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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민항총국, 국제선 항공기 탑승전 신속항원검사 면제 건의  

-3일간 항공사 불만 높아 – 48시간 이전 PCR검사로 대체 제안   베트남 민항총국(CAAV)가 국제적인 규범에 따라 베트남행 국제선 여객기 탑승시PCR검사만 받은 승객의 탑승을 허용하고, 탑승전 신속항원검사를 폐지 하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 했다고 Tuoi Tre지가 1월 5일 보도했다. 민항총국은 1월 1일부터 3일사이 실시된 국제선 노선 재개에서 승객을 수송한 항공사들이 PCR검사를 받은 승객이 탑승전 신속항원검사를 받기가 어렵다는 의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민항총국은 현재 국제적 표준으로 실시되고 있는 PCR검사를 48시간 유효기간내에 인정하는 방향으로 조정할 것을 건의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민항총국은 만약 정부에서 신속항원검사를 유지하기로 결정할 경우, 테스트 비용을 티켓에 포함시키고 , 승무원은 공항 도착시 혹은 호텔에서 추가로 검사를 받도록 할 것도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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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TOP 10 국내 관광지는?

-푸꾸옥섬 1위 차지 -기존 선호도 높았던 다낭은 4위, 나짱은 8위 기록 Vnexpress지가 베트남 관광청과, 민간경제개발연구기구와 베트남 전국 1만717명을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베트남 국내 관광지를 설문조사한 결과, 푸꾸옥 섬이 전체 응답자의 30.4%를 차지하여, 베트남 인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월 4일 보도했다. 이외 베트남인들이 선호하는 관광지는 남부를 대표하는 고원 관광지이자 피서처인 달랏이 2위를 차지했으며, 3위로는 북부를 대표하는 고원 관광지인 싸파가 차지했다. 4위로는 한국인들도 좋아하며, 최근 베트남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떠오른 다낭이 차지했으며, 5위는 자연풍광으로 이름이 높은 하롱베이가 차지했으며, 6위는 남부를 대표하며, 서구인들이 좋아하는 관광지인 나짱이 선정됐으며, 7위로는 오토바이의 성지인 하장성, 8위는 호이안, 9위는 최근 많은 주목을 받은 꼰다오 섬, 10위는 호찌민에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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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항공기 격추 협박 사건 발생

지난 1월 1일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을 출발하여, 하노이로 향하던 VN5311편이 나리타 공항 이륙 후 익명의 남성에게 격추 협박을 받아, 약 2시간뒤 후쿠오카 공항에 비상 착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Vnexpress지가 1월 5일 보도했다. 사건은 1일 11시 10분, 이륙 후 40분이 지난 시점에서 자신을 미국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으로부터 일본어로 격추 협박을 베트남항공 도쿄지점에 통화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화를 건 남성은 VN5311편이 나리타로 회항하지 않을 경우 항공기가 도쿄만을 통과할 때 격추시키겠다는 위협을 반복적으로 한 것으로 보도됐다. 위 협박전화를 받은 베트남 항공 도쿄지점은 하노이 본사에 연락 후, 일본내 관계당국과, 베트남 민항총국, 공안부에 위 사건을 보고했으며, 긴급회의후, 팜 빈 민 부총리와, 교통부 장관의 허락 하에 VN5311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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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칼럼 – 우선순위

새해들어 베트남에서 나오는 뉴스를 보고 있자니 베트남이 아직 갈 길에 대한 합의가 덜 된 듯합니다.  새해들어 하늘 길을 열겠다고 선언한 후 들어오는 외국인을 3일만 격리하겠다고 했는데 하노이와 호찌민시에서는, 아니다 7일간 시설 격리다 하고 방침을 바꿔버려 3일간 자가격리를 믿고 들어온 고객들에게 황당한 충격을 안깁니다. 그러자 중앙정부에서는 격리 완화에 대한 당위성을 재강조하며 지방정부에 압력을 가합니다. 그러자 할 수 없이 지방정부가 물러나며 중앙정부 방침을 따르겠지만 필요하면 언제든지 방역을 위한 조치가 가능하다 하며 으름장을 놓습니다. 예전에 볼 수 없던 불협화음이 새어나옵니다.  그리고 새해를 맞이하여, 남쪽은 신년 축하로 시내 교통이 마비될 정도인데 하노이는 시큰둥 합니다. 마치 다른 나라 풍경인 듯합니다. 그것 만이 아닙니다 오늘 뉴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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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1월 10일부터 유흥업소 영업재개

-가라오께, 클럽, 바 재개방 허용  호찌민시가 1월 10일부터 그동안 영업을 허용하지 않았던 바, 클럽, 그리고 노래방의 재개방을 허용하는 방침을 정했다고 Vnexpress지가 1월 4일 보도했다. 즈엉 안 덕(Duong Anh Duc)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부의장은 유흥업소의 영업을 허용하는 시문화스포츠국에서 제출한 계획안이 인민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위 업소들은 재영업의 조건으로 반드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전염병예방을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하며, 근무하는 모든 직원은 백신접종이 완료되거나 혹은 72시간에 한번씩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호찌민시내에는 현재 500개 정도의 유흥업소가 있으며, 이들은 지난 8개월 동안 영업이 금지된 상황이었다. 시 당국은 이번 조치를 시행한 이유를 경제 회복을 위하여 많은 시민을 고용한 유흥업의 재개장을 허용함으로써 도시내의 고용회복을 위한 조치하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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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개 지방 해외 관광객 입경 허용

-하롱베이, 다낭, 푸뀍, 호이안, 나짱에 이어, 호찌민시, 뀐년 1월부터 해외 관광객 입경 허용 지난 11월 제정된 해외단체관광객 입경 허용 정책에 따라, 호찌민시와 유명 리조트가 밀집한 뀌년으로 유명한 빈딘성이 지난 11월 제출한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안을 최근 중앙정부가 허용하여,이번 달부터 단체관광객의 입국이 가능해질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4일 보도했다. 이번에 호찌민시와 빈딘성이 해외관광객 입경 허용지에 합류함으로써 해외관광객이 입국이 가능한 지역은, 호이안으로 유명한 꽝남성, 하롱베이로 유명한 꽝닌성, 푸꾸옥섬으로 유명한 끼엔장성, 나짱으로 유명한 깐화성, 그리고 한국인의 사랑을 받았던 다낭까지 포함하면 총 7개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에 허용된 호찌민시의 개방은 시험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단체관광객 입국 정책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Vnexpress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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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장중 시총 3조 달러 돌파

-전 세계 기업 중 최초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3일(현지시간) 장중 시가총액 3조 달러(3천580조5천억 원)를 돌파하며 새 이정표를 썼다. 애플은 올해 거래 첫날인 이날 나스닥 시장에서 한때 시총 3조 달러를 넘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애플은 이날 182.88달러까지 치솟아 역대 최고점을 찍었고, 동부 시간 기준 오후 3시 현재 2.44% 오른 181.90달러에 거래됐다. 이로써 애플은 약 16개월 만에 시총 2조 달러에서 3조 달러 고지에 오르며 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이 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에서 애플이 차지하는 비중은 7%까지 올랐다. 로이터통신은 “아이폰 제조사 애플이 자율주행차와 메타버스 등 신시장을 개척하는 가운데 계속해서 잘 팔리는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확신에 힘입어 3조 달러 시총을 기록한 전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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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작년 경제성장률 7.2% 기록

-2020년 -5.4%서 반등 – “2010년 이후 가장 빠른 회복”  싱가포르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지난해 7.2% 성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매일경제지가 1월 3일 보도했다. 통상산업부(MTI)는 3일 2021년 경제성장률 발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2020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5.9%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에 힘입어 지난 한 해 전체로는 GDP가 7.2% 성장했다고 MTI는 설명했다. 지난 2020년 경제성장률은 -5.4%였다. 이는 지난 2010년 이후 가장 빠른 회복세라고 외신은 전했다. 앞서 MTI는 지난해 11월 2021년에는 경제가 6~7%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MTI에 따르면 지난해 싱가포르 제조업은 2020년에 비해 12.8% 성장했다. 또 건설업과 서비스업도 2020년과 비교해 각각 18.7%와 5.2%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2020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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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후 여성 1명 사망

-아나플락시스, 알레르기성 쇼크 라오까이성에 거주하는 23세 여성이, 화이저 백신 2차 접종 후 아나플락시스 쇼크로 인하여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망한 여성은 12월 30일 오후 백신을 접종 후 30분간 접종소에서 대기하던 중 숨이 가팔라오고, 통증을 동반한 무기력증에 빠지면서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이송 후 같은 날 저녁 21시경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원인으로 추정되는 아나필락시스 쇼크(Anaphylactic shock)는 특정 항원에 민감한 사람이 그 물질에 다시 접촉할 때 일어나는 매우 격렬하고 과도한 알레르기 반응이며, 이에 따라 체내 기관에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쇼크(shock)가 일어난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며, 백신 접종만이 아니라, 벌에 쏘이거나, 땅콩, 밀가루, 우유 등 음식 알레르기로 나타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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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명절 귀경행렬 도시를 마비시키다

1월 3일 Tuoi Tre지 보도에 따르면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귀경행렬로 인하여, 하노이 및 호찌민시 곳곳에서 지 정체 현상이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하노이시의 경우 이날 오후부터 도시내 주요 고속도로 중 하나인 Phap Van- Cau Gie고속도로에서 지 정체 현상이 이어졌으며, 응웬짜이 거리와 제 3순환도로가 위치한 Pham Van Dong거리의 지 정체 현상이 심각하여 이 지역을 통과하는데 최소 30분 이상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찌민시에서도 도시로 들어오는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지 정체 현상이 나타났으며, 특히 동나이, 판티엣, 달랏등의 주요관광지로 연결되는 Ho Chi Minh-Dau Giay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정체현상이 심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안부 발표에 따르면 이번 3일 명절기간동안 64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38명이 사망하고, 35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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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School!-68만명, 8개월만의 개학 시작되다 

-대면수업 재개 대상 7,8,10,11학년 – 학교당 인력 확보 및 교실확보 비상 호찌민시가 7,8,10,1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대면수업이 신년휴일이 끝나는 오늘부터 재개된다고 1월 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번에 대면수업을 재개하는 학생은 약 68만명으로써 1개월전 9학년과, 12학년의 등교가 재개된 이래, 두번째로 학교 등교가 재개된 학년이자, 8개월만의 개학이기도 하다. 이번에 개학하는 중, 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하여 많은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8군에 소재한 총 1300명 학생이 재학하는 응웬 반 린(Nguyen Van Linh) 고등학교에서는 학교 건물 구조상 교실을 소그룹으로 나눌 수는 없지만, 코로나 환자가 발견되면 격리할 수 있는 방을 마련했으며, 아울러 인력보강과 더불어, 온도 측정기를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학하는 첫 주에는 10학년과 1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중간고사 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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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부양책 논의 위한 임시국회 소집

-1월 11일까지 논의 -240조동 규모 추경예산안 통과 관심 집중 Tuoi Tre지 보도에 의하면 1월 4일 아침 베트남 국회가 경기부양책과, 각종 사회 경제 복구 방안 및 효과적인 코로나 방역 대책을 논의하기 위하여 긴급 임시국회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임시국회는 1월 11일까지 열리며, 4가지 사항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첫 번째로 코로나-19 락다운으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경제회복 방안과, 개발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두번째로는 남북 고속도로의 건설 및 투자 문제도 논의될 예정이다. 세번째 사항으로 공공투자법 개정과, 이에 수반되는 법개정을 토의할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각종 세금에 대한 법률적 개정과, 민사법 개정 그리고 껀떠시 개발 관련 사항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으며, 1월 11일까지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활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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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새해 소망

새해가 시작되었네요.  요즘은 새해가 너무 자주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얼마 산 지도, 지내 지도 않은 것 같은데, 달이 몇 번 넘어가더니, 결국 해도 쉽게 자취를 감추며, 귀찮은 듯 새로운 해의 모습을 밀어냅니다. 마치 작년에 밀린 세금 고지서처럼 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작년 세금 고지서가 엄청 무거워졌더라고요. 작년 코로나로 인해 정부에서 내 준 생활보조금 인가 하는 금액의 족히 20배는 더 나온 듯합니다. 돈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눈곱만큼 한 돈을 억지로 주더니 그것보다 스무 배가 되는 돈을 빼앗아가니 이게 뭔 일입니까? 그야말로 가렴주구입니다.  새해 벽두부터 이런 말을 하게 되어 유감이지만 한국이라는 나라에 와 보니 사정이 이렇습니다.  뉴스를 보고 듣기가 겁나고, 어쩌다 무심코 듣기라도 하면 얼른 해독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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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행 국제항공편 재개 시작  

-프놈펜 발 호찌민행 VN 852편 -121명 승객 입국 2년만에 베트남행 정기 국제선 항공편을 통하여 121명의 승객이 입국을 했다고 Vnexpress지가 1월 1일 보도했다. 거의2년 만에 재개되는 첫 국제선 항공편은 프놈펜 발-호찌민행 베트남 항공 VN852편으로, 호찌민 탄손낫 공항에 토요일18시45분에 착륙했다. 이번에 입국한 121명 승객의 대부분은 베트남 계 교포와 일본인, 독일인, 한국인, 인도네이사인, 프랑스인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본 항공기에 탑승한 모든 승객은 백신 접종을 완료 했으며 비행기 탑승 72시간전 PCR검사를 받았다고 베트남 항공이 밝혔다. 이번에 도착한 항공편은 그동안 특별입국 혹은 베트남인 송환 편만 운영되었던 국제선 항공편이 아닌 2년만에 운항하는 첫 국제선 정기편이다. Vnexpress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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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는 축제, 북부는 평온, 남북이 엇갈린 새해 맞이

-불꽃놀이 없는 행사 거행한 호찌민시 – 나짱, 다낭, 후에는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모여서 진행 – 락다운 하노이시는 평온한 분위기 (1월 1일 카운트 다운을 기다리는 호찌민시와 조용한 하노이 중심가의 모습) 베트남의 2022년이 시작됐지만, 남부와 북부의 새해 맞이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하여 엇갈렸다고 Vnexpress지가 1월 1일 보도했다. (응웬후에거리에서 시작된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 보도에 따르면, 본래 새해 맞이 카운트다운을 무관람으로 추진하던 호찌민시에서는 7시 경 사람들이 퇴근시간 이후 대거로 1군의 응웬후에 거리 광장으로 몰려들면서, 시내 전반적으로 교통정체가 극심했으며, 이로 인하여 시 당국은 경찰 수백명을 급파하여 행사장 부근에 오토바이 진입을 차단하고, 오로지 보행자만 들어올 수 있도록 통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뚜득시에서 실시한 새해 문화행사) 이러한 카운트 다운 행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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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새해 맞이 7만명의 관광객 방문

-여행규제 없던 작년보다 1만명 증가 중남부의 대표적인 고원 관광도시인 달랏에 약 7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달랏시 발표를 인용하여 Vnexpress지가 1월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2년을 맞기 위하여 새해 첫날 부터 주로 호찌민, 동나이, 빈증에서 입경한 수만명의 관광객이 도시로 몰렸으며 이 수치는 달랏시 문화정보국에 따르면 2021년 규제가 없었을 때 새해맞이를 위해 방문한 관광객수 보다 더 많았다고 발표했다. 달랏은 남부지방을 대표하는 고원도시이며, 1년내내 13도~20도 사이의 날씨를 유지하여, 주로 남부지역에 사는 관광객들이 더위를 피하기 위한 피서지로 찾는 곳이다. 작년에는 팬데믹으로 인하여 방문객 수가 45.3%줄어든 197만명을 기록했다. 금년 새해부터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면서 달랏시민들은 경기회복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Vnexpress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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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유치원 2월 개학 목표

호찌민시 교육훈련국에 발표에 따르면 2022년 2월부터 유치원생의 재등교를 인민위원회에 제안했다고 Vnexpress지가 1월 1일 보도했다. 교육훈련국이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유치원생의 2021-2022학기 종료를 7월 29일로 상정했으며, 재 등교 대상인 유치원은 상시로 방역지침 준수와 더불어 소독을 해야 하며, 개학 전 부모에게 대상 자녀의 건강사항을 보고 받고, 이를 어떻게 유지할 지에 대한 방안을 부모와 상담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2021년 초반부터 호찌민시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재원하는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을 받지도 못하고, 1년 가까이 배움의 기회를 박탈 당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문제로 인하여 시당국에서는 지난해 8월을 목표로 유치원 재등교를 추진했지만 4차 코로나 유행과 락다운으로 인하여 무산된 적이 있다. 이번 조치가 실행 된다면 호찌민시는 12학년의 등교는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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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오미크론 발견 

-1명 터키인, 4명의 베트남인 오미크론 확진자 -12월 21일~25일 사이 베트남 입국 하노이에 이어서 호찌민에서도 오미크론 변이를 보유한 확진자가 보고됐다고 1월 1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호찌민시 질병통제소의 토요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1명의 터키인과 4명의 베트남인이 지난 12월 21일부터~25일 사이 호찌민 탄손낫 공항을 통하여 베트남에 입국했으며, 입국직후 검사에서 코로나 양성으로 밝혀져 파스퇴르 연구소에서 정밀검사를 한 결과 이들 모두 오미크론 양성자로 12월 31일 최종 확인 됐다고 전했다.  유전자 검사가 진행된 동안, 입국일부터 이들은 격리됐으며, 약 1주일 뒤에 차례로 이들 5명이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발견된 환자 중 터키인 29세 여성은 터키항공의 승무원이며, 비행이 끝난 후 호텔에서 검사시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12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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