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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rt , 1천여 기업과 손잡아 올해 말 매장 오픈 예정

한국의 대표적인 유통기업인 E-mart가 올해 말까지 베트남에 대형 할인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이마트 측은, “지난 4년간 시장조사를 통해 호찌민시에서 가장 인구가 많고 구매력이 큰 Gò Vấp 지역에 매장을 짓기로 결정했다. (투자금 6천만불, 총면적 30,000m2, 매장 면적 6,000m) Gò Vấp과 Tân Phú 지역을 발판으로 조만간 전국 각 성으로 확장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본사는 현지 생산업자와 직접 접촉하여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물품을 구매하여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다. 식품 봉제, 가정용품 등에 이르기까지 질 좋은 물품을 생산, 공급하는 국내 1천여 업체와 손을 잡을 것이며 상품의 95%는 베트남 국내에서 생산된 물품을 취급할 예정이다. 베트남은 잠재력이 큰 나라니 만치 이곳을 교두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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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마을 프로젝트 1,200여건 성사

호찌민에서 30분 거리, 롱안성 득호아 지역 Làng Sen Việt Nam(베트남 연꽃마을 프로젝트)가 3개월 만에 1,200여건의 거래가 성사되는 등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주투자사인 Phuc Khang 측 설명에 의하면 관광-무역-문화도시(면적 50ha, 투자비 1조동)를 모토로 추진되는 연꽃마을은 호찌민시에서 30여분 떨어진 롱안성(Đức Hòa, tỉnh Long An)에 위치하며, 주변 지역 교통의 요지로 병원, 학교, 도로 등 주거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설계를 맡은 Võ Trọng Nghĩa 건축사는 “고향에 온 듯한 아늑함, 편리함과 전통이 공존하는 녹색 문명도시를 구상해보았다.(전체 면적 가운데 60% 이상이 주거지, 녹지, 관광지 등으로 개발) Đông Sơn의 청동북을 연상케 하는 마을구조, Hội An식 건축양식의 건물들, Bách Việt공원, Sen Việt 전시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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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총공사, 호찌민시 최초 해양 수중전선 가설

Cần Thạnh읍 – Thạnh An읍(섬) 6km 호찌민시 전력총공사가 최근 22kV급 해양수중전선을 가설했다. 당일 Phạm Quốc Bảo 전력공사 부사장은, “이 수중전선은 Cần Thạnh읍에서 Thạnh An읍까지 6km를 잇는 케이블로, 이와 병행하여 해저 광케이블 9km (110 kV Cần Giờ 발전소 – 22kV Cần Thạnh 변전소)도 함께 가설했다. Soài Rạp 강 하류는 배들이 많이 오가고 밀물 썰물이 4차례나 반복되기 때문에 공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Lê Mạnh Hà 호찌민시 부시장은 “Thạnh An읍은 4,70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매우 가난한 지역으로 주민들은 하루 6차례 배를 통해 육지를 오가고 있다. 이번 공사로 Thạnh An읍 일대의 경제발전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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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매력적인 3대 투자처

부동산, 생산/서비스, 증권 국가재정감찰위는 올해 가장 매력적인 3대 투자처로 부동산, 생산/서비스, 증권 분야라고 진단했다. 이에 대해 다수 관계전문가들 역시 요사이 금, 외화, 예금 등이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는 반면, 상기 분야는 작년 말부터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먼저 부동산시장의 경우 하노이와 호찌민시 부동산 교역량은 작년 동기 대비 각각 3배 이상 증가했는데 이는 부동산 시장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증거다. 이에 대해 관계자들 역시 현재의 부동산 가격은 그동안의 과도한 거품이 빠진 상태로 지금이야말로 구매하기 적절한 시기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부동산 시장 관리국 조사자료에 의하면 부동산 재고도 13조동 이하로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생산 서비스분야의 경우 투자 대비 수익성이 부동산투자 결과와 비슷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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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group, 대대적 투자행보

전자매장 오픈 초읽기 베트남 최대기업 Vingroup (Mã CK: VIC) 은 올해 역시 부동산, 유통 등 전 분야에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투자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빈그룹측 관계자의 설명에 의하면 VinMart (할인매장), VinPro (전자소매), VinDS (종합할인매장), VinFashion (패션), BFF (패션유통) 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전자분야의 경우 ‘A Đây Rồi’라는 브랜드로 전자 전문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지난해 2월 VinE-com (자본금 1조동, 빈그룹이 주식의 70% 소유)을 설립, Mai Hương Nội여사가 회장으로 취임한 바 있다. 한편 빈그룹은 현재 6개의 쇼핑센터 (총 면적 500,000m2)와 23개의 할인매장 및 편의점을 보유하고 있는데 올해 안으로 쇼핑센터를 25개까지 늘릴 계획이며, 이외에도 4곳의 병원과 여러 휴양지를 건설하고, VinEco 브랜드로 농업분야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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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ú Thọ성, 훙 제사 7백만 참배 예상

민족 최대 문화행사 Phú Thọ성 인민위 측은 지난 4월 16일 훙왕 제사(giỗ tổ Hùng Vương) 기념행사에 대해 발표했다. 주최 측 설명에 따르면 4월 23 ~ 28일 6일간 실시되는 이번 축제는 Việt Trì 시, Hùng왕 사당을 비롯하여 푸토성 각 지역에 산재한 역사유적지 내 Hùng Vương 사당에서 거행되며, 특별히 Sơn La, Phú Yên, Đăk Nông, Tiền Giang, Bạc Liêu 등 5개성이 참가하게 된다. 행사는 훙왕 사당 분향식을 시작으로 베트남 민족의 시조격인 Lạc Long Quân과 Âu Cơ 부인 사당 분향, 훙왕 사당까지 성황신 가마행열, 기타 각종 공연 등이 진행된다. 이와 관련 Hà Kế San 푸토성 부주석은, “이번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가 끝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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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탑승객, 승무원 구타 750만동 벌금

소지품 중량초과로 말다툼 중 격분 베트남 호찌민 Tân Sơn Nhất 국제공항에서 지난 달 호찌민-하노이행 비행기 탑승을 위해 수속절차를 밟고 있던 여성 Nguyen Thi Hang (35세) 승객이 직원의 뺨을 때려 한동안 소동이 일었다. 항공사 측 설명에 따르면 당시 그녀는 가방 2개를 소지하고 탑승하려 했는데 수속직원이 무게가 7kg을 초과할 것 같다며 중량 측정을 요구하자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 당일 남부 베트남 항공 관리국은 그녀에게 750만동의 벌금을 부과하며 “이러한 불미스런 사태가 발생해 심히 유감스럽다. 베트남 항공규정에 의하면 승객은 무게 7kg이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56 x 36 x 23cm) 물품을 소지할 수 있다. 중량을 초과할 경우 화물칸에 싣는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4/12,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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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ú Quốc, 국제규모 카지노 본격추진

서북부 빈펄리조트 지역이 유력 베트남건설부는 최근 푸국섬 동북부 지역에 건설하기로한 카지노를 빈펄리조트 지역으로 이전할 예정임을 밝혔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당국은 애초 섬 동북부 지역 바이텀 해변(ấp Đá Chồng, xã Bãi Thơm)에 카지노 시설을 갖춘 대규모 관광 유흥단지를 건설하려 했으나 결국 투자자 확보문제로 애초 계획을 다소 수정하여 Vinpearl Phú Quốc이 자리한 Giang Điền생태 관광단지 인접지역으로의 이전을 결정했다. (투자계획부 승인 완료, 수상의 동의만 남은 상태)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 플랜에 따라 푸국섬 서북부 지역 생태 관광단지 내 37ha에, 200 ~ 400개의 테이블과 1천여개의 기계를 둔 호화 카지노장과 객실 수 3천개의 5성급 호텔과 국제회의장 등을 함께 건설할 예정이다. (40억불 이상 투자자 모집중) 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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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괴 밀수, 베트남 항공사 승무원 적발

신발 밑창에 6kg 숨겨 금괴 밀수를 시도한 베트남인 승무원들이 세관에 적발됐다. 김해세관 측 설명에 의하면 베트남에어라인기장 Nguyễn Văn Dũng(34)씨와 객실 승무원 Nguyễn Tuấn Phong(26)씨는 지난달 1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출발한 항공편을 타고 김해공항에 들어오면서 1㎏짜리 금괴 6개를 신발 안쪽 바닥에 숨겨 입국검사장을 통과하려다가 세관직원에게 붙잡혔다. 세관조사 결과 이들은 익명의 밀수조직으로부터 금 1㎏를 운반할 때마다 250불을 받기로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김해세관은 지난달 금 900g을 밀반입한 재일교포 C(62ㆍ여)씨와 1㎏짜리 금괴 2개를 밀반입한 중국인 D(32)씨를 적발했으며, 지난해 9월에는 베트남인 승무원이 금괴 8㎏을 종아리에 두르고 입국검사장을 통과하다 붙잡혔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지난 2013년 360kg (2012년의 2배)의 금 밀반입이 적발된 바 있다. 4/17,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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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와의 전쟁

2011년 이후 3,862명 베트남반범죄운영위원회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인신매매 피해자는 3,862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측 설명에 의하면 이들 인신매매단은 주로 강제 노역, 매춘, 장기 밀매의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르고 있으며 실제 피해자는 더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대해 정부 측 한 관계자는, “피해자의 85%는 여성과 어린이였다. 이중 70% 가량은 인근 중국으로, 나머지 대부분은 라오스와 캄보디아로 팔려간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일부 중국 웹사이트는 베트남 신부를 3만 위안(약 5천불)에 구한다는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오는 여성들을 인신매매하고 있다. (장기 밀매 시장에서 신장은 10억 동에 거래)”고 말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베트남 정부는 인신매매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조만간 발본색원하겠다고 천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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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허가여부, 갑론을박

전문가의 허가가 있을 경우 수용해야 현재 베트남 국회에서는 민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가 한창인데, 성전환 허용여부에 관해서는 기존 법규대로 불허해야 한다는 안과 전문가의 허가가 있을 경우에 한해서 허용하자는 안 등 두 가지가 집중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Nguyễn Huy Quang 보건부 법제처장은 당일 “베트남의 경우 현재 500,000여명이 자신의 성정체성 문제로 고심하고 있으며 (외모는 남성인데 여성이라고 생각하거나 외모는 여성인데 자신이 남자라고 생각하는 경우 등), 이중 1,000여명 이상이 외국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은 후 다시 국내로 들어와 생활하기 때문에 신분증 문제 등 현실적으로 살아나가는데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며 이들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을 강조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2012년 9월 여교사 Phạm Lê Quỳnh Trâm양이 최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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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남부해방 40주년 기념 대규모 사열식

조국통일의 위업과 발전상 대대적 선전 최근 베트남국가조직위는 베트남 조국통일 4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그램 (1975. 4. 30~2015. 4. 30)을 발표했다. 조직위 측은 이에 대해 “4월 30일 조국통일의 날은 정치 문화적으로 베트남 역사상 대단히 중요한 사건이다. 특히 올해 행사는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날에 걸맞게 조국통일의 위업과 발전상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조국통일과 민족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애국 장병과 시민들을 추모하는 대규모 행사가 연이어 벌어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4월 29일 새벽 정부각료들이 호찌민 묘에서 분향한 후 하노이, 호찌민시, 구찌 Bến Dược 등 각 지역 애국열사의 묘에서 전몰장병에 대한 추모식이 거행된다. 또한, 4월 30일 오전 7시에는 군사와 무장병력, 공안, 학생, 시민이 함께하는 대규모(6천명) 사열식이 1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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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장착 헬멧 등장

7군 호찌민 교통경찰, 시험 장착 호찌민시 7군 도로경찰(CSGT quận 7)은 지난 4월 13일부터 Hoàng Quốc Việt 도로 상에서 카메라 장착 헬멧을 쓰고 교통단속에 나섰다. 이날 단속을 벌이던 Phạm Minh Nghĩa씨는 방금 한 여성이 적색등이 켜졌는데 교차로를 건넜다. 이런 경우 아니라고 발뺌을 할 수 있는데 카메라가 장착된 이상 순순히 위반사실을 시인할 수밖에 없다며 카메라의 유용성을 강조했다. 잠시 후 또 한 사람이 신호를 위반하고도 “길을 건널 때까지 파란 불이었다”며 사실을 강력히 부인했다. 하지만 공안이 즉시 카메라를 통해 위반사실을 보이자 즉시 위반사실을 시인했다. 단속공안은 이에 대해서도 “수십 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선명히 기록된다. 일반적으로 적발되면 강력히 부인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 카메라가 장착된 이상 더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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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통일 40주년

베트남 통일의 날! 1975년 4월 30일 1975년 4월 30일, 마침내 베트남 전쟁 30년의 역사가 마감되었다. 극도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땅굴을 파고 그 속에서 하루 한 두끼의 옥수수와 소금으로 끼니를 때우며 투쟁해 온 해방군은 통일궁으로 무혈입성, 남북간의 30년 전쟁의 마침표를 누르고 해방군 만세를 외쳤다. 바로 이날 베트남군은 미국과 결탁한 부패된 남부 자본주의 정권을 몰아내고 남북통일 이룩한 것이다. 이번 호에는 베트남 통일 40주년을 맞이하여 온 나라가 축제분위기로 들떠있는 요즘 베트남 통일의 그날을 새롭게 돌아보았다. 1975 – 2015 40여년 전 남부에서는 미군철수, 반전시위, 월맹과의 민족 화해 물결이 이는 동안 북베트남은 1954년 제네바 협정이후 게릴라 전법으로 남베트남 사회를 뒤흔들고 있었다. 이에 미국은 1962년에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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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찌민대한민국 총영사관 박노완 총영사

주변에서는 이번 인사가 예견 가능했다는 평입니다. 먼저 부임하신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4월 10일 첫 부임하여 일부 교민대표들과는 인사를 나눴으나, 오늘 ‘씬짜오 베트남’ 지면을 통해 교민여러분들께 인사드릴 기회를 갖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인사가 예견 가능했다는 말씀은 제가 다른 외교관들보다 베트남에 대해 좀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을 과찬해 주신 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 한-베 관계를 보다 공고히 할 기회를 가지는 것이 오랜 소망이었기에 첫 발령소식을 듣고 무척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전문인 총영사로서의 소신과 차별성이라면? 교민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베트남은 성장잠재력이 매우 큰 국가로서 미래에 우리나라의 주요 우방국이 될 것으로 믿고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베트남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폭넓은 시각에서 비롯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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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제1회 호찌민 한인 한마당 대축제

하나된 우리 함께 하는 교민사회 사진설명 : 왼쪽부터 김재성 사무국장, 고대원 부회장, 김종렬 수석부회장, 심일룡 부회장, 김성배 위원 교민 한마당축제에 대해 먼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김종렬 수석부회장 한마당대회는 현재 유럽, 미국, 남미 등 전세계에서 치러지는 범교민차원의 글로벌 행사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재외동포재단에서도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지요. 저희 호찌민의 경우 10만 교민 수와 70년 역사에 비해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이번 1회 대회를 계기로 정착시켜 매년 이맘때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고대원 부회장 ‘하나된 우리, 함께 하는 교민사회’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축제는 우리 교민뿐 아니라 장차 한국국민이 될 베트남신부, 한국어를 배우는 베트남학생, 주변 국제학교 학생, 그리고 호찌민한국국제학교 학생들, 그리고 각 기업 및 총영사관이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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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베트남 지회 이전 개관식

박노완 신임총영사 등 각계 한인 단체장 대거 참석 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회관 이전식 및 현판식이 지난 4월 13일 오후 3시 떵빈군 (47 Nguyen Van Mai, p.4, Q Tan Binh, HCMC)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행사에는 박노완 신임총영사와 한인회 간부들, 코참, 한베가족협의회, 여성회, 노인회자문위원단 등 각급 한인 단체장들과 회원들이 다수 참석하여 이전개관식을 축하했다. 양필석 노인회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까지 노인회관이 호찌민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렇게 호찌민 떵빈군의 아늑한 장소로 이전할 수 있어 감개무량하다.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각계 교민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특별히 이 자리를 빌어 항상 보이지 않게 뒤에서 도움을 주고 계시는 노인회 자문위원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노완 총영사는 “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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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베트남

신한카드 이용 고객 추첨, 1등상 시상 신한은행베트남은 “고객과 함께하는 행복한 카드사용, 베스파를 잡아라!~” 프로모션을 지난 3개월 (1월 1일 ~ 3월 31일) 간 실시하였으며, 본 프로모션에 8,000명이 넘는 고객이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0일 오후 2시, 신한은행 본점에서는 호찌민 무역 & 산업부 대표 직원 및 일부 고객의 참여하에, 무작위 자동 추첨을 통해 1등 베스파 스프린트 1명, 2등 삼성 갤럭시 노트 4 2명, 3등 CGV 영화 기프트카드 50명 등 총 53명을 선정하였으며, 신한은행에 따르면, 베스타 스프린트를 받게 된 고객(사진 참조)은 Ngo Viet Hoang Dung(35, 공무원)으로 신한베트남 은행의 골드 신용카드를 꾸준히 사용해 온 고객이라고 전했다. 베스파 스프린트에 당첨된 Mr. Dung은 “이전에 현금 도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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