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찾아갑니다 한주필이 만난사람 01 베트남이 바꾼 운명을 놓지못하고 26년이 넘도록 베트남과 살아가는 한영민 주필. 그는 글쟁이라는 소리를 은근히 즐긴다. 20여년 호구책으로 사용한 무역쟁이보다는 어감이 좋은 탓이란다. 젊은 칼럼 리스트들이 그의 나이를 조심스레 묻고는 혀를 내민다. 글의 나이와 신체의 나이가 차이가 난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는 둥… 그 철없이 젊은 글쟁이가 이제 사람을 만나러 나선다. 교민들이 만나고 싶은 인물을 찾아 그들의 호기심을 풀어내는 데는 한 주필의 베트남 경력이 한몫을 하리라는 기대로 이 코너를 마련했다. 독자들의 추천은 인물 선정의 최우선 고려 사항이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대한다. 호찌민 한인회 분규의 당사자 중 한 명 이충근 회장, 결단의 칼을 뺐다. 분규의 …
Read More »2019 베트남 경제전망
2018년 7.1%, 10년만의 최고의 호황에 이어 2019년은 과연 먹구름일까, 지속된 호황일까? 2018년 6%대 경제성장률이 예측됐으나 7%대의 성장률을 거두면서 예상치를 초과달성한 베트남 경제. 보통 신년 경제성장치는 그해 실제 경제성장률보다 낮은편이지만, 2018년 한해 베트남 경제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연말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적 주식불안 추세와, 애플 어닝쇼크 같은 상황은 세계경제에 먹구름을 드리우면서, 무역의존도가 높은 베트남 경제에도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가온 2019년 돈이 어떻게 순환되는지 투자를 어떤 분야에 해야할지 에 관한 온갖 추측과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해 실적은 2007년 이후 최고의 호황의 해 였지만, 올해는 과연 어떻게 될까? 신짜오 베트남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금융권, 부동산등에 포진한 여러 경제 …
Read More »만남 그리고 인연
가슴이 설렙니다. 마치 총각 때 집사람과 연애하다 결혼 허락을 받기위해 처가에 인사 갈 때의 기분이 이와 유사할까요? 그럴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모두들 다 알고 계시죠. 쉼 없이 두근대는 가슴을 애써 진정시켜보지만 곧 마주할 상황에 대한 두려움은 쉽게 가시지 않습니다. 그래도 뭐, 상상이 불가능한 최악의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꺼야, 심호흡을 크게하며 고개를 들어 봅니다. 이런 긴장과 설렘에는 처가에 들어설 때 반갑게 맞아주시는 장모님의 환한 미소가 명약입니다. 그 반가운 미소에 두근대던 가슴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장모님의 친절에는 자식을 사랑하는 애뜻함이 담겨 있습니다. 그제서야 긴장하던 근육이 풀어집니다. 이렇게 사랑을 통해 평화가 다시 찾아 듭니다. 하노이를 찾아오는 <씬짜오베트남 하노이>도 이런 설렘을 안고 옵니다. 긴장이나 불안이 …
Read More »2군 안푸에서 만나다! 헤븐 유치원
제대로된 교육 & 건강한 성장, 두마리 토끼를 잡는 유치원! 한국인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는 2군 지역, 7군 푸미흥과는 달리 외국계 국제유치원이 강세인 2군 안푸지역은 교육열이 치열하고, 인구 분포에서 한국인이 압도적인 곳은 아니지만,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모여사는 곳이기에, 주거 환경부터 교육환경도 국제적이며, 교육비 또한 매우 높은 편이다. 안푸의 고급주택가 지역인 Bùi Tá Hán거리 조용한 주택가에 보기드물게 한국유치원이 있다. 아이들 교육환경에 최적인 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헤븐 유치원은 2018년 이름을 ‘해피 푸’에서 헤븐 유치원으로 변경하여 2군 안푸의 변화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헤븐유치원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습니까? 2군에는 한국유치원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본원은 베트남에서 제대로된 유아교육을 받지 못하는 한국인 및 한베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서 유치원을 …
Read More »이충근 씨, 호찌민 한인회장 및 회장단 일괄 사퇴 발표!
호찌민 한인회 분규 해결의 물꼬를 여는 결단 앞으로 한인회에 일체의 관여없이 사업과 봉사 활동에 전념할 생각 새로운 한인회 건립을 위한 기금으로 5억동 기탁 제 14대 한인회장으로 취임했으나 한인회 분규로 공식적인 인정을 받지 못하던 이충근씨가 지난 해 말로 한인회 분규사태를 풀기위하여 회장직을 사퇴했다고 전격적으로 밝혔다. 이충근 회장은 신년 1월 2일 씬짜오베트남의 <한영민 주필과의 만남>이라는 신설 코너에서 한주필과 대담 도중 자신의 사퇴를 발표했다. 이 회장은 이미 작년 말 회장단을 모아 자신의 사퇴의사를 밝히고 새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뜻으로 회장단 전원의 사퇴를 권유하였고 회장단 역시 이 회장의 뜻에 동참하여 일괄사퇴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회장은 앞으로 일체의 한인회 일에 관여하지 않겠으며, …
Read More »호찌민에서 만난 세계 – 미국
국부인 호찌민은 독립과정에서 수많은 나라를 다녔지만, 그 중 그가 주목했던 곳은 미국이었다. 그는 2차 대전기간 OSS와 접촉을 시도했고, 세계 정세를 잘 알았기에 미국과의 좋은 관계를 원하여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싸인을 보냈다. 오랜 시간 미국은 세계에서 최강국의 위치를 지켜왔다. 넓은 땅에서 나오는 풍부한 산물과 자원을 바탕으로 산업, 군사, 문화 어느 분야에서든지 성공을 거두고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국가다. 오늘날 미국은 세계 경제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중국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대의 경제국가의 지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미국의 지위와, 베트남의 지리적 중요성이 맞물려서 양국이 30년이라는 긴 시간 전쟁을 했음에도 경제적으로 깊은 관계에서 정치적, 군사적인 관계로 깊어지고 있다. 비온 뒤에 땅이 더 단단해 진다는 …
Read More »정부, 호찌민 지하철 건설에 자금증액 승인
구간 별 최대 20억불 증액, 노선 건설 본격화 중앙 정부는 최근 호찌민시의 지하철 1, 2호선 비용 인상안을 승인했다. 정부측 설명에 의하면 처음 20km(12마일)를 달리는 Ben Thanh-Suoi Tien(1, 2, 9, 빈탄, 투득군, 빈증성 연결/총 20km)까지 비용은 기존 7억 4천만불에서 20억불로, Ben Thanh – Tham Luong(20km)까지 비용은 11억불에서 20억불로 증액된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지난 2007년, 시에서 승인한 첫 번째 지하철 노선은 일본의 공식 개발지원금(ODA)을 통해 건설될 예정이었으나 이후 투자비용이 상승해 지연되어 왔다. 2009년 컨설턴트들은 투자비용을 재계산했고, 수정된 비용은 국회의 승인을 필요로 했지만, 중앙정부의 자금에 대한 동의 없이 호찌민 시는 계약업체와 근로자에게 네 차례에 걸쳐 1억 4천만불에 달하는 자금을 전달해 왔다. 한편, 지난 …
Read More »베트남 정부, 올 해 말까지 무현금 결제 확대 시행 추진
현재 무현금 거래비중은 4.9%에 불과 베트남 정부는 올 해 말까지 무현금 결제방식 시행 확대를 가속화하기로 했다. 이는 국가 경쟁력과 노동생산성 향상을 위한 것으로, 이에 따라 지방 및 시 관계자들은 도시 지역의 모든 학교와 병원 뿐만아니라 전기, 수도, 위생, 통신 및 우편 회사들에게 무현금 거래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은행 및 중간지불 서비스 사업자와 요금 징수 시 협력하도록 지시했다. 이 같은 시책에 따라 베트남전력은 무현금 방식으로 전기요금을 납부하기 위한 전자 및 모바일 결제이용 비율을 올 해 말까지 현재의 2배로 늘릴 예정이며, 시중은행 또한 중간결제업체에 QR코드기준을 적용하도록 하고, 금융부와 협력하여 은행을 통해 거래해야 할 구체적 목록을 작성하는 등 대책마련 중이다. 한편, 지난해 7월 …
Read More »은행대출 증가율, 5년 만에 최저 수준
2018년 14%, 2014년 이후 최저치 기록 작년 베트남 은행권의 신용증가율은 14%로 2014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 1월 7일 월요일 베트남 국영은행이 발표한 이 수치는 지난 해 초 목표치인 17%에 훨씬 못 미쳤다. SBV(베트남 국영은행)의 경제부문 담당자에 따르면, 은행대출은 연초에 급격히 증가했는데, 그것은 주로 제조업과 가공과 같은 우선순위 분야를 목표로 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상업 및 서비스 부문의 신용은 16%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산업 및 건설대출은 12.1%, 농업대출은 8.8% 증가했다. 한편 전반적으로 세계시장에서의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국내금리는 안정세를 유지했으며,(베트남 금리는 보통 단기적으로는 6-9%, 중장기적으로는 9-11%다) 부실대출 비율은 지난해 1.99%로, 2016년 2.46%보다 낮아졌다. 참고로 윙티홍(Nguyen Thi Hong) 중앙은행 부행장은 올해 …
Read More »재미로 보는 2019 신년운세
2018년에도 이제야 적응이 되었나 싶더니, 어느새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은 60년만에 돌아온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己亥年)이라고 합니다. 복스러운 돼지에다가 황금이라니! 왠지 마음까지 풍요로워지는 기해년은 육십간지의 36번째 해이며, 더불어 음토인 기토와 음수인 해수로 이루어진 해이기도 합니다. 쥐띠 ★★★★ 이번 한 해는 그 동안 앓고 있던 고민이나 문제가 해결되기도 하고 새로운 고민이나 문제로 인해 마음이 편치 못하고 혼란스러운 해가 되겠습니다. 이 같은 고민의 원인이 모두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니 주위사람들과의 관계에 좀 더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형제, 자매나 친한 친구와는 정이 쌓이고 신뢰가 깊어지니 고민거리나 문제해결을 위해 혼자서 전전긍긍하지 마시고 함께 나눈다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겠습니다. 1996년생 현재 해야 할 일 중 …
Read More »할 말을 사이공에 두고왔어
철없이 열매가 열렸다. 무르익은 열매가 떨어지면 그 자리에 다시 열렸다. 어느 날 마당에 떨어진 푸른 과일을 베어 물었더니 엽록소의 싱싱함이 미뢰에 가득 번진다. 구아바였다. 마트에서나 보던 망고가 마당의 큰 나무에서 익어 떨어졌다. 마당구석 바나나 나무에서는 바나나가 열리고 또 열렸다. 야자나무 흔들거리는 꼭대기까지 타고 올라가 머리통만한 코코넛을 땄다. 부엌칼로 몇 번을 내리쳐 딱딱한 껍질 속에 있는 청량한 과즙을 야수같이 들이켰다. 한 낮에 맑은 하늘이 갑자기 쏟아지는 비로 바뀌면 누군가 팬티바람으로 마당에 나가 하염없이 쏟아지는 맑은 비를 맞았다. 누가 뭐랄 새도 없이 모두 팬티만 걸치고 굵은 비를 얼굴로 맞고 뛰어다닌다. 뛰다 지치면 그 자리에 주저앉았고 주저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누웠다. 누워서, 비를 …
Read More »4대 미녀이야기 – 도화부인 이야기
| 지난 내용 줄거리 (종합) | 제 나라 희공의 딸 선강은 아름다운 미모로 인하여 뜻하지 않게 시아버지의 첩으로 살게됩니다. 선강은 이왕에 벌어진 일이라 여기고 현실에 적응하여 본부인의 아들과 자신의 큰아들 까지 죽게 만들고, 자신의 둘째 아들은 임금의 자리에 오릅니다.남편 위 선공이 죽고 과부가 된 선강은 남편의 아들과 (본부인의 막내아들) 재혼하여 아들 딸 4남매를 낳고 천수를 누립니다. 선강은 20년 연상 남편의 (시아버지) 첩으로 살다가 남편 아들과 (20년 연하 남) 재혼한 역사에 유래가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선강의 동생 문강은 자신이 의도한 불륜을 저지르고 이복 오빠와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 오빠와 작당하여 남편 노 환공을 죽입니다. 그러나 노 나라 보위를 계승한 노 …
Read More »리우(Rio)를 아십니까?
남미의 도시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는 짧게 리우(Rio)라고 불린다. 리우는 브라질에서 상파울로에 이어 두번째로 큰 도시로 아름다운 세계 3대 항구도시의 하나로 꼽힌다. 리우가 면한 대서양 쪽의 바다는 구아나바라 만(灣)으로 유명한데 코파카바나 해변이 여기에 있다. 서쪽은 묘하게 생긴 봉우리들이 높게는 해발 7백여m에 이르는 산지로 이루어져 있다. 마치 다낭, 푸꿕과 같이 아름다운 바다와 멋진 산을 동시에 품은 도시이다. 16세기 초 이 지역을 처음 발견한 포르투갈 항해자가 대양과 좁은 입구로 연결되어 있는 구아나바라 만을 강으로 잘못 알고 이 곳을 리우데자네이루라는 포르투갈어로 부르면서 이 이름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리우데자네이루란 ‘1월의 강’이란 뜻이다. 리우를 상징하는 것은 해변만이 아니다. 코르코바두 봉우리 정상에 서 있는 거대한 그리스도 상으로도 …
Read More »하노이한국국제학교 2019학년도 졸업식
하노이한국국제학교(교장 최광익)는 2019년 1월 9일 오전 10시 30분 체육관에서 2018학년도 졸업식을 거행하였다. 이번 졸업식을 통해 초등학생 183 명(13회), 중학생 115명(12회), 고등학생 112명(11회) 등 총410 명의 학생이 정해진 교육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상급학교로 진학하거나 당당히 사회의 일원으로 나가게 되었다. 최광익 학교장은 회고사를 통해 “‘꿈을 갖고 노력할 것’,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정진할 것’, ‘따뜻한 사람이 될 것’을 당부하며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높여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총 410여명의 졸업생과 내외 귀빈 및 학부모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6학년 대표, 9학년 대표 학생이 졸업장을 받았고 이어서 12학년 학생들은 전원이 단상에 올라 졸업장을 수여 받았다.
Read More »Vietcombank, 외국인 투자자에게 지분 3% 매각
싱가폴 투자공사와 미즈호 은행이 각각 2.55%, 0.45% 소유 베트남 시가총액 1위 은행인 Vietcombank는 최근 증권거래위원회로부터 외국 투자자에게 지분 3%를 매각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았다. 베트남 증권거래위원회(SSC)측 설명에 따르면 이는 총 10%를 매각하는 계획의 첫단계로, 3%는 현재 주가를 기준으로 약 2억 7천만불이며, 베트콤은 지난 달 싱가포르 투자공사(GIC)와 기존 전략적 파트너인 미즈호 은행에 각각 2.55%와 나머지 0.45%를 매각했다. 한편 지난 9월 SBV는 15억 5천만불에서 17억불로 증자하고자 하는 Vietcombank의 제안을 승인한 바 있는데, Vietcombank는 그동안 여타 베트남 시중은행들과 마찬가지로 바젤2 규약의 자본적정비율(CAR)을 맞추기 위해 정관자본을 늘리려고 노력해왔다. 한편 시가총액 2위의 국영 BIDV 은행도 지난 10월 KEB하나은행에 신주 매각의사를 발표하고 자사의 지분 15%를 양도한 …
Read More »호찌민시, 새해 보너스 30% 인상
평균 443불 호찌민시 소재 기업들이 직원들에게 주는 평균 새해 보너스는 340만동(약 146불)로 2018년보다 30% 더 많다. 이번 조사는 2,000여 기업들과 415,000명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는데, 조사결과 외국인 투자기업들의 경우 새해 평균 보너스로 443,65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보다 70%나 많은 수치로, 특히 외국인 투자 기업 중에는 21,470 불의 보너스를 제공한 기업도 있었다. 한편, 2월 음력 설(Tet)의 경우, 조사 대상 기업이 제공하는 테트의 평균 보너스는 1인당 430,78불로 밝혀졌으며, 사업 결과를 기다리는 일부 기업들도 대부분 1월 중순까지는 뗏 보너스를 발표할 의사를 밝혔다. 이 밖에 4개 업체는 상황이 어려워 보너스 지급이 무리라고 답변했다. 참고로 가장 많이 보고된 뗏 보너스는 호찌민시에 본점을 둔 은행으로 36,718불이었다. …
Read More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019학년도 졸업식
1월 9일 오전 09시 30분경, 21주년을 맞은 호찌민한국국제학교 ‘2019년도 졸업식’이 열렸다. 495명(초등:180명, 중등 196명, 고등 146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번년도 졸업식은, 임재훈 주 호찌민 대한민국 총영사. 김흥수 KOCHAM회장 등 각계각층 교민사회의 귀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초등부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훌륭한 영상 상영으로 시작한 이번 졸업식은, 중학교 학생들의 아이돌 댄스 공연과, 추억의 편지 낭송 같은 행사를 통해 졸업의 의미를 더하고, 새로운 시작을 되새기면서 흥이 넘치는 뜻깊은 연출로 호평을 받은 한국학교 졸업식의 열기와 흥, 행복과 아쉬움 넘치는 현장을 잡았다.
Read More »2018년 월드옥타 호치민지회 송년의 밤 및 지회장 이·취임식
김진섭 지회장 “함께하는 옥타” “신나는 옥타 호치민지회”를 만들어 갈것을 약속 사단법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호치민지회는 지난 12월 14일 롯데 레전드 호텔에서 2018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다. 특별히 이번 송년회는 2년 임기의 지회장 이.취임식을 겸한 행사로, 월드옥타 호치민지회원 약 60여명과 총영사관, KOTRA, 코참, 호투협 등 기관단체 외빈을 초대하여 다사다난했던 2018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호치민지회 제 5기를 이끌어갈 김 진섭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함께하는 옥타” “신나는 옥타 호치민지회”를 만들어 갈것을 약속하며 회원들이 다같이 참여하는 재미있고 신나는 월드옥타 호치민지회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취임사 말미에는 함께일할 5기 집행부 임원진을 소개하고, 2019년도에 계획하고 있는 호치민지회 일정과 행사를 소개하며 마무리했다. 1부 이.취임식이 끝나고 이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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