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마을 프로젝트 1,200여건 성사

호찌민에서 30분 거리, 롱안성 득호아 지역


Làng Sen Việt Nam(베트남 연꽃마을 프로젝트)가 3개월 만에 1,200여건의 거래가 성사되는 등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주투자사인 Phuc Khang 측 설명에 의하면 관광-무역-문화도시(면적 50ha, 투자비 1조동)를 모토로 추진되는 연꽃마을은 호찌민시에서 30여분 떨어진 롱안성(Đức Hòa, tỉnh Long An)에 위치하며, 주변 지역 교통의 요지로 병원, 학교, 도로 등 주거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설계를 맡은 Võ Trọng Nghĩa 건축사는 “고향에 온 듯한 아늑함, 편리함과 전통이 공존하는 녹색 문명도시를 구상해보았다.(전체 면적 가운데 60% 이상이 주거지, 녹지, 관광지 등으로 개발)

Đông Sơn의 청동북을 연상케 하는 마을구조, Hội An식 건축양식의 건물들, Bách Việt공원, Sen Việt 전시회장, Phù Đổng Thiên Vương 기술양성소, Tre Việt 회의장 (1천명 수용, 베트남에서 가장 규모가 큰 대나무집), Tịnh Đế Liên 호수, Phúc Khang Sen Việt 쇼핑센터(요가 수영, 영화관람, 각종 놀이) 등 이곳에 오면 전통과 문명이 공존하는 미래도시가 어떤 것인지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캉푹 사는 최근까지 Eco Sun, Eco Village, Eco Town 등 다양한 환경 프로젝트를 시행해 성공을 거둔 바 있다.

4/14,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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