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야밤의 날벼락…..이태원 할로윈 압사 참사

-154명 사망…..베트남인 1명 등 외국인 24명도 사망자 명단 포함 핼로윈데이(Halloween Day)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 최소 수만 명의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10월 29일 오후 10시 22분께 대형 압사 참사가 발생했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30일 보도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벌어진 사고로 30일 오전 5시 10분 기준 149명이 사망했다. 부상자는 150명으로 총 사상자인 299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했다. 20대 사망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146명 중 101명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현장에 안치됐던 45명은 각 병원의 영안실로 분산 안치되었다. 사고는 전날 오후 10시 22분께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톤호텔 옆 골목 119-7번지 일대에서 발생했다. 골목 일대에 인파가 몰린 상황에서 호텔 옆 좁은 길을 지나던 한 사람이 넘어졌고, 이를 …

Read More »

비엣텔 ‘2022 베트남 국가대표 브랜드’ 1위…2위는 VNPT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오는 11월 2일 수상할 2022년 베트남 대표 브랜드를 발표했다. 325개 제품을 보유한 최대 172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30일 보도했다.   베트남 정부포털이 22년 10월 25일 발표한 브랜드 가치 1위 기업은 군대통신그룹 비엣텔(Viettel, 88억 달러)다. 2위는 VNPT(29억 달러), 3위 비나밀크(28억 달러), 4위 빈홈(24억 달러), 5위 사베코(15억 달러), 6위 아그리뱅크(14억 달러), 7위 비에컴뱅크(13억 달러), 8위 페트로베트남(13억 달러), 9위 비에틴뱅크(11억 달러), 10위 테크컴뱅크(9억 달러) 순이다. 브랜드파이낸스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의 기업 가치 총액은 2019년 2470억 달러에서 2021년 3880억 달러, 2022년 4310억 달러로 증가했다. 브랜드 파이낸스가 평가한 국가 순위에서 2019년 42위, 2021년 33위, 2022년 32위로 상승했다. 2008년 제1회 선정 이래 8회 연속 19개 기업이 …

Read More »

베트남 국내선 항공료 ‘최대 명절 뗏 기간 중 두배 인상’

코로나19로 인한 이동 중지 이후, 관광 수요가 재개되면서 베트남 최대 명절인 뗏(Tet)기간 중 항공권 가격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vnexpress 뉴스지가 28일 보도했다. 대부분의 베트남 사람들이 뗏을 맞이하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가는 2023년 1월 19일부터 1월 2일까지 호찌민시 – 하노이시 왕복 항공료는 지난 2019년과 2019년의 약 두 배 수준인 550만동(약 222,51달러)수준으로 나타났다. 베트남항공은 같은 기간 동안 해당 노선에 대해 620만동을 청구하고, 밤부항공은 690만동 그리고 퍼시픽항공은 710만동에 항공권을 판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22년 초에만 해도 해당 구간 항공권은 올해의 절반 수준인 250민동~400만동 수준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호찌민시에서 중부 및 북부지역으로 이동하는 항공권 요금도 높은 수준으로 …

Read More »

2022년 충청권 TJB 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 성료

2022년 10월 25일~28일, 4일간 대전광역시는 충청남도, 세종시와 함께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대전.충청권 33개 업체가 참가하는 ‘2022 충청권 TJB 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충청권 3개 시‧도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K-BIZ)와 TJB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충청권 수출중소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판로개척 지원과 수출역량 강화 등을 위해 마련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 20개사, 대전 10개사, 세종 3개사 등 총 33개사가 참석하여 현지 수출상담회와 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 등을 진행했다. 현지 수출 상담회는 25일부터 4일 동안 하노이 그랜드플라자호텔과 호찌민 니코호텔에서 4차례에 걸쳐 열렸다. 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은 베트남 진출 기업인과 충청권 수출중소기업 간 교류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 및 마케팅 전략 수립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베트남에 진출한 대전.세종.충청권 …

Read More »

현대해상, 베트남 VBI와 전략적 협력 강화 업무협약

현대해상이 베트남 보험시장 공략에 다시 속도를 높인다고 더구루지가 31일 보도했다.  베트남은 빠른 경제 성장과 높은 젊은 층 비중 등으로 보험시장의 잠재력이 풍부한 지역으로 꼽힌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비엣틴은행보험(VBI)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VBI는 베트남 국영은행인 비엣틴은행의 자회사로, 현지 30개 손해보험사 가운데 10위 수준이다. 앞서 현대해상은 지난 2019년 이 회사 지분 25%를 인수하며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이날 양사가 진행한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에 따른 것이다. 현대해상과 VBI는 이 자리에서 신제품 개발, 리스크 관리 등 베트남 시장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향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재원 현대해상 …

Read More »

휠라홀딩스 中 합작사, 베트남 마라톤 스폰서로…亞 인지도 확 키운다

휠라와 손잡은 중국 스포츠웨어업체 안타 스포츠(ANTA Sports)가 베트남에서 마라톤 대회 메인 후원에 나섰다. 중국을 넘어 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는 행보로 풀이된다고 더구루지가 28일 보도했다. 이날 안타 스포츠 발표에 따르면 안타 스포츠 베트남은 오는 3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롱비엔 마라톤 2022(Longbien Marathon 2022)에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한다.  롱비엔 마라톤은 베트남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마라톤 대회로 꼽힌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회는 △풀 코스(42.195km) △하프 코스(21.1km) △10km △5km 등의 종목으로 구성됐다.  안타 스포츠는 롱비엔 마라톤 2022 후원을 통해 현지 시장에서의 인지도 제고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안타 스포츠 베트남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실시하며 소비자 유치에도 …

Read More »

에어프레미아, 베트남에 이어…..日 노선 취항

에어프레미아가 코로나19로 미뤄졌던 일본 노선 운항에 나선다. 최대주주 변경을 앞둔 에어프레미아는 일본 노선을 통해 프리미엄 서비스와 저가 운임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항공사’로서 가능성을 입증하겠다는 각오다. 더욱이 7개 국내 항공사가 취항하던 일본 나리타 노선에 에어프레미아가 새롭게 뛰어들면서 항공권 가격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고 27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전날 업계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는 이르면 다음 달부터 인천~일본 나리타 노선에 취항할 예정이다. 일본 사무소 필수 인력은 모두 확보했고 일본 국토교통성 인허가 절차를 밟고 있다. 운항 횟수는 주 5회를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은 싱가포르, 베트남 호찌민, 미국 LA에 이은 에어프레미아의 네 번째 국제선 노선이다. 회사는 2017년 창립 초기부터 일본 노선 취항을 계획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운항을 미뤘다.  특히 …

Read More »

오리온, 베트남 10대 제과기업 선정…”초코파이 힘”

오리온이 올해 베트남 10대 제과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연간 10억개 이상 판매되는 초코파이 파워가 이번 수상을 이끌었다는 평가라고 더구루지가 27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리포트(the Vietnam Report Joint Stock Company·VNR)와 베트남넷 신문이 주관한 ‘2022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산업별 10대 기업'(Top Profit 500 and Top 10 prestigious companies in industries in 2022)에서 오리온이 10대 제과기업에 올랐다. 베트남 리포트는 기업의 성과와 기여도 등을 평가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주최측은 최근 통계 분석 결과, 명예의 전당에 오른 기업들의 실적이 코로나 이전 수준에 근접한다며 회복세를 빠르게 보인다고 평가했다. 오리온이 베트남 1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브랜드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란 분석이다. 특히 파트너사와 투자자,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

Read More »

한-베 수교 30주년….베트남외교대학과-부산외대 문화교류 들썩

부산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사업단(단장 배양수 교수)은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베트남 외교대학과 부산외대 간 문화 교류 행사를 가졌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29일 보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베 수교 30년 못다한 얘기”라는 주제로, 초대 주한 베트남 대사 응웬 푸 빙 전 베트남 외교부 차관이 초대 대사로 부임해서 겪었던 추억을 얘기했다. “초대 대사로 부임했을 때, 걱정도 많이 했지만 아주 환대를 받았고, 재임 기간 중 많은 협정을 체결하고, 당서기장을 비롯한 베트남 지도자들이 방한하여 오늘의 한-베 관계의 틀을 다진 점이 보람이었다”고 소개했다. 배양수 부산외대 베트남어과 학과장 교수는 1990년대 초 베트남 유학 중에 만났던 베트남 사람들과의 인연을 얘기했다. 오토바이 택시 운전사와의 10여년 인연과 박사논문 발표날 축하하러 찾아온 쎄옴 운전수 얘기에 …

Read More »

대상, 베트남 10대 식품기업 선정…”대가없는 코로나 지원”

대상이 올해 베트남 10대 신선·냉동 식품 업체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현지 자회사가 코로나19 대응 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을 위한 기부 활동을 펼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이번 수상을 이끌었다는 평가라고 더구루지가 27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리포트(the Vietnam Report Joint Stock Company·VNR)와 베트남넷 신문이 주관한 ‘2022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산업별 10대 기업'(Top Profit 500 and Top 10 prestigious companies in industries in 2022)에서 대상 덕 비엣(DAESANG DUC VIET)이 10대 신선·냉동 식품업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상 덕 비엣은 대상이 지난 2016년 9월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인수한 베트남 육가공 제조업체다. 대상은 대상 덕 비엣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베트남 …

Read More »

日 기업,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탈중국’ 러시

일본 기업이 글로벌 공급망 위기가 심화함에 따라 중국 내 생산 거점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29일 보도했다. 이날 코트라 일본 오사카무역관이 내놓은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위해 생산 거점 이동하는 일본 기업’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본토에 진출한 일본 기업은 올해 6월 기준 1만2706개로 최근 10년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됐던 2020년(1만3646개)과 비교해 2년새 940여개 기업이 중국을 떠났다. 코로나19 이전 많은 일본 기업은 비용 경쟁력이 높은 중국에 생산 거점이나 부품 조달처를 집중했다. 하지만 전염병 대유행 이후 공급망 위기, 엔저 심화 등으로 자국이나 다른 아시아 국가로 생산 거점을 이전했다. 실제로 파나소닉은 중국 상하이 봉쇄로 인한 반도체 부족으로 자국 내 가전 공급이 어려워지면서 올해 …

Read More »

노동차관, 아세안+3 장관회의서 “포용·지속성장 위해 협력”

 한중일 3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노동 당국은 코로나19로 생계에 타격을 받은 노동자를 보호하고,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독려하자는 데에 뜻을 모았다고 연합뉴스가 29일 보도했다. 이날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권기섭 차관은 이날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3 노동장관회의’에 참석했다. 권 차관은 수석대표 연설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노동시장 충격을 완화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 특수고용직·플랫폼 종사자 고용보험 적용 ▲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한 취약계층 지원 등을 소개했다. 이어 고용서비스 전산망을 통합해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반 고용 포털인 ‘고용24’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권 차관은 또 변화하는 일의 세계에 적응하기 위해 기업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실무인력을 양성하고 기업 스스로 지역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 …

Read More »

베트남, 소폭 개각 단행

베트남 정부가 개인 사유, 코로나19 당시 진단 키트 비리 여파 등으로 공석이 된 일부 부처 장관을 새로 임명하고 소폭 개각을 단행했다고 아주경제지가 27일 보도했다. 23일 현지언론TTXVN에 따르면 베트남 국회는 본회의에서 보건부 장관, 교통부 장관, 감사원장 등 내각 주요 인사 3명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지난 22일 통과했다. 팜민찐 총리는 이날 환영사를 통해 “당과 국가로부터 이러한 책임을 맡게 된 것을 축하한다”면서도 “이는 매우 무거운 중책이기도 하다. 각 부처 장관들은 구성원들과의 연대를 계속 유지하면서 어려움과 도전을 극복하고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임 보건부 장관은 전 박닌(Bac Ninh)성 당서기인 다오홍란(Dao Hong Lan) 장관이다. 이날 란 장관의 임명 동의안 찬성률은 87.17%를 나타냈다. 란 장관은 …

Read More »

하노이시 외국인들 주택 소유 가능한 지역… 추가 발표

하노이 건설부는 외국인이 소유할 수 있는 주택 프로젝트를 추가적으로 발표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7일 보도했다. 발표된 목록에 따르면  박 뜨 리엠(Bắc Từ Liêm), 남 뜨 리엠(Nam Từ Liêm), 롱 비엔 (Long Biên), 황 마이 (Hoàng Mai), 떠이 호(Tây Hồ)는 외국인 단체 및 개인에게 주택을 판매할 수 있다. 특히, 박 뜨 리엠(Bắc Từ Liêm) 지구에는 고층 주거 프로젝트 N03-T3 & T4 외교 대표단 지역이 있다. 투자자는 베트남 건설 및 엔지니어링 주식회사(Công ty cổ phần Xây dựng và Kỹ thuật Việt Nam)이다.  남 뜨 리엠(Nam Từ Liêm) 지구에는 서비스, 주택, 유치원  혼합 사용 지역인 프로젝트가 있다. 롱 비엔 (Long Biên) 지구에는 카이 선 주식회사(Công ty cổ …

Read More »

북부지방 학생들 중심으로 미확인 열병 유행

북부지방 박깐성 학생들 사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열병이 유행하고 있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북부 박깐성의 초돈읍에서는 지난 사흘간 학생 736명이 등교를 중단했고 8살 어린이가 사망했는데, 사망한 이들을 제외한 698명은 고열 증세를 보였고 나머지는 위통이나 다리 통증을 호소했다. 또 유치원생들 중에서도 기침과 고열 환자들이 나오며 초돈 지역의 소아과 병원은 환자 수용 능력이 한계에 봉착했다. 그러나 아직 열병의 원인이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고 있다. 박깐성 당국은 7개의 검체를 국립위생역학연구소로 보냈지만 이 중 5개만 B형 독감 양성 반응이 나왔을 뿐이다. 보건당국은 이에 따라 음성 반응이 나온 나머지 검체를 대상으로 감염원을 파악 중이다.   Vnexpress 2022.10.27

Read More »

유니레버 드라이 샴푸에서 발암물질 ‘벤젠’ 수치 높아 리콜

베트남 의약청은 베트남에서 유통중인 유니레버 드라이 샴푸에 벤젠이 함유된 것으로 나타나 해당 샴푸에 대한 리콜을 유니레버 베트남에 요청했다고 Vnexpress지가 27일 전했다. 베트남 의약청, 베트남 보건부, 캐나다 보건부는 유니레버가 도브(Dove), 베드헤드TIGI(Bead Head TIGI),드레데메(TRESSemme)등의 브랜드 에어로졸 드라이 샴푸 제품군에 미량의 벤젠이 함유되어 있어 자발적 리콜을 신청한 상태하고 밝혔다. 베트남 의약청 관계자는 10월 27일 FDA가 유니레버 베트남 인터네셔널에 해당 제품의 베트남 내 리콜 및 유통 현황 보고, 해결 방안 제안 및 관련 내용 권고를 서면으로 요청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캐나다 정부 공식 웹싸이트에 열거된 제품명이다. -Bead Head Dirty Secret Dry Shampoo, 6.2 oz/170g, 300ml – Bead Head Mini Dirty Secret Dry Shampoo, 2.1 oz /58g, …

Read More »

‘한류 타고 동남아 수출 확대’…하노이서 부처 합동 박람회

K팝 등 한류 이벤트와 연계한 대규모 동남아 수출 마케팅 행사가 베트남 현지에서 개막했다고 27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등 5개 관계 부처와 코트라,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5개 기관은 27일 하노이 국제전시센터에서 ‘2022 하노이 한류박람회’를 열었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소비재를 비롯해 의료·교육·친환경 분야의 한국 기업 136곳이 나와 동남아 11개국의 300여개사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유정열 코트라 사장과 오영주 주베트남한국대사를 비롯해 부 득 담 베트남 부총리와 응우옌 민 부 외교부 차관 등 양국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류박람회는 2010년 이후 매년 해외에서 열렸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3년만에 베트남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리게 됐다. 올해로 한국과 수교 30주년을 맞은 베트남은 지난 9월 기준으로 중국, …

Read More »

한.베수교 30주년 기념 다문화가정 ‘평화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민주평통베트남베트남협의회(회장 박남종)는 10월22일 토요일 13:00부터 호찌민시에 위치한 대한한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발표했다. 민주평통베트남베트남협의회 체육.문화분과(위원장 박기순)가 주관하는 다문화가정 ‘평화그림그리기’ 대회는 애초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5군 평화공원에서 실시 예정이었으나, 부득이하게 장소 변경하여 대한 한글 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조희성 차세대, 청년분과 위원장의 사회로 시작한 본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박기순 위원장의 개회사,박남종 회장의 축사, 주호치민 총영사관 이영선 영사의 축사에 및 대회공지사항에 이어 대회가 시작되었다. 박남종 민주평통베트남협의회장은 축사에서 평화라는 의미에 대하여 학생들에게 쉅게 설명하고 가정의 평화 / 국가의 평화 / 세계의 평화의 필요성에 대한 취지를 알렸다. 또한 이번 다문화가정 ‘평화그림그리기’ 대회는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배우는 매우 뜻 깊은 행사로 미래의 주역들인 여러분들이 있으므로 내일의 평화통일에 대한 희망을 더욱 확신하게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