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길 주행중 마주오던 차를 피하려다 변을 당해.. 베트남 독립기념일 휴가기간에 북부 사파에서 12인이 사망하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해 베트남인들이 슬픔에 잠겼다. 관계당국의 설명에 의하면 Sa Pa에서 Lào Cai시로 향하던 현지버스(상호명 Sao Việt, 침대차)가 운행도중 수 백 미터 아래로 굴러 떨어져 1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긴급히 호송되었다.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이 버스는 당일 밤 7시 30분경 53인을 태우고 라오까이에서 15km 부근인 4D국로변 Tòng Sành – Dốc구간(Tòng Sành, huyện Bát Xát)에서 마주오는 차를 피하려다 200미터 이상 굴러 떨어졌다. 추락직후 아비규환의 신음소리가 나자 마침 하노이에서 사파로 가는 순례단 일행 18인이 목격하고 구조활동을 펼쳤으며, 이후 도착한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전원 호송되었다. 한편 이번 사고가 …
Read More »베트남정부, 5개국 관광객 비자면제 초읽기
중국인 관광객 급감이 원인 Đinh La Thăng 교통부 장관은 최근 중국과의 영토분쟁 문제로 중국인 관광객수가 급감하자 이에 대한 대책으로 프랑스, 독일, 영국, 호주, 인도 등 다섯 나라의 외국인 관광객 비자를 면제해줄 것을 수상에게 요청했다. 그는 이에 대해 “해마다 관광객수가 9% 이상 늘고 있는 이들 나라에 대해 비자면제 등 관광 촉진책을 쓸 경우 경험적으로 방문객 수가 크게 늘어난다”며, “관광, 휴양, 치료, 방문, 비즈니스 등의 이유로 단기방문하는 외국인에 한 해 이 정책을 쓸 필요가 있다. 실제로 이전에도 단기 비자 면제 정책을 써서 일본 10%, 한국20%, 러시아 30% 등 관광객 수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의 의하면 지난 달 5~6월의 경우 중국의 경우 …
Read More »베트남인 아시아 최장수 부부, 아시아판 기네스북에 등재
Nghệ An출신 106세 노부부가 베트남 최고령 부부로 공인된 지 2개월 만에 다시 아시아최고령자로 공인되었다. 아시아 기록협회 측은 최근 CaoViễn옹(106세)과 그의 부인 Vũ Thị Hai부인(103세)을 아시아 최고령부부로 아시아판 기네스북 ‘북오브레코즈’에 등재했다. 이들 노부부는 응에안 성 출신으로, 두 사람 다 100세를 넘겼지만 건강한 신체에 정신도 맑다. 이들은 평소 신문읽기, TV시청, 아이 돌보기 등을 무리 없이 해오고 있으며, 특히 까오 옹의 경우 시도 짓고 글도 쓴다. 이들은 슬하에 3명의 아들과 5명의 딸을 두고 있다. 한편 아시아 기록협회는 올해 121세인 Nguyễn Thị Trù (4/5/1893, 호찌민 시 빈짠 현 출신) 할머니도 북오브레코드에 아시아 최고령자로 등재했다. 그녀는 슬하에 10자녀가 있었는데 세명만 남아 있으며, 현재 72세 막내아들과 …
Read More »구찌, 저소득자를 위한 현대식 Xuyên Á 병원 개원
진료비 2만동, 입원실 하루 5만동 수준 저소득자를 위한 현대식 Xuyên Á 병원 개원식이 지난 2일 구찌 현장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Nguyễn Văn Châu 병원장은 Nguyễn Thị Kim Tiến 보건부 장관 등 정부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자리에서 “쑤잉아 병원은 현재 26가지 진료과목과 9개의 수술실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이곳 구찌 일대에 거주하는 저소득 근로자들에게 의료혜택을 주기 위해 건립되었다. 진료비는 2만동으로 이는 국립병원 진료비와 같은 수준이며, 입원실도 하루 5만동에 각종 치료비 역시 여타 사립병원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곳에는 100여명의 의사와 400여 진료사들이 상주하고 있어 단순한 진료와 뿐만 아니라 중증 환자도 치료 및 수술을 받을 수 있으며, 매일 1,500여명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고 …
Read More »호찌민시, 침수대비 하수시설보강 시급
긴급 공사비 최소 11조동 필요 호찌민시가 최근 들어 우기철 조류와의 전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호찌민시 인민위측은 , “우기에 조류가 빈번히 밀려들어와 시도 때도 없이 도로가 물에 잠기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수로확보를 위해 Tân Thuận (7군)지역 배수공사를 서두르기로 했다”며 계획투자부에 이같은 프로젝트를 건의했다. 또한 이에 소요되는 총 공사비는 5,200만불(약 11조동) 가운데 3,700만불을 태국정부의 ODA 자금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번 공사는 호찌민시 침수방지센터에 의해 30개월 간 실시되며 이 프로젝트에 소요되는 장비와 물자, 서비스의50% 이상을 태국회사에서 조달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태국기업측은, “충분한 배수로를 확보하여 조류로 인한 침수 현상을 효율적으로 억제하되 건기때 물 부족이 일어나지 않도록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이 …
Read More »Lotteria VietNam , 200번째 매장 오픈
고법군 Ánh Dương 쇼핑센터내 롯데리아 베트남 200번째 매장이 지난 9월 1일 호찌민시 고법군 Ánh Dương 쇼핑센터내에 오픈했다. 당일 롯데리아 베트남 관계자는 “베트남 페스트푸드 시장에 뛰어든지 16년만의 성과다. 지난 1998년 Rex 호텔에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하노이 지역에 60군데, 다낭, 후에 등 중부지방에 9군데, 호찌민시를 비롯한 남부지역에 131곳을 오픈했다”며 “신선하고 영양가 풍부한 호주산 쇠고기, 동나이산 닭고기 등 원료부터 최상의 재료를 엄선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롯데리아 베트남은 축구선수 유망주 발굴을 위한 Lotteria Challenge 등을 수회째 개최해오고 있으며, VTV3 체널을 통해 Ngôi Sao Việt 프로그램 전개해 한국의 K-pop문화를 베트남 젊은이들에에 꾸준히 소개해오고 있다. 이외에도 당일 롯데리아베트남측은 오픈기념으로 Gò Vấp군에 자선기금으로 5천만동을 기부했다. 참고로 롯데리아베트남의 …
Read More »호치민한인회, 호치민 여성자원봉사단 롱안성 한투협 – 롱안성 5개지역 신학기 불우학생 공책지원
지난 9월 5일(금) 호치민한인회, 호치민 여성자원봉사단 그리고 롱안성 한국기업 투자협의회는 롱안성 친선협회 사무실에서 롱안성 5개지역(Can Giuoc, Tan Tru, MocHoa, Tan Hung, Vinh Hung) 불우학생 공책지원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호치민 한인회 김종열 수석부회장, 심일용 부회장, 여성자원봉사단, 롱안성 투자협의회 최광식 회장, 글로리텍스 전현기 대표와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롱안성 친선협회장(Mr. Vo Van Ba)은 금번 롱안성 불우학생 공책지원 돕기에 호치민한인회와 롱안성 투자협의회가 협조해 주신데 사의를 표했다. 롱안성 친선협회는 호치민 한인회와 롱안성 투자 협의회, 기업은 강산비나, 글로리텍스에 감사장을 전달하는 순서가 이어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롱안성에 전달한 공책은 총 10,000권이며, 이 자리에서 최광식 롱안성 투자협의회장은 앞으로 롱안성 지역발전을 위하여 관내 한국 투자기업들과 …
Read More »(사)대한노인회 베트남 지회 – 제 4대 회장 양필석 회장 선출 “만장일치”
지난 8월19일(화), (사)대한노인회 베트남 지회 참석회원 투표자 전원찬성으로 양필석 수석 부회장이 4대회장으로 선출 되었다. (사)대한노인회 베트남 지회 제3대 정금자 회장의 임기가 올해 8월 31일로 만료되어 8월 19일에 개최되었던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을 선출하였다. 선출 방법은 전체 회원의 무기명 투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석 회원 투표자의 만장일치로 결정되었다. (사) 대한노인회 베트남 지회 1998년 12명의 회원으로 불우한 노인을 돕는 봉사단체로 시작되었다. 2008년 대한 노인회로부터 사단법인 대한 노인회 베트남지회로 정식 등록되어 해외에서 처음으로 등록된 지회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되었다. 베트남 교민사회의 어른으로써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우호 증진에 앞장서는 한인회 원로 역할을 하고 있다. 문의 3796 6715
Read More »이화식품 – 중추절 맞이 어린이선물 증정
이화식품 (대표 이영철)은 중추절을 맞이해 지난 7일 벤쩨성 빈다이 록투언 마을(Lộc Thuận, Bình Đại, Bến Tre)을 방문, 마을 어린이 350명과 중추절 놀이와 노래 등의 공연을 펼쳤다. 공연 후 아이들에게 분유, 과자, 각종 먹거리를 선물했다. 당일 이영철 대표는 “베트남에서 중추절은 아이들이 가장 선물을 받고 싶어하는 어린이날로 호찌민시에서 멀리 떨어진 이곳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일을 하고 싶었다. 비록 어렵고 힘들지만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튼튼하고 활기차게 살아가기 바란다. ”고 말했다. 이날 아이들은 “분유는 평생 먹어본다”며 물품을 받아들고 즐거워 했다. 본 행사에는 글로벌 호프, 사이공한인연합교회, 그레이스 비나 등 여러 단체와 뜻있는 익명의 봉사자들이 자원했다.
Read More »ERC 국제학교 – 국제적인 인증서와 직업기회를 받으세요!
베트남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국제 교육프로그램 및 경력방향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위해 ERC 국제학교 (ERC International)는 “국제학사 직업보장”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내외의 경험 풍부한 지도자와 교류할 수 있으며 국제교육방법도 경험해볼 수 있는 이번 세미나는 부모와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세미나 강연자는 Mr. Andy Ong( ERC 회장/ 26 세에 백만장자), Mr. Nguyen Tuan Anh (Citibank 은행의 기업고객 서비스 부장), Ms./Mrs. Nguyen Phuong Anh(Zalora CEO), Mr. Bryce Seator(Caravelle 호텔의 서비스 매니저)이며 참가자을 위한 특별한 장학금도 있다. 일시 : 9월 21일(일) 오전 8시 30분 장소 : Caravelle Hotel, 19 Cong Truong Lam Son, Dist.1, HCMC 언어 : 영어 및 베트남어 (티파티와 간식은 …
Read More »독자투고 – 영국제 수입 시리얼에서 쏟아져 나온 벌레들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 16 년째 살고 있는 이원영 입니다. 너무도 황당한 일을 당한지라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자 이 글을 보냅니다. 지난 목요일 아침 집에서 영국제 오리지날 알펜 란 시리얼의 종이 상자를 뜯고 그 안의 비닐 백을 가위로 개봉하고 한숟갈 입에 넣고는 평소처럼 프라스틱 용기에 담는 순간 새카맣고 조그만 무수한 벌레들이 안에서오글거리고 있어 놀라 프라스틱 용기를 흰 쟁반위에 놓고 벌레들이 자유롭게 나오지 못하도록 쟁반 안에 물을 부어 놓았고 이것들을 사진 찍어 놓고 영국 헤드 쿼터로 연락을 한 바, 자기네 지역 공급자가 연락한다고하여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다음날 금요일오후 제품을 구입한 자이안트 마켓에 가서 항의를 하니 담당 매니저가 공급자에게 연락한다고 하였으나 계속 연락이 없고 …
Read More »PEB Steel 현지인 학생 장학금 지급
PEB Steel Buildings사는 지난 8월 18일 베트남 남부 벤째성 쩌우탄 현, 뚜웅다 읍 에 소재한 Phan Triem 중학교와 Tuong Da 초등학교를 방문, 현지인 학생 40여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이와 동시에 교실이 부족한 Phan Triem 학교에 새로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소정의 기금을 전달했다. 당일 PEB Steel사 측은 행사장에서, “본 장학금은 어려운 지역민 학생들을 도와 이들이 지속적으로 학업을 계속해나갈 수 있도록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사의 장학재단 기금에서 수여되는 것이다.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어려운 형편 가운데서도 학업을 지속하는데 부족하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니 보람을 느낀다. 2014~2015학년도에도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해 올해도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일 참석한 쩌우탄 현 …
Read More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우리 조상님들이 가장 기다리던 한가위, 그날이 얼마나 그립고 반가운지 조상들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속담을 남겼다. 한가윗날처럼 잘 먹고 잘 입고 잘 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온 얘기다. 박완서님은 한가위를 기다리는 그 말에서 오히려 한가위 외의 고단한 날들의 슬픔을 읽는다고 어느 글에선가 언급한 것을 본 것 같다. 하긴 그렇다. 한가위가 그렇게 풍요롭고 즐겁다면 상대적으로 다른 날들의 고단함이 감춰져 있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가, 한가위에 얽힌 이야기나 속담이 많다. 한국세시풍속사전에 보면 ‘옷은 시집올 때처럼 음식은 한가위처럼’ 이라는 말도 있다. 시집갈 때 가장 곱게 입는 것과 같이 그렇게 입고 음식은 한가위 때처럼 먹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삶의 희망을 기원한 속담이다. …
Read More »고객 행복 실어나르는 베트남 대표 운송기업. 금호삼코 – 배흥환 법인장
한국인이 베트남에 오면 무의식적으로 갖고 있는 두려움 중에 하나가 대중 교통이다. 그나마 택시는 시내에서 사용하기에 별다른 무리가 없지만 시외로 나가는 경우 기차를 탈것인지 버스를 탈것인지 그리고 버스라면 어떤 버스를 이용할 것인지, 상세한 정보를 갖고 있지도 못하지만 가끔 거리에서 보는 낡은 버스에 손님을 가득 싣고 버스 지붕 위에 짐들과 자전거 심지어 오토바이마저 위태롭게 싣고 다니며 아무데다 서서 호객행위를 하는 시외버스들을 상상하면 선뜻 버스를 탈 용기가 나지 않는다. 그런 후진적 교통문화를 일시에 바꿔버리는 한국기업이 있다. 바로 한국의 대표적 운송업체인 금호고속이다. 금호고속은 이미 7년전 베트남에 진출하여 한국의 선진 교통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금호고속의 베트남 투자 법인인 금호삼코버스라인 배흥환 법인장을 만나 베트남의 국민버스로 미소를 나르는 …
Read More »‘옹킴’ 김치로 베트남을 사로잡다! – 김태곤 KIM & KIM JSC 김치 대표
요사이 베트남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김치, 그 김치 맛의 중심에는 김태곤 옹킴(KIM&KIM JSC)대표가 있다. 김태곤 사장은 한국에서는 김치를 한 번도 담아본 적이 없었지만 김치의 가치를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도 시작하지 않았던 현지인을 주타겟으로 한 김치사업에 과감히 도전장을 냈다. 그는 ‘김치는 한국을 대표하는 상품이다’ 라는 자신의 철학에 맞게 매일 아침 도착한 신선한 재료들과 최신식 설비, 그리고 옹킴만의 특별한 노하우와 고급포장을 통해 고품질의 김치를 만들어 내고있다. 물론 그가 지금 이 자리까지 오기에는 수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 김치를 향한 그의 열정이 지금의 옹킴을 만들어 냈다. 북부 하이퐁에서 남부 까마우까지 “지난 7월에는 옹킴 창립 10주년 행사가 호찌민 시 인근 떤빈 공장(직원 …
Read More »해외전시회참가 百戰百勝 노하우
베트남진출 한국기업들의 성공키워드 철저한 사전준비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대다수의 기업들은 전시회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가 전시회 비즈니스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한다. 이미 주요 방문객의 65% 이상이 전시회 시작 전에 행로를 결정해 놓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전시회의 시작은 참가를 결정한 순간부터 계획적으로 준비해 나가야 한다. 대상 전시회 분석, 개최지 시장분석, 참가목적 및 예산수립, 광고 및 판촉계획 수립, 전시품 선정, 상담요원 선정 및 업무분장, 부스 인테리어 및 디스플레이 준비, 판매상담 및 처리계획 수립, 전시회 후의 사후관리, 각종 대안 등을 전시회 개최일에 맞추어 역으로 계산하여 일정을 맞출 수 있다. 이러한 철저한 사전 준비가 성공적인 전시회 참가의 첫 걸음이다. 현장 방문 바이어를 절대 놓치지 …
Read More »특집 북부지역 산업 공단 1탄 – 박닌성
베트남 프로젝트 급 물살! 왜 박닌성으로 세계의 큰 별들이 움직이는가? 박닌성의 장점 박닌(Bắc Ninh)은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에서 30km, 노이바이(Nội Bai)국제공항에서부터 45km, 그리고 하이퐁(Hải Phong)항구에서 110km 떨어져 있는 지역으로 지리적으로 좋은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하노이(Ha Nội) – 하이퐁(Hải Phong) – 꽝닌(Quảng Ninh) 간의 경제개발 삼각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박닌 지역 인근에 많은 대규모 공단들이 밀집해 있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직접투자를 유치하는 데에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2012년도 말까지 누계 결과, 투자 계획안 수에서 7위, 전국적으로 등록된 총 투자자본 금액에서 13위를 차지했다. 박닌시는 공업단지 형성을 발판으로 삼아 첨단기술 산업단지로 도약하여 베트남 경제 성장을 이끄는 중심적 역할로 2015년까지는 공업 도시로 발전하고, 2020년까지는 중앙 …
Read More »하노이명승고적지 땀꼭-빗동 TAM COÁC – BÍCH ÑOÄNG
2014 유네스코 지정 세계복합유산 땀꼭 관광지는 닌빈성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명승지로 하노이 남쪽 약 115km 거리에 자리잡고 있다. 이중 특히 하롱베이의 모습을 축소한 것 같은 땀꼭은 수많은 기암괴석이 볼거리를 제공하며, 특히 종유석과 석순으로 된 주변 동굴은 투어를 통해 내부를 둘러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불과 2km 떨어진 빗동(Bích Động)사는 닌빈성 천하제일 명승지로 알려진 빗동동굴을 배경으로 크고 작은 신비한 중세 사찰들이 자리잡고 있다. 이와 함께 천혜의 요새이자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내는 신비의 고대도시 호아르(Hoa Lư), 비교적 최근에 발견, 개발되어 세계 복합유산으로 등재된 짱안(Tràng An) 관광구 등도 바로 이곳에서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다. 삼파선 타고 동굴여행 하노이 중심가에서 1A국도를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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