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까지 총공사비 780억불 베트남 교통부는 최근 베트남 고속도로 7000km 확장계획을 확립하고 이를 위해 TEDI(Transport Engineering Design Inc.)사와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갔다. 교통부측 설명에 따르면 당초 확장계획은 총 6400km(21개 노선)였으나 TEDI사측의 신규제안을 수용, 거리를 늘려 2020년 이전까지 2,100km, 2030년까지 4,000km, 그리고 2030년 이후 900여 km 등, 단계적으로 공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한편 2020년까지 이 프로젝트 시행을 위한 투자규모는 784억 불이며, 2020년부터 2030년까지 372억 4,000만불, 2030년 이후는 100억 9,400만불이 추가로 투여된다.(고속도로 건설에 필요한 토지 면적은 6,800헥타르 예상) 한편 새 고속도로는 베트남 전국의 주요도시와 국제항구로 가는 경로, 남북 고속도로 등을 비롯, 베트남 주요 경제단지와 국경출입문을 연결하고, 기타 교통수단들과도 긴밀한 연계를 형성함으로써 지역간 경제통합을 촉진하는 데 …
Read More »베트남, 수퍼리치(UHNW) 증가율 세계 3위
연평균 12.7% 기록 9월 6일 베트남익스프레스가 인용한 세계 수퍼리치 보고서(World Ultra Wealth Report)에 따르면 베트남은 2018년 세계각국의 수퍼리치 (UHNW) 인구 연평균 증가율 12.7%를 기록하며 증가율 순위 3위에 올랐다. 이 자료에 따르면 현재 수퍼리치 증가율 1위는 방글라데시로, 중국, 베트남, 케냐, 인도, 홍콩, 아일랜드, 이스라엘, 파키스탄, 미국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와 관련, 수처리치 보고서는 “3천만불 이상의 순자산을 가진 수퍼리치들이 베트남, 방글라데시, 인도에서 최근 수년간 특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데, 이는 도시화와 인프라투자, 제조업 성장 등이 고도성장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며, 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수퍼리치들이 많이 나와 아시아 지역 수퍼리치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아시아 지역 수퍼리치들의 총숫자는 현재 69,000명으로, …
Read More »전경련 대표단 베트남 방문, 양국 경제협력 강화키로
서로 윈윈, 박항서 매직 이어가자 윙쑤언푹(Nguyen Xuan Phuc) 수상은 지난 10일 하노이에서 개최된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및 기업방문단과의 미팅에서 한국기업들이 베트남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당일 푹 수상은, “두 나라는 그동안 전략적 협력 동반자관계를 누리고 있으며, 특히 현재 한국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투자국으로, 베트남 경제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는 만큼 한국기업들이 이곳에서 투자활동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과 여건을 제공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한국 투자자들이 하이테크 분야, 중공업, 인프라 개발 등에 더 많이 투자하고 베트남에 선진기술을 전수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지난 십 수년간 베트남의 고도 경제성장과 양국간의 건전한 관계를 높이 평가하며“2020년까지 양국간 교역 …
Read More »풍력 에너지 프로젝트, FIT(발전차액 지원제도) 도입
저렴한 발전단가, 소규모 발전 사업자도 참여가능 9월 10일 보도에 의하면 국내 재생에너지 투자 활성화를 목적으로 풍력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한 발전차액 지원제도(FIT)를 원칙적으로 승인했다. 이와 관련, 재경부는 “이 같은 조치는 재생에너지 분야를 향상시키고 사회-경제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산자부는 2020년, 2025년, 2030년까지 단계별로 태양열 발전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필요하다면 프로젝트를 추가하는 메커니즘으로 국가 마스터 플랜 초안작성을 완료하고, 베트남전력공사(EVN)은 승인된 기존 프로젝트에 대한 전력구매 계약을 촉진할 예정이다. 참고로 FIT는 Feed-in Tariff의 약자로 발전차액지원제도를 의미한다. 예를 들면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원별로 발전원가를 고려한 기준가격을 설정해 기준가격과 시장가격과의 차액을 일정기간 동안 정부재정으로 지원해 주는 제도다.이 제도는 풍력발전 보급이 용이하고 저렴한 발전단가와 소규모 …
Read More »베트남 부동산 시장전망, 갑론을박
“ 부동산 버블현상은 주기적, 대책마련 필수 지금은 과거와 상황달라, 악몽은 재현되지 않을 것 ” 9월 9일 보도에 의하면 최근 베트남 부동산시장의 현상과 전망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이 크게 호황이냐 거품(bubble)이냐로 갈리고 있다. 먼저 베트남 부동산 협회는 지난 2007-2011년 발생했던 부동산 거품현상에 대한 악몽이 다시 재현되지 않을 것이라 진단했다. 그 이유는 “2018년에는 신용대출 증가세(credit growth)가 적절히 통제되어 17% 안팎으로 유지될 것이기 때문이다. 베트남 국영은행은 신중한 신용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은행들은 주로 부동산 부문에 속하는 중장기 대출금으로 단기예금의 45%만 사용하도록 허용되었고, 당국 또한 이전의 거품으로부터 교훈을 얻고 시기적절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채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부동산 회사, 은행, 개발업체, 구매자들 또한 현재 더 스마트하다”고 …
Read More »원산지가 모호한 라벨, 구매자들 당황
다이소, 무무소 등 다수 업체 비슷한 현상 현재 베트남에는 전국적으로 100여 개가 넘는 다양한 할인매장 브랜드들이 영업을 하고 있다. 그 예로 다이소(Daiso) 일본은 지난 2008년 공식적으로 베트남 시장에 진입한 이래 현재 베트남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미니구드(Minigood), 요요소(Yoyoso), 일라후이(Ilahui) 등의 다양한 브랜드도 적극적인 영업망을 전개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한국산’ 또는 ‘일본산’이라고 광고하는 이들 편의점들이 생산지에 대한 모호한 정보로 벌금형을 받자 베트남 소비자들이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그 예로 무무소(Mumuso) 제품의 99.3%가 중국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일본 다이소 상품의 상당수도 중국산이지만 베트남어로 표기되지 않았고, 미니소(Miniso) 역시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라는 문구가 있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의 제품이 중국에서 만들어진 것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베트남 소비자들은 일부 브랜드 광고의 …
Read More »베트남, 라면 소비 세계 5위
1인당 연간 53 봉지 베트남은 지난 2017년 50억 6,000만 개의 라면을 소비함으로써 세계 라면 소비 순위 5위에 올랐다. 세계인스턴트누들협회(WINA)에 따르면 이는 전년도 44억 2,000만 개보다 2.8%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인도가 54억 개를 소비함으로써 베트님은 4위에서 5위로 한 단계 내려갔다. 한편 현재 라면 소비 순위는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인도, 베트남, 미국, 필리핀, 한국, 태국, 브라질 등인데, 이중 특히 1인당 라면 소비량의 경우 베트남은 53개로 세계 3대 소비국 중 2위이며, 한국은 73개, 네팔은 51개로 각각 1, 3위를 차지했다(이밖에 인도네시아인 49개, 일본인 44개, 중국인 38개) 한편 베트남 국내 기업들은 해외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베트남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증가시킴으로써 올 상반기의 경우 전년 동월 …
Read More »Binh Phuoc성, 10억 불 투자유치
총 19개 프로젝트 지난 8월 20일 빈픅(Binh Phuoc)성 남부지역에서 열린 투자 촉진 컨퍼런스에서 총 자본금 10억불 규모의 19개 사업이 투자허가를 받았다. (3억 1,200만 불 규모의 9개 외국인투자 프로젝트와 5억 9,600만불 규모의 국내투자 10개로 구성) 당일 윙방짬(Nguyen Van Tram) 인민위원장은, “빈픅성이 최근 몇 년간 투자업계에서 특별한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이곳에서는 1,190ha 에 이르는 8개의 공업단지가 가동되고 있으며 2020년까지 호아루(Hoa Lu) 국경지대 주변으로 4,700ha에 달하는 13개의 산업단지와 28,300ha의 경제지역이 추가로 개발될 예정이다. 또한 요사이는 Chon Thanh군 Becamex Binh Phuoc 공업 및 주거지역에 대한 투자를 대대적으로 유치(총면적 4,600ha, 21조 동 이상 투여)함으로써 투자기업들에게 최상의 생산경영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관계 전문가들의 …
Read More »베트남, 일본 꺾고 아시안게임 조 1위
1-0, 16강 진출 확정 베트남은 19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 치카랑의 Wibawa Mukti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조별리그 최종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윙광하이(Nguyen Quang Hai)의 선제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파키스탄과 네팔을 상대로 모두 이긴 베트남은 3전 전승(승점9)으로 D조 1위를 차지했으며 조별리그 3경기에서 6득점,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베트남은 전반 3분 만에 일본 오비나 선수의 패스 실수를 놓치지 않고 윙광하이(Nguyen Quang Hai)가 이 공을 낚아채 문전에서 침착하게 골을 넣었다. 이에 일본은 베트남의 수비진을 상대로 빠른 패스와 기술을 앞세워 동점골을 노렸지만 오히려 베트남의 역습에 고전을 펼쳤다. 베트남에 패한 일본은 조 2위가 되어 한국을 누르고 E조 1위를 확보한 말레이시아와 16강에서 격돌하게 …
Read More »응옥 린(Ngoc Linh) 인삼 재배 본격화
Khanh Hoa성, 인삼재배 최적지 최근 응옥 린(Ngoc Linh) 인삼재배가 과학적 영농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베트남 중부 칸호아성 중부 해안 지역의 혼바 (Hon Ba) 자연보호지역에서 시작되었다. 칸호아성 인민위 측은 이에 대해 “오는 2020년까지 Ngoc Linh 인삼 생산규모를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인삼에 대한 수요 증가를 충족시키고, 이 지역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Khanh Vinh, Khanh Son, Cam Lam, Dien Khanh 등 일대의 2만 헥타르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혼바 자연보호구역에는 현재 590여 종 이상의 다양한 식물이 자라고 있어 인삼재배에도 최적지”라고 설명했다. 관계 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응옥 린(Ngoc Linh) 인삼은 지난 1960년대 중부 꼰뚬(Kon Tum) 고원지역과 Quang Nam의 경계에 있는 Ngoc Linh산에서 …
Read More »베트남 신생업체, 자본 확보 위해 안간힘
좋은 아이디어와 구체적 플랜 있어야 최근 베트남 전국 곳곳이 창업 분위기로 활발하지만 정작 좋은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들조차 투자유치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혁신 스타트업 Accelerator(VIISA)의 공동 설립자인 탓레안(Thach Le Anh)씨는 그 이유에 대해, “베트남에는 벤처 펀드가 많지 않기 때문”이라며, “지난 해 동남아시아의 신생기업들은 총 26억 불의 투자자본을 유치했다. 하지만 베트남의 스타트업 커뮤니티는 1억 불 미만이다. 싱가포르의 14억 불, 인도네시아의 경우 9억 6,700만불에 비하면 상당히 작은 규모”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까지 총 3천 건의 스타트업이 있는 등, 신규 사업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단 현재까지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은 1년 미만이고 아직 초기 개발 단계로, 창업자의 60%는 …
Read More »불합리한 비자 규정 폐지 본격 논의
15일 무비자 30일로 연장 등 여러 안건 제안 최근 들어 공안부 주최로 외교부, 관광부, 국방부 등 관계자들이 모여 비자 면제, 관광비자 발급, 전자비자 발급, 인터넷 비자발급, 비자발급 수속 간편화 등등에 관한 규정의 폐지, 보충, 개선 등의 방안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현행 12국에 한해 시행하고 있는 15일 관광 무비자 프로그램을 30일로 연장(러시아,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폴란드, 한국, 일본 등) 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으며,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벨기에, 스위스 네덜란드 등도 혜택 범위에 추가해야 한다는 의견과 베트남에 한 번 입국한 후 30일이 되기 전 재입국을 금지하는 규정도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다. 한편 항공업체나 관광업체들이 안심하고 …
Read More »베트남 섬유 및 의류업체, 국내에서 고전
전문 디자인 센터를 통한 인재 양성 시급 최신 정부 자료에 의하면 베트남의 섬유 및 의류 산업은 대체로 해외보다 국내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상당수의 국내업체들이 유명 브랜드 수출로 매년 수백억 불을 벌지만, 국내 시장에서는 외국계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베트남에는 현재 200개 이상의 외국계 패션 브랜드가 있는데 중급에서 고급 제품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시장 점유율은 60% 이상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 스웨덴의 Hennes & Mauritz AB(H&M)는 베트남에 진출한 지 1년도 안되었는데 다음 달에 점포 수를 6개로 늘릴 계획이며, Zara, Mango, Stradivarius, Massimo Dutti, Topshop 등 여타 다양한 외국 패션 브랜드들도 최근 활발하게 영업망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하지만 …
Read More »호찌민시 아파트, 외국인 투자자 몰려
낮은 가격, 높은 수익률 최근 들어 인근 나라 보다 가격이 낮은 호찌민시의 고급 부동산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호찌민시의 최고급 아파트는 평방미터당 약 5천 불 수준이지만 홍콩 등 여타 지역에서는 이보다 3~4배가량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부동산컨설팅업체 인사인 CBRE 베트남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대만, 홍콩 등의 외국인 아파트 구매자는 전년도의 21%보다 증가한 25%를 차지했으며 특히 2018년 1분기(16월)에 비해 베트남 부동산에 대한 중국인 구매 수요는 300% 이상 증가했다. 이에 대해 CBRE 측은 “베트남은 아직까지 태국이나 말레이시아 등보다 선호도가 낮지만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특히 호찌민시 아파트의 높은 부동산 수익률 때문이다. 구체적인 예로 현재 2군의 타오 디엔과 투팀 지역의 …
Read More »호찌민시 일부 APT 프로젝트, 저당권 설정
외국인들 특히 유의해야 호찌민시 건설국은 지난 7월에 이어 8월 14일에도 호찌민시 아파트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연속적으로 일반에 공개했다. 특히 이번에는 은행에 저당권이 설정된 몇몇 프로젝트를 추가 발표했는데,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동양(Đông Dương) 주상복합상가(số 334 Tô Hiến Thành, phường 14, quận 10): 다른 이름으로는 Kingdom 101로 10군에 위치한 총 986세대, 11.400 m2, 이 프로젝트는 현재 Vietbank에 토지사용권을 저당 잡힌 상태다. 2) Lan Phương사의 Saigon Avenue (phường Tam Bình, quận Thủ Đức):투득군, 총 858세대로 Agribank에 저당권이 설정되어 있다. 3)Everville 프로젝트(phường Tân Tạo A, quận Bình Tân): 떵빈군에 위치한 5 블록 1.600세대, BIDV에 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으며 구매자가 100% 할부금을 다 갚았을 …
Read More »베트남, 2019년 최저임금 평균 5.3% 인상
“ 지역별 평균 5.3% 제 1지역 3.980.000 → 4.180.000 동 인상 ” 베트남 국가임금위원회는 최근 2019년 대비 7-9불 수준의 최저임금 인상안(5.3%)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난 주 전국임금위원회(NWC)의 위원들은 정부에 제출할 안건에 대해 투표를 했는데, 이 제안서에 따르면, 해당 지역에 따라 월 근로자 최저임금이 지역에 따라 171불에서 180불(제 1지역 ), 152불에서 159불(제 2지역)로 인상될 수 있다. 한편 같은 회의에서 베트남 총노동조합(VGCL)은 최소 6.1% 인상을 제안했고, 사업주들을 대표하는 베트남 상공회의소는 5.1% 인상을 제안했는데, 모든 참가자들은 결국 최저 임금인상률 5.3%에 합의했다. 이에 대해 디엡 노동부 차관보는 “물가 상승률이 그다지 높지 않고, 노동생산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들이 환율 위험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에 최저임금을 5 …
Read More »푸국 섬 스마트 시티 제어센터 게시
스마트 폰에 “SafeCity”앱 설치 지난 8월 1일 푸국(Phu Quoc) 섬에 스마트 시티 제어센터(Smart City Control Centre)가 열였다. 팜반응입(Pham Van Nghiep) 인민위 부위원장은, “주민들의 불만을 접수하고 비상사태(절도, 사고, 교통안전 개선, 보안문제 등)를 조율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VNPT가 290만불을 투자하여 수행되는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는 오는 2020년까지 마무리 된다. 이에 대해 VNPT측은 “이 프로젝트는 VNPT의 정보통신 기술 인프라와 전자정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1차적으로 증동(Duong Dong)과 안터이(An Thoi) 마을에서도 무료 와이파이 시스템이 구축되고, 50대의 카메라 모니터가 스마트 시티 제어센터와 연결되며, 전자정부 시스템의 구축으로 지역주민과 기업이 면허나 사업등록을 위해 온라인 절차를 완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8/5 베트남뉴스
Read More »후에(Hue) 자수박물관 집중조명
후대까지 물려줄 귀한 문화유산 후에시 흥강에 위치한 자수박물관(Embroidery Art Museum of XQ Hue)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후에시 흥강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약 400점의 자수관련 예술작품, 공예품, 사진, 문서, 다양한 자수그림, 양면으로 수놓은 그림, 기타 관련 공예품을 전시하고 있어 베트남 전통 자수품의 역사, 그 공예품의 보존과 홍보, 후에 여성들의 아름다움과 재능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꽃으로 둘러싸인 야외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축제와 문화행사도 개최하고 있다. 박물관측은 “베트남 전통자수야 말로 베트남 여성들의 섬세함, 기술, 미학을 보여 주는, 후대까지 보존될 가치가 있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베트남 실크 자수 그림의 선구자는 1990년대 초, 그림과 자수예술의 결합을 시도한 보방구언(Vo Van Quan)옹과 그의 아내 호앙레쑤언(Ho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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