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짜오베트남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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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넘는 대리모 조직 실태…법적 처벌은?

베트남 일간지 타인니엔(Thanh Niên) 취재팀이 불임 상담을 위장한 대리모 알선 조직을 적발했다. 태국에서 배아를 이식한 뒤 베트남으로 돌아와 출산까지 진행하는 방식으로, 여성 1인당 3억~3억3000만 동(3억~3억3000만 VND)이 지급됐다. 쌍둥이 임신 시 추가로 7000만 동이 제공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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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고교졸업시험 내일 개막… “문제지 유출 시 형사 처벌” 부정행위 전면전

베트남의 대입 자격을 결정하는 '2026학년도 전국 고등학교 졸업시험(THPT)'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올해 시험은 인공지능(AI)을 악용한 하이테크 부정행위 적발 시 즉시 형사 고발되는 등 역대 최고 수위의 보안 조치 속에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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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캐피탈 “저금리 시대 종언, 현금이 왕… 자산 시장 가격 하락 주기 진입”

저렴한 자본이 넘쳐나던 '돈의 잔치'가 끝나고 바야흐로 현금의 가치가 가장 높아지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현지 대형 자산운용사의 경고가 나왔다. 글로벌 통화 정책의 급격한 선회와 유동성 위축 속에 주식, 부동산, 금 등 자산 시장 전반의 하락 주기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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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짬, 51조 동 규모 초고속도로 호재에 ‘독수리 둥지’로 부상… 글로벌 자본 속속 집결

베트남 경제 중심지인 호찌민시에서 약 120~150킬로미터 거리에 위치한 남부 해안 휴양지 호짬(Hồ Tràm)이 총사업비 51조 동이 넘는 초대형 고속도로 건설 계획에 힘입어 글로벌 자본이 모여드는 ‘독수리 둥지(대형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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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연일 급락에 전문가들 한목소리… “섣부른 저가 매수 금물, 현금 비중 늘려야”

베트남 벤치마크인 VN지수가 사상 최고점인 1,928포인트에서 한 달 만에 150포인트 가까이 급락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현지 대형 증권사 전문가들이 일제히 투자자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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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홍하대교 건설 급물살… 빈홈즈·선그룹 대단지 잇는 10조 동 규모 핵심 축

수도 하노이의 광역 교통망인 '수도권 제4외곽순환도로(Vành đai 4)' 프로젝트의 핵심 구간이자 총사업비 약 10조 동(한화 약 5천300억 원)이 투입되는 홍하(Hồng Hà)대교가 착공 후 반년 만에 빠른 속도로 외형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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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증시, VN지수 48포인트 급락…6개월 상승분 반납

베트남 주식시장이 한 주를 시작하는 첫 거래일부터 매도 폭탄이 쏟아지며 사실상의 '자유낙하' 수준으로 폭락했다. 벤치마크인 호찌민스탁익스체인지(HOSE)의 VN지수가 하루 만에 약 50포인트나 증발하면서, 올 상반기 동안 쌓아 올린 지수 상승분을 단 하루 만에 모두 반납하고 올해 초 기점까지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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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관리, 나토 대화 첫 참석…”中목표는 민주 동맹 단결 약화”

출처: 연합뉴스 날짜: 2026. 6. 8. 중국이 역내 패권 확보를 위해 애쓰는 가운데 대만이 최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대화에 처음 참석했다고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이 소식통을 인용해 8일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린페이판 대만 국가안전회의(NSC) 부비서장과 장야치 영국 주재 대만 부대표가 지난 3∼4일 양일간 라트비아 수도 리가에 있는 나토 ‘전략 커뮤니케이션 센터’의 초청으로 ‘2026년 리가 전략 소통 대화’에 참석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해당 소식통은 1천여명의 고위 정부 관리, 외교장관, 국회의원, 유럽 국가의 외교관, 나토군 장군, 학자, 전문가 등이 참석한 2026년 리가 전략 소통 대화가 올해 처음으로 대만을 주제로 한 세션 토론을 준비함에 따라 대만 측 공식 대표가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토 전략 커뮤니케이션 센터는 웹사이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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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증시 패닉…코스피 8.3%·닛케이 3.9%·자취안 3.5%↓

출처: 연합뉴스 날짜: 2026. 6. 8. 미국의 예상 밖 고용 호조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재점화하면서 8일 한국·일본·대만 등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히 급락했다. 특히 한국의 양대 증시에서 잇따라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극단적 혼란이 연출됐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676.18포인트(8.29%) 하락한 7,484.41로 마감했다. 코스닥도 91.05 포인트(9.08%) 급락한 911.39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장 초반 8% 넘게 폭락하면서 오전 9시 3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돼 20분간 거래가 중단됐다. 코스피 서킷브레이커는 올해 3번째이자 역대 9번째다. 코스닥에서도 오후 2시36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으며 올해 두 번째이자 역대 12번째다. 반도체 대형주도 직격탄을 맞았다. 삼성전자는 3만3천500원(10.18%) 급락한 29만5천500원에, SK하이닉스는 15만9천원(7.68%) 내린 191만1천원에 각각 마감했다. 일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는 3.85% 내린 64,024.60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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