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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이란전 3-0 승리, 신상우 감독의 마음 한켠에 아쉬움

신상우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첫 경기 승리에 기뻐하면서도 더 많은 골을 넣지 못한 점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2일 호주에서 열린 이란과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조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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