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김상식 감독, 동남아 U23 대회 앞두고 해외계 베트남 선수 제외

-부이 알렉스 등 5명 탈락…최종 23명 명단 확정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 김상식 감독이 2025년 동남아시아 U23 대회를 앞두고 해외계 베트남 선수 부이 알렉스(Bui Alex) 등 5명을 최종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Vnexpress지가 12일 보도했다. 2005년 체코 프라하(Prague)에서 베트남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부이 알렉스는 키 178cm의 공격수로 체코 3부리그 보헤미안스 프라하 1905(Bohemians Praha 1905) 유스팀에서 뛰고 있다. 미드필더와 스트라이커 포지션에서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부이 알렉스는 6월 29일부터 바리아-붕따우(Ba Ria – Vung Tau)에서 베트남 U23 대표팀과 함께 훈련해왔다. 좋은 기술적 능력을 보여줬지만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팀동료들과의 첫 훈련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호흡을 맞추지 못해 다른 선수들과 경쟁에서 밀려났다. 김상식 감독은 이날 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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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하노이 환상순환도로 1호선 내 가솔린 오토바이 금지 지시

-2026년 7월부터 시행…2030년까지 저배출구역 전시 확대 팜민찐(Pham Minh Chinh) 총리가 하노이에 2026년 7월부터 환상순환도로 1호선(Ring Road 1) 내에서 가솔린 오토바이 운행을 금지하고 2030년까지 저배출구역을 전시로 확대하라고 지시했다고 Vnexpress지가 12일 보도했다. 총리는 12일 발표한 환경오염 방지 및 해결을 위한 긴급하고 근본적인 과제에 관한 지시 제20호(Directive 20)를 통해 하노이에 개인과 기관의 차량 전환을 위한 해결책을 시행해 2026년 7월 1일까지 환상순환도로 1호선 내에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오토바이와 스쿠터가 더 이상 운행하지 않도록 하라고 요청했다. 2028년 1월 1일부터는 가솔린 오토바이와 스쿠터 금지에 더해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개인 자동차도 환상순환도로 1호선과 2호선 내에서 제한되며, 2030년까지는 환상순환도로 3호선 내 모든 화석연료 개인 차량에 적용된다. 하노이시는 2025년 3분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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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수 의존 말고 한국 수출 모델 배워야”

-테크콤뱅크 CEO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경제 재편해야” 베트남이 경제 발전을 지속하기 위해서 한국의 수출 모델을 배워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고 더구루지가 13일 보도했다.  옌스 로트너 테크콤뱅크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9일(현지시간) 하노이에서 열린 ‘테크콤뱅크 투자 컨퍼런스 2025’에서 “베트남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긍정적인 사고를 유지하고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면서 “젊은 인구와 디지털 플랫폼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인공지능·전자상거래·첨단 제조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경제를 재편하면 10% 경제 성장률 달성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로트너 CEO는 또 “베트남은 내수에 의존하기보다 한국과 중국, 일본의 성공적인 수출 모델을 배워야 한다”면서 “디지털 경제를 촉진하고 민간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법적 제도를 잘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1조2000억 달러(약 1650조원)에 이르는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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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 “아태지역 동반자관계 안 버린다…강화·발전 원해”

-루비오, ‘트럼프 관세폭탄’ 맞은 아세안 달래기 시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관세 부과 압박에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동반자 관계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외교장관회의에서 이들 장관과 만나 “인도·태평양 지역은 여전히 미국 대외정책의 초점”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같은 동반자 관계를 “우리는 버릴 뜻이 없다”면서 오히려 강화·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대다수 아세안 회원국 상대로 고율 상호관세 부과를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과 관련해 아세안의 우려를 달래려고 애썼다. 그는 세계 다른 지역에서 벌어지는 사건 때문에 인도·태평양 지역에 무관심해지는 것은 불가능하다면서 “왜냐면 이번 세기와 향후 50년의 이야기는 주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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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폭탄’ 맞은 아세안 외교장관들 “일방적 관세 우려”

-루비오 “엄청난 美무역적자 해결 위해 관세 필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서 20∼40%의 고율 ‘관세폭탄’을 얻어맞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원국의 외교장관들이 함께 모여 일방적인 관세를 우려했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이들과 만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트럼프 관세’의 필요성을 역설한 반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은 미국 관세의 부당함을 부각하면서 아세안을 중국 쪽으로 끌어들이려고 애썼다. 아세안 외교장관들은 11일(현지시간) “세계 무역 긴장 고조와 국제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 증가, 특히 역효과를 낳고 세계 경제 분열을 심화할 위험이 있으며 아세안의 경제 안정과 성장에 복잡한 도전을 제기하는 관세 관련 일방적 조치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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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크리에이터들, AI로 ‘얼굴 없는 영상’ 만들어 월 수천달러 수익

-제작시간 10시간→2시간 단축…”90% 업무 자동화” 혁신적 변화 베트남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들이 급증하며 월 수천 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전통적인 영상 제작 방식을 뛰어넘는 AI 기술의 발전이 콘텐츠 산업에 혁신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호찌민시에 거주하는 홍두옌(Hong Duyen·30)씨는 지난 2년간 AI 도구를 활용해 소셜미디어용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5년간 콘텐츠 제작 사업을 해온 그는 “외모나 목소리에 자신이 없어 카메라 앞에 서기 부담스러웠다”며 AI 활용 배경을 설명했다. 과거 전문 영상 제작 서비스를 고용했던 두옌씨는 높은 비용으로 인해 수익의 상당 부분을 잃거나 손실을 보기도 했다. 하지만 AI의 도움으로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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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보건소 100곳 ‘미니병원’으로 업그레이드

-합병 후 인구 1370만 증가…만 명당 병상 비율 42→35개로 감소 호찌민시(Ho Chi Minh City)가 합병 후 급격한 인구 증가에 따른 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00곳 이상의 보건소를 ‘미니병원’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응우옌호아이남(Nguyen Hoai Nam) 호찌민시 보건부 부국장은 9일 열린 상반기 평가 및 하반기 과제 배치 회의에서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합병 후 ‘슈퍼 도시’가 된 지역 전체 의료시설에서 약 200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한 이번 회의는 시 역사상 “전례 없는” 대규모 회의로 평가됐다. 남 부국장에 따르면 3개 지역 합병 후 호찌민시 인구는 990만여 명에서 137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산되며, 병원 수도 134개에서 164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하지만 만 명당 병상 비율은 42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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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외국인 주택 구매 허용 17개 프로젝트 발표

-투득시 6개·7군 4개 등…아파트 30% 이하·개별주택 250채 한도 호찌민시(Ho Chi Minh City) 인민위원회가 외국 기관과 개인에게 주택 판매가 허용되는 17개 상업용 주택 프로젝트 목록을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발표된 목록에 따르면 투득시(Thu Duc City·구)에 6개 프로젝트, 7군(District 7·구)에 4개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나머지는 4군, 12군, 떤푸군(Tan Phu), 빈찬군(Binh Chanh District·구) 등에 분포돼 있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시티가든 아파트(City Garden apartment building·시티가든 주식회사 투자), 드래곤빌리지 주거단지(Dragon Village residential area·드래곤빌리지 부동산 주식회사), 떤탕-셀라돈시티 스포츠주거복합단지(Tan Thang – Celadon City sports and residential complex·가무다랜드 주식회사) 등이 있다. 이들 프로젝트는 모두 국방보안에 영향을 주지 않는 지역에 위치하며 외국인 주택 소유를 허용하는 조건을 충족한다고 시 당국은 밝혔다.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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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년부터 전 국민 연간 무료 건강검진 실시

-공산당 정치국 결의안 준비 중…연간 25조 동 소요 예상 베트남이 내년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연간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응우옌티리엔흐엉(Nguyen Thi Lien Huong) 보건부 차관은 9일 회의에서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Politburo)이 현재 초안을 작성 중인 공중보건 혁신 결의안에 의료 전문가 권고에 따른 정기 건강검진 정책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초안은 또한 2025~2030년 기간 목표로 매년 최소 1000명의 의사를 기층 의료시설에 임시 파견하고, 국민의 개인 의료비 부담을 30%로 줄이는 것을 설정했다. 각 시민은 평생에 걸쳐 관리되는 전자 건강 기록을 갖게 된다. 베트남은 2045년까지 선진국에 버금가는 건강 지표와 필수 의료 서비스 보장 수준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평균 기대수명은 80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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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Trump), 8개국에 추가 관세 서한…브라질엔 50% ‘폭탄관세’

-보우소나루(Bolsonaro) 전 대통령 재판 중단 요구하며 정치 개입…인도는 서한 제외로 타결 임박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브라질과 필리핀 등 8개국에 8월 1일부터 적용할 상호관세 서한을 추가로 발송하며 관세를 외교 압박 수단으로 본격 활용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특히 브라질에는 50%의 폭탄관세를 부과하면서 자이르 보우소나루(Jair Bolsonaro)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 중단을 요구해 타국 정치에 직접 개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Truth Social)에 필리핀 20%, 브루나이(Brunei)·몰도바(Moldova) 각 25%, 알제리(Algeria)·이라크(Iraq)·리비아(Libya)·스리랑카(Sri Lanka) 각 30%, 브라질 50%의 상호관세율을 적시한 8건의 서한을 공개했다. 가장 주목되는 것은 브라질에 대한 조치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10%의 기본관세만 적용했던 브라질에 40%포인트나 인상한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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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업가 납치살해’ 필리핀 경찰,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판결

-2심 판결 직후 도주…대사관 “필리핀 사법당국에 조속 검거 요청” 2016년 필리핀에서 한인 사업가 지익주씨(당시 53세)를 납치 살해한 사건의 주범이 2심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고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이날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필리핀 대법원은 사건 당시 경찰청 마약단속국 팀장이었던 라파엘 둠라오의 상고를 기각하고 2심의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다. 재판부는 둠라오가 자신의 하급자인 현직 경찰관 2명과 함께 지씨 납치·살인 등을 공모한 혐의를 2심과 같이 인정했다. 지씨는 2016년 10월 18일 필리핀 북부 루손섬 앙헬레스시 자택에서 이들에 의해 납치된 후 경찰청 주차장으로 끌려가 살해당했다. 공범 2명은 2023년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지만, 주범인 둠라오는 무죄로 풀려났다. 이후 지난해 6월 2심 재판부는 이례적으로 1심 판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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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북부, 4일간 폭우 지속…홍수·산사태 위험 고조

-목요일부터 강우량 70~150mm 예상…일부 지역 300mm 초과 가능성 북부 지방이 목요일부터 최소 4일간 지속되는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현지 기상청이 9일 예보했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National Center for Hydro-Meteorological Forecasting)에 따르면 저기압골과 활발한 저기압 시스템이 결합해 북부 중부 산간 지역에 광범위한 강우를 가져오고 있으며, 강우량은 30~70mm에 달한다. 일부 지역에서는 15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특정 지역에서는 3시간 동안 100mm를 초과하는 강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기상청은 경고했다. 목요일부터는 강우 지역이 북부 전 지역으로 확대되며 총 강우량은 70~150m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24시간 강우량이 300mm를 넘어설 수 있으며, 3시간 동안 150mm를 초과하는 폭우도 가능하다. 이번 강우로 북부 지역의 현재 폭염은 끝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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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노래방 소음으로 이웃 간 폭행·갈등 급증

-올해 2만1000건 신고…단속 장비 부족으로 “경고만 가능”  호찌민시(Ho Chi Minh City)에서 휴대용 노래방 기기를 이용한 소음으로 이웃 간 갈등과 폭행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빈흥호아(Binh Hung Hoa) 동 판당장(Phan Dang Giang) 거리 골목에 사는 짠비엣안(Tran Viet An·39)씨는 6월 22일 밤 이웃에게 노래방 소음을 줄여달라고 요청했다가 폭행을 당했다. 이웃들이 몰려와 대문을 부수고 집 안으로 들어와 협박했다고 안씨는 증언했다. 안씨는 “이웃들이 특히 주말과 휴일에 자주 술자리를 벌이며 집 앞에서 휴대용 스피커로 노래방을 했다”며 “여러 차례 지역 당국에 신고했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딴미떠이(Thanh My Tay) 동 디엔비엔푸(Dien Bien Phu) 거리 골목에 사는 투이(Thuy)씨는 옆집의 지속적인 노래방 소음을 피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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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4명 살해한 일용직 노동자….존속살해 사형 선고

-하노이법원 “어머니·아내·자녀 2명 살해”…피고인 “빨리 집행해달라” 북부에서 하루 만에 어머니와 아내, 자녀 2명을 살해한 51세 남성이 사형을 선고받았다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하노이인민법원(Hanoi People’s Court)은 8일 부반브엉(Vu Van Vuong·51)에게 살인죄로 사형을 선고했다. 재판에서 부반브엉은 범행을 모두 자백하며 “가능한 한 빨리 처형해달라”고 요청했다. 부반브엉은 대나무·등나무 세공업자였고 아내는 건설 일용직 노동자였다. 이들은 78세 어머니와 17세, 19세 자녀 2명과 함께 살았다. 부반브엉은 2024년 초부터 병상에 누운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일을 그만둔 상태였다. 검찰에 따르면 부반브엉은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삶이 너무 어렵고 절망적”이라고 느껴 가족을 모두 죽이고 자신도 목숨을 끊기로 결심했다. 1월 15일 아내가 출근하고 아들이 등교한 후 오전 10시경 부반브엉은 19세 딸을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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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돼지고기 대규모 불법 유통

-4명 체포…2023년부터 하루 50마리 도축해 시장·식당에 판매 수도 하노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돼지를 불법 도축해 시장과 식당에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하노이 경찰은 식품안전법 위반 혐의로 러반뚜어이(Le Van Tuoi), 당반후이(Dang Van Huy), 응우옌비엣치엠(Nguyen Viet Chiem), 주딘호이(Du Dinh Hoi) 등 4명에 대한 긴급체포영장을 발부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시민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단니엠(Dan Nhiem), 주싸(Du Xa), 당장(Dang Giang) 마을과 풍코앙(Phung Khoang) 시장에서 자정부터 새벽 3시 사이 운영되는 불법 도축장을 발견했다. 이들은 적발을 피하기 위해 망보까지 세웠다. 6월 30일과 7월 1일 당국 합동단속반이 단니엠 마을에서 뚜어이와 응우옌티투(Nguyen Thi Thu)가 운영하는 도축장을 급습해 병든 돼지 45마리와 도축된 돼지고기 1050kg, 내장 450kg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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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외교장관들, 트럼프 상호관세 통보에 “우려” 표명할 듯

-아세안외교장관회의 앞두고 공동 성명 초안 마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남아시아 일부 국가를 포함한 14개국에 국가별 상호관세안을 새롭게 통보한 데 대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이 공동으로 우려의 뜻을 나타낼 방침이라고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8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아세안 외교장관들은 오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막하는 아세안 외교장관회의를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의 공동 성명 초안을 마련했다. 이들 장관은 초안에서 “우리는 세계 무역 긴장 고조와 국제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 증가, 특히 관세 관련 일방적 조치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또 미국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관세가 “역효과를 낳고 세계 경제 분열을 심화시킬 위험이 있으며, 아세안의 경제 안정·성장에 복잡한 문제를 야기한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시간 7일 한국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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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씬짜오베트남은 배송에 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최근 본지 잡지 배송과 관련하여 배송비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씬짜오베트남 잡지 배송 원칙을 다시 한번 안내드립니다. 씬짜오베트남 잡지는 완전 무료로 배송됩니다 모든 배송비용은 본지에서 전액 부담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어떠한 배송비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만약 배송과 관련하여 금전을 요구받으실 경우: 즉시 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지로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02835111075~1095/ info@chaovietnam.co.kr 본지는 독자 여러분이 부당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씬짜오베트남을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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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언론 “한국인 관광객, 다낭 대신 나짱으로 몰린다”

-직항편 확대·서비스 개선 효과…”다낭 포화로 새 목적지 찾아”  베트남 언론이 한국인 관광객들이 기존 인기 관광지인 다낭(Da Nang) 대신 나짱(Nha Trang)을 새로운 휴양지로 주목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온라인 여행예약 플랫폼 아고다(Agoda)가 지난 4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나짱이 2024년과 2025년 여름 한국인 관광객의 호텔 예약 검색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나짱은 다낭, 푸꾸옥(Phu Quoc), 호이안(Hoi An), 호찌민시를 차례로 제치고 최상위에 올랐다. 특히 2025년 나짱 검색량은 한국인들이 다낭을 가장 많이 선택했던 2023년 대비 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베트남 언론은 전했다. 한국 언론들도 나짱을 한국인 관광객 1순위 목적지로 언급하고 있다고 베트남 매체들은 보도했다. 코리아타임스(Korea Times)는 나짱을 ‘베트남의 나폴리’라고 불렀고, 여행 매거진 햅스(Haps)는 나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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