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TBD 대학교에 향상 장학금 지급

 

COVID 19로 인하여 온라인 수업을 하던 타이빈즈엉(Thai Binh Duong TBD)대학교는 대면 수업을 하면서 지난 22일에 개강식을 거행하였는데 신한 베트남 은행(은행장 강규원)에서 한국학과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주로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더욱 학문에 정진하도록 격려하며 한국을 더 많이 사랑 할 것을 주문하기도 하였다. 한편 같은 날에 한국 용인에 있는 향상 공동체(대표 김석홍)에서도 코로나로 더 어려운 한국학과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격려하였다.
이 TBD 대학교 한국학 센터장인 박종렬 교수는 “지난 4년 동안 계속해서 장학금을 주고 있는 신한은행과 향상에 항상 감사 하다”고 말하였다. 냐짱에 있는 TBD대학교는 2017년에 한국학과가 개설되었으며 첫 졸업생이 코로나 시기에 베트남에 있는 한국회사에 모두 취업을 하였다고 한다. 현재 이 한국학과는 5명의 전임 한국학과 선생(한국인 3명, 베트남 인 2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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