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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K-Move 아카데미

K-Move, 대한민국 청년이 세계를 움직인다 지난 9월 26일 롯데 레전드 호텔에서 제2회 K-Move 아카데미 행사가 열렸다. K-Move는 박근혜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진행하는 청년 해외 취업/진출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번 아카데미 행사는 KOTRA 호찌민 무역관과 주호치민총영사관에서 공동 주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베트남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한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호치민 인사대, 부산외대, 호치민 사범대등의 학생들을 포함해서 90여명의 참가인원이 몰리며 현지취업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주 호치민 오재학 총영사의 취업특강 개회사와 호치민 무역관장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취업특강이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취업특강과 기업특강 등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후지제록스 김성회 팀장과 화승비나 최영훈 부장이 글로벌 기업 취업 전략과 제조업 취업 전략에 대해 강의하였고, 2부 기업특강에는 참가자들이 롱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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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한인여성회 고아원 등 방문

호치민 한인여성회(회장 고광숙) 회원들은 지난 2014년 9월 29일 구찌 천복의 집을 방문하였다. 당일 회원들은 이곳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치료받고 있는 장애아동 70여명을 일일이 만나 옷, 신발, 가방, 천 등을 전달하고 그들을 위로한 후 고아원 측에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여성회 측은 이에 대해 “이 기금은 지난번 바자회로 인한 수익금과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기부금으로, 특별히 이번에는 나경떡집(여성회 회원)에서 특별히 떡을 준비해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회원들은 “짧은 시간이지만 항상 밝은 미소를 잊지 않는 아이들로부터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어 고광숙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방문하여 힘 닫는 데까지 도움을 주고 그들을 위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회 회원들은 지난 9월 13일 롱안 빈짠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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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글로벌 인재육성에 앞장서다

호치민 대학과 하노이 대학에서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종근당 고촌재단이 글로벌 인재육성을 목표로 베트남 하노이 국립대학과 호치민 국립대학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난 23일에는 타잉 윙 홍 토우(Thai Nguyen Hung Thu) 약대 부학장을 비롯한 학교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노이 약학대학에서, 25일에는 쟌 흥(Tran Hung) 약학대학 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호치민 대학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작년 호치민 대학을 시작으로 베트남 장학사업을 시작한 종근당 고촌재단은 올해부터 하노이 국립대학으로도 지원 범위를 넓혀 현지 장학생 20명과 한국 대학원에 입학하는 베트남 장학생 3명에게 졸업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한국 유학생 3명에게는 등록금뿐만 아니라 체재비와 기숙사비, 항공료까지 지원하며, 매년 졸업하는 장학생 수만큼 추가 장학생을 선발해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종근당은 194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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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제 7기 이사 취임식

주호치민 총영사관 부속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제 7기 이사회 이사 취임식이 10.7(화) 11시 주호치민 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금번 취임식은 총영사관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오재학총영사 명의 한국학교 이사 13명(당연직이사 2명 포함)에게 이사임명장을 전달하였다. (사정상 불참한 3명을 제외한 10명이 실제 수여식에 참석) 제 6기 이사회의 전원사퇴에 따라 공관주도하에 결성된 비상이사회는 지난 8월 한국학교 정관상 명시된 각 한인단체로부터 추천받아 제 7기 이사들을 선임(임기 : 2014. 9. 9~ 2017. 9. 8)하였으며, 지난 9월 12일 개최된 제 7기 첫이사회에서 이사들의 호선으로 선출된 황건일 엔센더스 대표(한국학교이사)가 이사장에 선임되었다. 금번 이사취임식은 총영사관에서 신원조회등 내부절차를 거쳐 이사 및 이사장취임을 승인한바 있으며, 이에 따라 금번 이사취임식을 개최, 총영사명의의 이사장 및 이사임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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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남아 무역사절단 베트남 방문

제주 동남아 무역 사절단이 지난 9월 26일 베트남을 방문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 본부, 제주특별자치도, 중소기업청의 공동 협업 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말레시아 쿠알라룸푸르, 그리고 마지막으로 베트남 호치민을 아우르는 5박 7일(21~27일)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0개 업체가 제주도의 청정자연을 바탕으로 한 상품을 가지고 무역사절단에 참가했다. (화장품 4곳, 농수산 3곳, IT 및 기계업체 3곳 등) 특히 이곳 호치민에서는 지난 9월 26일 해외민간네트워크인 비즈웰(대표 조형택)의 바이어 매칭을 통해 총 164건의 실질적인 바이어 상담이 이루어졌다. 당일 중진공 측은 “해외 민간 네트워크는 전세계 48개국 136업체가 전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국 내 현지기업과 한국기업을 연결하는 소중한 자원이다. 이번에도 비즈웰을 통해 여러 업체에서 계약이 성사되고 현지기업에서 많은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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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제3회 한인회장배 여성/주니어 골프대회가 10월 30일로 변경되었습니다.

한인 여성 사회 발전기금 및 불우이웃 자선을 위한 제3회 한인회장배 여성/주니어 골프대회가 10월 30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일 시 : 2014년 10월 30일 (목) 11:00~ 장 소 : 태광 정산 베트남 CC (동나이성) 참가자격 : 베트남내 한인 아마추어 여성골퍼 , 주니어 골퍼 (18세 이하) 참 가 비 : $90 (트윈도브즈 회원, 비회원 동일) 참가인원 : 144명 접 수 : 호치민한인회 사무국 (08. 3920 1610) , hochiminh@korean.net 문 의 : 0168 376 0878 (여성자원봉사단 간사 김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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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장수할 것 같은 맛. 능이버섯이 오리를 만났다

평소 안 먹었던 음식을 맛있게 먹고나면 괜스레 자랑을 하고 싶어진다. 오늘 난 그런 음식을 먹었다. 보기만해도 기운이 펄펄~ – 능이버섯 오리백숙 푹 고아진 오리위에 파, 부추, 능이버섯이 올려져있는 능이버섯오리백숙. 양만봐도 배부르다(성인 4명이 먹어도 충분하다) 보기만해도 기운이 펄펄난다. 검은빛 육수에 갖은 10가지의 한약재, 호박, 부추들의 합창 보글보글 끓는 소리에 달팽이관이 흥분하고 어느새 군침이 꿀꺽~숟가락 준비완료! 몸에 좋기로 유명한 능이버섯을 오리와 함께 더불어 부추에 싸 먹으니 그 담백함이 환상이다. 국물만 먹어도 만성피로, 감기몸살 안녕~~ 오리와 갖은 재료 다 먹었다면 6가지 잡곡과 씨앗으로 만든 찹쌀약밥(물이 아닌 능이버섯을 우려낸 물로 찐단다) 으로 죽을 만들어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좋다. 특히 해바라기씨가 들어있어 씹을수록 고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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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비치와 깟바섬 — 하이퐁 대표 휴양지 가는 법

이번에 소개할 여행지는 하이퐁이 자랑하는 명승고적 깟바(Ct Bà)생태관광지와 도선(Đồ Sơn) 해변휴양지다. 전자는 하롱베이(Hạ Long) 천연문화유산의 일부로, 하이퐁시 동남부 깟하이 현(시중심가에서 60km), 란하만 유역에 분포한 367개의 섬 중에서 가장 큰 섬이다(100sq.km). 이곳은 특히 아름다운 자연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볼거리들이 가득한 매력넘치는 휴양지답게 국내외 관광객들이 늘 붐빈다. 또한 후자는 베트남 북부 3대 해변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아름다움이 절정을 이루며 주변에는 초일류 골프장과 카지노, 휴양지 등이 즐비하다. 특히 도선은 해마다 대규모 투우축제가 개최되어 더더욱 유명한 곳이 되었다. 꿈꾸는 듯한 신비의 세계, 란하만(Vịnh Lan Hạ)에는 맑고 깨끗한 바닷물, 고요한 바다, 부드럽고 잔잔한 크고 작은 백여개의 비치가 있으며, 주변에는 Hòn Nến, Hòn Buồm, Hòn Gà Chọi, 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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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마지막회. 북부지역 산업공단 3탄. 하이퐁-흥옌성

통권 279호에서 시작된 특집 ‘베트남내 산업공단’ 소개가 지난 3개월 동안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집중조명되었다. 남부지역을 시작으로 빈증산업공단, 동나이 산업공단, 호찌민산업공단, 롱안산업공단, 띤장산업공단에 이어 북부지역인 박닌산업공단 하노이산업공단의 지역적 특징과 공단들의 특징과 위치, 또한 각 공단에 위치한 자랑스런 한국기업들을 소개해 드린바 있다. 이번호 통권 285호에서는 하이퐁산업공단, 흥옌산업공단을 마지막으로 < 특집 베트남내 산업공단>을 마무리한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자료를 모으고 지도를 그리면서 교민여러분의 유익한 정보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였다. 하이퐁 하이퐁(Hải Phòng/ 海防 해방)은 베트남 북부 항구도시로, 다섯 직할시 중 하나이며, Đà nẵng, Cần Thơ 등과 같은 국가급 중심도시다.(하이퐁은 현재 베트남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며, 현재 2025년까지 특별도시가 되기 위해 절차를 밟고 있음) 하이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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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를 알아야 베트남사업, 성공의 문이 열린다(1)

첫번째 이야기 -보세(保稅)창고 적극 활용하기 베트남에서 물류 업에 종사하면서 베트남 및 제 3국의 한국업체들로부터 수, 출입에 관한 많은 문의를 받아 왔습니다. 이에 베트남에 사업 진출 및 사업 확장을 계획중인 대다수의 업체들이 베트남 현지 관세부분과 관련하여 많이 궁금해 하시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문의를 받다 보니 현재 베트남에서 사업진출 및 확장을 계획하시고 있는 교민 및 한국업체를 위해서 베트남에서 성공이라는 문에 더 가깝게 다가 갈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와 같이 베트남 신규사업 진출과 관련하여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물류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로, 보세창고 적극 활용해 보기입니다. 보세창고(Bonded Warehouse, 保稅倉庫) 란? 외국물품이나 통관을 하고자 하는 물품을 최종수입수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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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학과 여대생

내 학부의 전공은 경영학이다. 당시에 나에게 깊은 철학 같은 것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장래희망 같은 것을 가지고 젊은 시절을 보낸 것도 아니었기에 학과의 이름도 그럴듯하고 졸업하면 취업도 잘될 것 같아 경영학과를 지망했던 것 같다. 교양과정에는 무역이나 경제학 등 상경학부에서 이루어지는 원리 수준의 전 과정을 두루 듣게 되는 데 그때 당시의 기억으로는 경영학 쪽보다는 경제학이 나에게 더 재미가 있은 듯하다. 그렇다고 경제학을 전공하고 싶었다는 것은 아니고 다만 경제학과에는 우리 과에는 없는 예쁜 여학생이 두 명이나 있었던 기억이 난다. 경영학은 재미가 없다. 당시 생산원가를 가르치는 어떤 교수가 경영학은 ‘엿장수가 엿을 얼마에 만들어서 얼마를 받고,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 답을 구하는 것이다’ 라고 요약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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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특집3. 평정지에 Feng Zhengjie

이번 칼럼은 제주도 특집 마지막 칼럼입니다. 이번 호의 주인공 평정지에는 작년(2013)에 제주도를 들썩들썩하게 한 화가입니다. 이 화가 때문에 이번 여름에 제주도를 간 것은 아니지만 저 또한 이 화가의 작품을 볼 생각에 제주행이 기대되고 마음이 한껏 들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과 달리 7년 전에 이 화가의 작품을 처음 본 느낌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미술대학의 인물화 수업 중에 척클로스, 메리 커셋 등 여러 화가의 작품들과 평정지에의 그림들을 프로젝터로 보았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나서 다른 화가들의 작품들은 대부분 다시 보고 싶어 시간을 내어 따로 찾아보곤 했었지만 평정지에의 작품들은 강의 시간에 스쳐 지나가듯 보고 나서는 따로 찾아보기는커녕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림을 보고 들었던 생각은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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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문자는 민족적 자존심이다!

이원복 교수의 현대 문명 진단은 1990년초 부터 2002년말 까지 13년간 주간조선에 무려 600여회에 걸쳐 장수 연재 되었던 만화칼럼을 인터넷판으로 묶은것으로 그 중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주제와 내용만을 골라 연재 합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만화로 보는 현대문명진단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현대문명 흐름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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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 인생

채플린 희극처럼 ‘웃프고 찡한’ 두근두근 내인생 체육 고등학교 출신의 태권도 유망주 ‘대수’는 상대선수 대신 교장 선생님을 발차기 해 정학을 당했다. 온통 녹음이 우거진 한여름 계곡, 여자 친구 하나만 생기기를 기원하던 그의 앞에 마침 지나가던 여고생, 아이돌을 꿈꾸던 대찬 성격의 ‘미라’가 기적처럼 풍덩 몸을 던져 나타난다. 그 여름, 17살 둘은 아이를 갖는다. 시간이 흘러 불과 서른셋의 나이에 16살 아들 ‘아름’의 부모가 돼 버린 대수와 마리. 그러나 아름이는 조로증으로 인해, 2차 성장도 멈춘 채 온갖 질병에 시달린다. 김애란의 ‘두근두근 내 인생’은 청춘과 늙음의 문제 부모 자식간의 교감, 그리고 절대로 놓을 수 없는 삶에 대한 애찬이 풍성하게 수놓아진 감동의 베스트셀러였다. 이 원작을 ‘스캔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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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예금하고 싶어요. Tôi muốn gửi tiền vào ngân hàng

베트남 은행(ngân hàng)가서 예금하기, 생각 외로 어렵지 않다. 핵심 골든 키는 예금하다 (gửi tiền), 계좌번호(Số tài khoản), 이 두단어, 이 둘만 제대로 알아도 절대 당황하는 일은 없을것이다. 이번 기회에 확실히 익혀 제대로 한 번 써먹어 보자.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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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베트남 투자순위 1위 ‘탈환’

베트남계획투자국 소속 해외투자국은 지난 9월 23일 2014년 1~8월간 한국이 일본을 제치고 베트남 투자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해외투자국 세부자료에 의하면 베트남은 51개 국가에서 총 102억 3천만불의 FDI를 유치했으며, 이중 한국은 32억 2천만불을 투자(전체 FDI의 31.5% 차지)하여 1위가 되었다. 그 결과 지난 2012~13년 연속 베트남 투자순위 1위를 고수하고 있던 일본은 한국에 이어 2위로 한단계 내려앉았으며 신규등록 및 증자총액은 12억 7천만불 (전체 FDI의 12.5%)에 달했다. ▲ 1~8월, 총 32억 2천만불 투자 , 2년 연속 1, 2위 일본과 싱가폴 제쳐 ▲ 한국, 베트남의 최우선순위 경제협력 파트너 ▲ 지방 각성 한국투자 갈망 한편 외국투자국 관계자는 이번 결과에 대해 “한국의 경우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려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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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기업, 해외투자 190억불

라오스, 캄보디아, 러시아 등 진출 적극모색 베트남 정부가 외국계 기업들의 국내 투자유치에 열성적인 반면, 일부 베트남 현지기업들은 외국투자에도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계획투자부의 최근 발표에 의하면 올해 7개월간 (1~7월) 베트남기업이 외국에 투자한 금액은 8억 9,400만불(실행액수 6억불)로, 이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영역은 광산/석유시추 (전체의 45.5%), 농업재배(16.24%), 생산 및 가공(11.17%), 통신(9.66%)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또한 금융, 부동산 경영, 무역, 건설, 의료 등의 분야에도 고르게 투자되었는데, 특히 현재 가장 큰 규모로 투자활동을 벌이고 있는 기업은 Viettel로 투자규모가 5억불에 이른다. 또한 이를 국가별로 살펴보면 라오스 24.89%, 캄보디아 18%, 러시아 12%, 베네주엘라 9.4%, 페루 7% 등으로 이어지며 이밖에도 여러나라에 진출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4년 7월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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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회복세

호찌민시와 빈증성 등 중심으로 활기 최근 들어 9군, Nhà Bè, Thủ Đức군 등 호찌민시와 빈증성 일대 다수 프로젝트(DA)가 성공리에 성사되는 등 베트남 부동산 시장이 서서히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빈증성의 경우 The Mall City (DT 743B, thị xã Dĩ An, Bình Duơng) 지난 13일 분양 당시 호찌민시, 동나이, 빈증 등에서 온 수천여 고객들로 인해 붐볐으며, 당일 436/450 세대(기본면적 75m² ~ 165m², sq.m당 1,100만동)가 오전 분양 때 일찌감치 계약이 성사되었으며, 12군의 12 View(Phan Văn Hớn, P. Tân Thới Nhất, Q12) 프로젝트의 경우도 수천여 수요자들이 몰린 가운데 지난 14일 8,769m, 218층 짜리 두 블럭 408세대(면적 55 ~ 92m²) 중 80%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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