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협력업체 직원 지난 8월 8일 새벽 Hà Nội – Thái Nguyên 고속도로를 달리던 이노바 승용차가 모래를 실은 화물차와 추돌해 차 안에 타고 있던 한국인 28살 유 모씨 등 3인이 사망하고 한 명(화물차 운전자)이 부상을 입었다. 당일 현장을 지휘한 타이윙성의 Lê Văn Vịnh 경찰서 부서장의 설명에 따르면 사고는 새벽 3시경 하노이-타이윙 고속도로 Km 59+900 지점에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 앞쪽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두 사람이, 뒤쪽에는 한 사람이 앉아 있었으며 이노바 운전자가 갑자기 앞에서 달리던 모래운송 화물차의 뒷부분과 부딪힌 후 중앙 분리대를 받아 차량 절반이 훼손되고, 화물차는 중심을 잃고 기울어진 채 수십 미터 앞에서 전복했다. 이날 현장에 출동한 공안은 “다행히 화물차 기사는 …
Read More »베트남 교포,부동산 투자 급증
개정주택소유법 발효가 주 원인 최근 개정주택소유법이 발효된 이래 교포들의 부동산 투자가 급증하고 있다. 그 예로 영국에서 거주하는 Hoàng씨는 최근 바리아붕따우 Phước Tĩnh지역에 50억동 상당 빌라를 구입했다. 그녀는 투자 이유에 대해, “영국은 은행 이자율이 연 1.5%로 세금 20%를 제하면 1.2%도 안 된다. 하지만 베트남은 부동산에 투자할 경우 평균 8% 이상 수입이 보장된다. 즉 영국에 비하면 부동산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데다 수익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또한 베트남 정부가 지난 7월 1일부터 법규에 의해 외국인에게 부동산 소유를 허용했기 때문이다. 베트남 교포임을 증명하는 서류가 부족해도 외국인 자격으로 부동산을 구매하는 데 별 어려움이 없었다”고 부언했다. 또 다른 베트남 교포는 최근 푸국섬 Bãi Dài 해변 …
Read More »우유산업, 해마다 14% 이상 성장
2025년까지 연간 34억리터의 우유 생산 트남우유협회(Hiệp hội Sữa Việt Nam) 대표 모임이 지난 8월 6일 호찌민시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Mai Kiều Liên 우유 협회장은 통계청 최신자료를 인용, “올해 초 베트남 전국 농장에서 키우는 젖소가 23만 마리에 달하며, 우유 생산은 해마다 평균 14% 이상 늘어나는 등 베트남 유가공 분야가 지난 수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다. 무엇보다 이를 통해 베트남 국민들의 건강과 체력 향상에 많은 기여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올해 일인당 우유 소비량은 21리터가 넘을 것으로 보이며 2020년에는 27리터, 2025년에는 35리터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협회 회원들의 분석에 의하면 전체 우유 생산량에서도 올해 19억 리터, 2020년 26억리터, 그리고 2025년 34억리터를 …
Read More »농촌 일인당 GDP, 캄보디아보다 약간 높아
근본적인 대책마련 시급 다수 베트남 농촌 가정의 1인당 GDP가 캄보디아인의 GDP와 비슷하거나 이보다 약간 높은 수준인 것으로 최근 조사 결과 나타났다. 이는 베트남 중앙경제관리 연구원(CIEM)과 농촌 개발 전략 정책 연구원 측이 ‘베트남 농촌 환경 개선 및 성장’이란 주제로 공동개최한 세미나에서 발표된 내용으로, 당일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교의 Finn Tarp 교수는, “지난 10년간 베트남 각 시와 성에 거주하는 농촌인구 3,000~4,000세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표면적으로는 큰 변화가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많은 농촌인구가 이전보다 더 가난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형식적인 평가방식에 의하면 농촌 사람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고 빈곤율 역시 큰 폭으로 줄어들었지만 일부 지역의 경우 일인당 국민소득이 필리핀보다는 낮고 캄보디아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
Read More »화
언제 세상사가 한 번이라도 편한 날이 있었냐 하듯이 또 한번 회오리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 바람을 한 번 맞고나서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자 라는 생각으로 컴퓨터 주변에 화에 대한 명언들을 써서 붙여두고 책상에 앉을 때마다 읽어봅니다. “화를 내는 것은 약한 마음을 감추려는 비겁함이다” “화는 솔직함을 가장한 위선이다” “강한 자는 화내지 않는다” 마치 조폭 두목의 모습을 보고 그리는 조언 같습니다. 뭐 좋습니다. 그래도 어떤 형태이든지 마음을 위로할 만한 문구는 되나 봅니다. 그런데 다음 문장은 머리를 써늘하게 만듭니다. “내가 옳다 라는 생각이 화를 만든다” “애정은 세상을 창조하고 화는 세상을 파괴한다” “화를 다스리는 것이 바로 행복의 비결이다” 이건 정신을 번쩍나게 만드는 문구입니다. ‘내가 옳다’라는 이기적인 …
Read More »씬짜오 가이드 외국음식점 6편 중식 CHINESE
중식전문 멋집맛집 중국은 그들의 긴 역사만큼이나 다양한 요리를 개발, 발전시켜 오늘날 세계적인 요리로 명성을 쌓고 있다. 일반적인 특징은 재료의 선택이 광범위하고 자유로우며, 맛이 풍부하고 다양하다. 조리기구가 간단하고 조리법이 다양하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만 음식을 불에 볶을 때에는 센 불로 최단시간에 볶아 영양파괴를 줄이는 등 합리적이어서 쉽게 물리지 않는다. 음식의 수분과 기름기가 분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녹말을 많이 사용한다. 또한 조미료와 향신료의 종류가 풍부하다. 풍요롭게 외양이 화려하다. 중국을 대표하는 북경 음식 문화의 중심지이기 때문에 궁중요리 등 고급요리가 발달했다. 면, 만두와 육류요리가 대표적이며, 북경 오리구이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나있다. 만리장성을 방문하는 것과 북경오리구이를 맛보는 것은 북경 여행 때 반드시 해야 할 두 가지이다. 원재료인 …
Read More »주여사 열한번째이야기 – 영양가득 우유
우유는 인류 역사상 가장 널리 음용되고 있는 영양식품 중 하나로,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조차 ‘완전 식품’이라고 극찬한 메가 음료다. 현재 베트남 우유 시장은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베트남 우유를 마음 편히 먹지를 못했던 기억이 난다. 처음으로 달랏우유에 한국기업이 투자 해 한국의 맛과 흡사한 우유맛이 등장하면서 비로소 베트남 내에서 생산되는 유유를 구입해 먹었다. 베트남 새내기들은 베트남 우유는 대체로 ‘달다(?)’는 평가를 한다. 또한 우유를 고를 때 무엇을 보고 무엇을 신중하게 골라야하는지 도통 알수가 없다. 한국에 비해서는 영 신통치 않아 보이는 베트남 우유들이지만, 오늘은 주여사와 같이 신중하게 골라보자. 우유 의 모든 것!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다양한 우유의 종류 우유는 흔히 멸균우유와 보통우유, 고지방 우유와 …
Read More »역사를 배우며, 핫이슈까지 담은 일석이조! 거리의 히어로 제 1편
똔득탕 Tôn Đức Thắng 어느 나라든지 거리이름을 지을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사항은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이나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 기록을 남길 만큼 가치가 있는 인물의 이름을 따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를 들어 미국의 경우 국부 워싱톤이나 링컨의 이름을 붙인 거리가 거의 모든 도시에 다 있다. 한국 역시 마찬가지다. 세종대왕을 기리는 세종로가 그렇고 을지문덕의 을지로가 그렇듯이 거의 모든 거리 이름에는 그 나라의 역사가 묻어 있다. 베트남의 경우 역시 예외는 아니다. 하노이에도 하이바쯩이 있고 호찌민에도 하이바쯩이 있다. 베트남의 경우는 유난히 역사적 위인들의 이름만을 인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우리는 베트남 거리의 이름을 통해 베트남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 베트남의 거리와 주소는 의외로 깔끔하게 정비되어 …
Read More »변화하고 있는 호찌민 중심가
지난 10여년 동안 베트남, 특히 호찌민의 발전성은 말 그대로 괄목한 발전을 이루어가고 있다. 신도시 푸미흥 개발을 시작으로 2군 지역의 투팀 지역 개발, 지하철 건설 등에 삼성 백색 공장이 들어올 9군 지역과 롯데와 일본 기업이 합작으로 개발을 준비하는 2군 안푸 지역의 신도시 개발 등, 한마디로 호찌민 전체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하기 위한 털갈이를 시작했다. 앞으로 몇 년 후면 아마도 예전에 호찌민을 기억하던 사람들에게 호찌민은 완전히 새로운 도시로 다가설 지도 모른다. 본 지에서는 이렇게 급격하게 새로운 도시의 면모를 갖추는 호찌민을 다시 한번 돌아보며 미래의 호찌민의 모습을 그려보는데 도움이 되고자 먼저 호찌민 중심을 시작으로 각 지역별 중점 육성 산업들에 대하여 알아보고, 연이어 각 …
Read More »스트레칭을 꼭 운동하기 전에만 한다?
아침 모닝 스트레칭, 잠자기 전 또는 하루 종일 컴퓨터와 싸우거나, 베트남의 특징인 먼 출근 거리를 이동하는 동안 굳은 몸과 목, 어깨를 풀어주기 위해 회사나 집,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것이 스트레칭이다. 누구나 효과적인 스트레칭을 원한다. 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면 꾸준하게 집에서 스트레칭을 해서 효과를 기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다. 꾸준한 운동이야말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라면 이렇게 묵직한 스트레칭이라도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다. 스트레칭의 주요목적 가운데 하나는 관절이 움직일 수 있는 가동범위 (ROM-range of motion) 를 넓혀 유연성을 향상 시키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스트레칭 부위별 주의 사항 관절의 유연성이 좋으면 …
Read More »호찌민의 진상들
학년이 시작되면 회장을 뽑는다. 한국 학생과 달리 감투에 대한 욕심이 별로 없는 것인지, 아니면 희생 정신이 없는 것인지, 하고 싶어 하는 후보자가 없다. 한국은 초등학교 반장도 서로 하려고 피 튀기는 선거를 하는데 어찌된 노릇인지 베트남에는 대학교 학과 회장도 서로 하지 않으려 한다. 허기야 돈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학점에 혜택을 주는 것도 아니면서 매일 교재용품이나 가지러 다니고, 칠판이나 챙겨야 하는 회장이 무슨 큰 벼슬이라고 서로 하려고 하겠는가? 이번 학년에도 희망하는 학생이 한 명도 없어 지난해 반장이었던 ‘쩜’이라는 여학생이 그대로 하기로 했다. 쩜은 성적이 좋다. 한국어 학과에서 성적이 좋다는 말은 한국어를 잘 한다는 말이다. 그녀는 누구보다 일찍 와서 수업 준비를 하고 학과 …
Read More »NON SI BI NOT FOR ONESELF
나 자신만을 위하지 말자 미국의 대표적인 명문 사학 Phillips Exeter Academy 1781년 Phillips 가문에 의해서 Phillips Exeter Academy는 탄생되었다. 240여년이 지나도록 이 학교의 교육 이념에는 변함이 없다. Phillips Exeter Academy의 청소년 교육에 대한 자신감과 그 전통은 Non Sibi 라는 교육 이념을 학생들 가슴에 심어주었으며, 이러한 교육 철학으로 배출한 수 많은 인재들이 지금도 미국은 물론 전 세계의 각계에서 자신들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다. New Hampshire의 작은 마을이 Phillips Exeter Academy로 인해서 항상 분주해 보인다. 대학을 방문한 것으로 착각할 정도로, 이 학교의 캠퍼스는 마치 작은 고도를 연상 시키듯이 곳곳에 지난 세월의 발자취를 그대로 간직하여 놓았다. 많은 세월이 흘러서 이제는 잊혀질 …
Read More »고정관념 깨기
프레데리크 바지유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 보면 가끔 이런 장면들이 나옵니다. 중요한 대회나 오디션을 앞둔 주인공의 발레 슈즈 속에 누군가 압정을 넣어 놓아서 모르고 신다가 발을 다치거나, 요리 대결이 열리기 전날 주인공의 재료가 없어지거나 못쓰게 망가져 있고, 미술 작품을 제출하기 전에 누군가가 몰래 작품을 망치거나 찢어버리는 장면 등등.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주인공들을 시기하는 사람들이 정정당당히 대결을 할 경우 실력으로는 승산이 없으니까 ‘질투심’ 과 ‘욕심’에 사로잡혀서 치사한 방법을 써서라도 이기려고 하는 경우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하지만 항상 결과를 보면 우여곡절을 끝에 주인공들은 늘 이기곤 하죠. 과연 이러한 일들이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등장하는 일일까요? 오늘 소개시켜드릴 화가는 이런 질투심과 시기심 대신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
Read More »통일 베트남 더 깊이 알기 (마지막회)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균형자
통일 베트남 40년, 통일 베트남의 강력함과 자신감이 느껴진다. 한반도 통일 담론에서 베트남은 우리의 선택적 모델이 될 수 없는가의 의문에서 출발하여 통일 베트남의 긍정적 가치를 살펴봄으로 베트남도 우리의 통일 연구의 중요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의 전환을 시도해 보고자 한다. “통일 베트남 더 깊이 알기”를 통해 우리의 통일 의지가 다시 불타오르기를 기대해 본다. 통일이 없으면 한민족의 미래는 없다는 절박함이 우리에게 있는가? 통일을 살아가는 베트남 사람을 바라보며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의 통일도 염원해 본다. 분단된 조국을 물려주는 부끄러운 조상이 되지 않기 위해. 지난 7월 7일, 베트남 권력 서열 1인인 응우엔 푸 쫑 공산당 서기장이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으로는 처음 미국을 방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 …
Read More »월드클라스급 호텔 리베리 사이공
호찌민시에 월드 클라스급 호텔이 마침내 등장했다. 이 호텔은 건물외관에서 실내디자인 하나하나에 이르기까지 눈부실 정도로 화려하다. 호텔 서비스는 호찌민시 1군 중심가 사이공스퀘어 27층부터 시작되는데, 이곳에서 내려다보면 굽이쳐 흐르는 사이공 강을 배경으로 호찌민시 다운타운가가 한눈에 들어온다. 호찌민시 럭셔리 호텔의 이정표라 할 수 있는 리베리 사이공은 호찌민시를 찾는 고객들에게 럭셔리 제공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선사한다. 20 15년 오픈한 리베리 사이공은 (객실 수 286) 호찌민시 심장부 Times Square 복합빌딩 내에 있다. 호찌민시의 찬란한 미래와 번영을 상징하는 이 건물 안에는 이태리 황궁 건축양식을 기본으로, 넓고 확 트인 실내공간을 이태리 출신 베테랑 디자이너들의 손을 거쳐 세밀하고 화려한 세공으로 꾸몄으며, 호텔 곳곳에 이태리 장인들의 한땀한땀 빚어 놓은 예술작품들이 …
Read More »주여사가 들려주는 열번째 이야기 – 베트남소스
아직도 간장, 고추장, 된장만 쓰세요? 소스천국 베트남에서 이젠 맘껏 누리세요! 베트남에서 구입할 수 있는 매력만점의 다양한 소스들을 소개합니다. 음식의 맛을 더해 주는 조미료는 음식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베트남 사람들이 즐기는 소스 중에서 대표적인 것은 늑맘이다. 작은 생선을 발효시킨 소스로 한국의 새우젓과 달리 아주 염도가 낮아서 소스로 제격이다. 얼마전 한국에 살고 있는 친구가 베트남 여행 후, 늑맘 10개를 사서 가는 것을 보고 놀랐다. 정작 베트남에 살고 있는 필자는 늑맘 소스를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편이라, 한국에 있는 친구는 어찌 이 맛의 매력에 빠져있는지… 이번호에서는 주여사와 함께 베트남에서 판매되고 있는 그 알쏭달쏭한 베트남 소스의 세계로 들어가려 합니다. 베트남 내 소스의 종류와 음식따라 제대로 …
Read More »씬짜오 가이드 외국음식점 5편 – 일식 JAPANESE
일식전문 멋집맛집 일본 음식은 화려하다. 단지 맛만 좋다고 해서 좋은 음식은 아니다. 일본 음식은 양보다는 질이다. 단순히 입으로만 즐기는 요리가 아니라 눈으로도 즐기며 먹는 요리인지라 수북히 푸짐하게 담아 내 오는 우리의 음식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일본 음식하면 떠오르는 대표음식이 회와 초밥이다. 섬나라 특성에 의해 해산물이 발달했다. 생선을 날것으로 먹는다고 미개인 취급하던 서양인들도 젓가락이란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일식을 고급요리 반열에 올려 놓고있다. 혼다, 도요다의 위력일까? 이상하게도 이곳 베트남에는 유난히 일식당이 많다. 호찌민 내 레탄통 거리에는 일식당이 모여있는 일본거리가 있는가 하면, 스시바, 포강정 등의 대형 일식 체인점의 대성공으로 많은 현지인들이 일본음식앓이를 하고 있다. 혼자만 알고 싶은 맛 …
Read More »베트남에서 운전면허증 발급받기
베트남 운전면허증 의 모든 것! 오토바이 A1 : 배기량 51 ~ 175cc 미만 자동 이륜 A2 : 배기량 175cc 이상 자동 이륜 ※ 배기량 50cc 오토바이는 무면허. 자동차 B1 : 9 인승, 적재량 3500kg 미만, 화물운송 불가 B2 : 9 인승, 적재량 3500kg 미만, 화물운송 가능 1탄! 면허증 갱신하기 한국에서 외국인이 국제면허증만 가지고 운전할 수 없는 것처럼 베트남도 마찬가지다. 한국의 경우 1종 보통과 2종 보통이 차량, 2종 소형이 대형 오토바이, 2종 원동기 면허가 오토바이 면허증이다. 하지만 베트남의 경우 차량은 B1, B2, 오토바이는 용량에 따라 A1, A2 등으로 나뉜다. 다행히 한국 운전면허증을 제시하면 이와 비슷한 수준의 베트남 운전 면허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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