다.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국제기준인 광생물학적 안정성 테스트(IEC 62471)를 거쳐 인체 뿐만아니라 반려동물에게도 무해하다는 최고 등급(EXEMPT)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노버스메이 이창민 대표는 “큰 도움은 아니지만 코로나 시대에 우리 학생들이 좀 더 안심하고 식사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 라고 밝혔다. 노버스메이는 IT 솔루션 개발전문업체로 자체 솔루션 타임키퍼(근태관리), 샘큐 (자산관리), 세이프로(안전관리) 가 있으며, 2019년 베트남 호찌민에 지사를 설립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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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심일용,이원자 위원 의장 대통령 표창 전수식

  주 호찌민총영사관은 3월 4일 2022년도 한반도 평화번영 기반 조성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의 의장 표창 전수식을 개최되었다.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회장 박남종)의 호찌민시 심일용, 이원자위원은 재외동포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으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의장(대통령)을 대신하여 강명일 주 호찌민대한민국총영사가 표창장을 수여하였고, 이어진 축사에서는 두 위원님들의 노력의 표창이며 개인의 영광으로 과거의 공적뿐만 아니라 미래의 모범적 교민상에 대한 기대의 표상이라고 수상자들을 치하했다.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박남종 회장은 “이번 베트남협의회에 소속된 총 3개의 표창(협의회-호찌민 2개,하노이지회 1개) 중 호찌민에서 2명의 위원이 표창을 받은 것은 해외공공외교등의 많은 봉사와 활동이 이루어진 결과로, 앞으로도 동포사회를 위해 노력할 나갈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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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2022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베트남협의회 (회장 박남종)는 3월 4일 주 호찌민영사관별관 2층 대강당에서 2022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 하였다. 박남종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민주평통 의견수렴 주제발표 후 협의회장의 한반도 평화 필요성에 대한 강연회와 지속적인 한반도 평화 실현 방안을 위한 의견수렴과 자문위원 토론 그리고 협의회 활동 내용 보고와 각 분과 별 사업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남종협의회장은 통일강연회에서 한반도 평화 통일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남북교류의 협력에 법적근거가 있다는 사실과 우리나라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헌법전문, 헌법4조, 헌번 66조 3항, 헌번재판소의 판단등의 헌법적의미와 역사적의미, 평화통일의 정치, 경제적의미, 평화통일의 보편적권리 향상,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시민설 등을 PPT 자료를 이용하여 협의회 자문위원들에게 강연하였다. 또한, 민주평통의 20기 활동방향인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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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유체(YUJIN FLUID) 이현민 법인장

30여년의 제작 노하우 콤프레샤·에어드라이어·압축공기 전문기업 “유진컴프레샤가 ㈜유진유체(YUJIN FLUID)로 사명을 바꾸고 영역 확장!” 산업화와 자동화의 발달로 에어콤프레샤의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예전에 피스톤방식의 에어콤프레샤가 많이 사용되었다고 하면 현재는 공압기기의 사용증가로 인해 스크류형 에어콤프레샤의 모델의 비중이 점차 커져가고 있다. 유진유체는, 자체적인 브랜드 장비부터 유수 메이커사의 장비까지 다양한 콤프레샤 라인업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인력 및 기술적 지원과 30여 년의 제작 노하우로 업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유압기기 전문기업이다. 유진유체는 에너지 효율이 우수한 장비를 공급하며 농업 및 산업현장의 만족도를 높인 한편, 숙련된 엔지니어들을 기반으로 한 수리 및 관리에도 힘쓰며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고온다습한 열대지방 기후에 맞춘 고성능 스테인리스 냉동식 드라이어, 스크류 콤프레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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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삶이 바뀌다. 삶이 바뀌는 신박한 주방의 변화, ‘식기류’ 아트를 불어넣는다.

  필자는 이전에 미디어를 통해 다음과 같은 실험을 본 적이 있다. 같은 방식으로 조리된, 똑같은 음식을 파란색 접시와 빨간 접시에 놓았을 때 식사를 즐기는 이들의 반응이 사뭇 다르게 나타난다. 빨간 접시는 시각적으로 식욕을 불러 와, 파란 식기에 놓인 음식보다 더 맛있게 식사를 즐기고 먹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는 결과다. 또한 디자이너 전진현은 위의 실험들을 바탕으로 하여 음식을 섭취 할 때 공감각 능력이 동원됨을 증명하는 작품을 만들어 냈다. 돌기난 숟가락은 같은 음식을 먹어도 더 짠맛을 더 잘 느끼고, 숟가락의 앞 부분이 둥글게 은 숟가락은 음식의 단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다는게 그녀의 작품 설명이다. 이처럼, 식기는 우리 생활에서 단순히 음식을 담는 용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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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3) – 비나밀크(VINA MILK)

  비나밀크는 베트남전 직후인 1967년에 설립된 베트남 국영 유제품 생산기업의 시장점유율 50%의 대기업이다. 현재 베트남 증권시장 시총 6위인 기업이다. 일반 우유, 분유, 요거트, 커피, 아이스크림, 음료, 치즈에 이르는 다양한 유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1인당 유제품 소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베트남 유제품 시장의 선두주자이다. 2018년 기준 베트남 전역에 13개의 공장과 10개의 농장, 22만개의 소매점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장점유율은 56% 이상으로 베트남 유제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동사는 베트남뿐만 아니라 폴란드, 미국, 뉴질랜드, 캄보디아 등 전세계 40여 개국에 수출하는 등 해외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19년에는 중국 시장에 진출했고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비나밀크는 2003년 민영화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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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 롱안 투자협의회 발대식 Long An association of KOCHAM

      지난 3월 8일 열린, 코참 롱안 투자협의회의 발대식을 다녀오다. 코참 롱안 투자협의회 발대식이 지난 2022년 03월 08일 화요일 롱안성 통일회관에서 진행되었다. 코로나 확산의 우려로 50명이란 인원수 참가 제한으로 사전에 참가자 명단을 작성하여 치뤄졌다. 코참 롱안 투자협의회 발대식의 사회자는 “롱안성은 300년의 역사를 갖은 지역으로서 사회, 경제, 문화 등 여러분야에서 성과를 크게 거두고 또한 많은 기업들과 신규 투자사의 확대를 기대하기위해 이와 같은 자리를 열게 되었다”며 발대식 서막을 열었다. 이날 주 호찌민대한민국 강명일 총영사, 코트라 김관묵관장, 코참 최분도 수석 부회장, 코참 롱안 투자협의회 김년호 회장, 롱안성 응우엔 반 뚝(Nguyễn Văn Được) 당 서기장과 롱안성 응우웬 반 눅(Nguyễn Văn Út) 인민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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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TECH 대학교 베트남 – 한국 기술원 원귀정 부원장

  ‘한국기업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각자의 전공과목과 함께 ‘한국어를 제2 언어로 함께 공부하는 대학 기관’ VKIT는 Vietnam-Korea Institute of Technology (베트남-한국 기술원)의 줄인 말이다. HUTECH대학교에 설립된 베-한 기술원은 한국기업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각자의 전공과목과 함께 한국어를 제2 언어로 함께 공부하는 대학 기관으로 일반 전공 학생들에 비해서 한국회사로의 취업 목표와 소신이 확실하고 뚜렷한 학생들을 지원한다. 한국어를 전공하는 일반 학생이 순수 학문 지향이라면, 베-한 기술원의 학생들은 한국 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본인의 전공학과와 함께 회사와 생활에 실용적인 한국어를 공부하는, 즉, 대학교 내의 산학 연계 교육을 하는 특수 대학인 것이다. 현재 HUTECH대학교에는, Viet- Quoc Te 기술원(2010설립, 국제 기술원 -제2 언어: 영어), Viet-Nhat기술원(20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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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BAD BOY ‘주영’

    미국 서부에 위치한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거벽을 등반하는 산악인들의 메카다. 19세기 후반 유럽 알프스 봉우리들이 인간의 발길을 허락하며 등정된 이후 1950년대부터 산악인들은 히말라야 8,000m 이상 거봉巨峯에 눈길을 돌렸다. 1970년대까지 히말라야 봉우리들의 대부분이 등정되던 그 시기, 새로운 등반 스타일이 등장한다. 이른바 ‘거벽 등반’이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우리나라 경기도만 한 면적이다. 그 곳에는 63빌딩 다섯 채를 수직으로 쌓아올린 1,000m 이상의 암벽이 즐비하다. 그 바위들은 여러 개의 바위들이 합쳐 진 게 아니라 단 하나의 바위가 그렇게 솟아 있다. 바위꾼들은 그 숨막히는 수직의 암벽을 그냥 두고 넘어갈 수 없었다. 요세미티에서 대암벽 등반, 거벽 등반이라 불리는 등반 사조가 처음 생겨난다. 1970년대 미국의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등반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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