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인 아시아 최장수 부부, 아시아판 기네스북에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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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hệ An출신 106세 노부부가 베트남 최고령 부부로 공인된 지 2개월 만에 다시 아시아최고령자로 공인되었다.
아시아 기록협회 측은 최근 CaoViễn옹(106세)과 그의 부인 Vũ Thị Hai부인(103세)을 아시아 최고령부부로 아시아판 기네스북 ‘북오브레코즈’에 등재했다.

이들 노부부는 응에안 성 출신으로, 두 사람 다 100세를 넘겼지만 건강한 신체에 정신도 맑다. 이들은 평소 신문읽기, TV시청, 아이 돌보기 등을 무리 없이 해오고 있으며, 특히 까오 옹의 경우 시도 짓고 글도 쓴다. 이들은 슬하에 3명의 아들과 5명의 딸을 두고 있다. 한편 아시아 기록협회는 올해 121세인 Nguyễn Thị Trù (4/5/1893, 호찌민 시 빈짠 현 출신) 할머니도 북오브레코드에 아시아 최고령자로 등재했다. 그녀는 슬하에 10자녀가 있었는데 세명만 남아 있으며, 현재 72세 막내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8/27,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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