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비엣콤뱅크·아그리뱅크, 1일부터 5억 동 이상 고액 송금 시 ‘분할 이체’ 금지

국영 상업은행인 비엣콤뱅크(Vietcombank)와 아그리뱅크(Agribank) 등 주요 시중은행들이 오늘(1일)부터 건당 5억 동(한화 약 2천700만 원) 이상의 고액 자금 거래 시 중앙은행이 직접 관리하는 금융망을 거치도록 강제하는 새 규정을 본격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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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피부과학회 “엑소좀·PRP 등 재생의학 성형 마케팅, 부작용 경고”

재생의학을 표방한 최신 피부 미용 시술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임상적 근거가 부족한 과대광고와 무분별한 시술로 인해 수천만 동을 쓰고도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리는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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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은행, 연 18~20% 고금리 ‘가짜 모바일 예금’ 사기 주의보 발령

베트남 시중은행인 안빈상업주식은행(ABBank)이 최근 페이스북, 자로(Zalo), 텔레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은행을 사칭해 연 18에서 20퍼센트에 달하는 허무맹랑한 고금리를 보장하겠다며 고객을 유인하는 신종 금융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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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물류허브 육성…부산시, 실행계획 용역 착수

부산시가 28일 오후 2시 시청에서 가덕도신공항 항공 물류 거점 구축 실행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용역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건설 설계 착수에 맞춰 가덕도신공항의 항공 물류 체계와 복합물류 기반 구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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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위대가 공개한 여름철 에어컨 전기세 절약 비법…물통과 수건 활용한 냉각 팁 화제

일본 자위대 산하 도쿄 지역협력본부가 여름철 양동이와 수건을 활용해 에어컨 전기료를 절감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실외기 과열이 전기료 급등의 주요 원인이라며, 간단한 생활용품으로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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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수중 잠든 전차 M5 스튜어트, 군사박물관 이송

프랑스군 전차 M5 스튜어트가 1951년 Tu Vũ 전투에서 격파된 뒤 50여 년간 다강(Sông Đà) 강바닥에 잠겨 있다가 베트남 군사역사박물관으로 이송됐다. 이 전차는 베트남 북부 중간 지대 전선의 주요 전투를 증언하는 역사적 유물로 보존·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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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직장과 명확한 목적이 핵심”…자산 적어도 미국 관광비자 합격하는 비결

미국 관광비자(B1/B2)를 받으려면 수억 원대의 예금 잔고나 여러 채의 부동산을 보유한 '부자'여야만 한다는 통념은 사실과 다르며, 월 3천만 동(한화 약 160만 원) 안팎의 안정적인 소득과 국내 기반을 입증할 수 있다면 자산이 없어도 충분히 비자를 취득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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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청년연합, 2026년 부처님 오신 날 대축일 축하 방문…불교계와 상생 협력 다져

베트남의 국가 대표 청년 단체인 베트남 청년연합 중앙회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Đại lễ Phật đản) 대축일과 2026년 하안거(An cư kết hạ) 기간을 맞아 불교계를 찾아 축하의 뜻을 전하고, 청년 복지 및 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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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V·베트남 스포츠연맹, 역사적 협력 협약 체결

베트남 국영방송 VTV 스포츠TV센터가 베트남 각 체육 연맹·협회와 포괄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VTV는 전통 방송은 물론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베트남 스포츠 홍보를 강화하고, 엘리트 스포츠를 팬들에게 더 가까이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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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당일 공항서 발 동동”…해외여행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이것’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 급증하는 가운데, 여권과 비자 등 필수 서류만 챙겼다가 정작 출국 당일 공항에서 '출국 유예(일시 출국금지)' 통보를 받고 발을 동동 구르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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