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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2022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베트남협의회 (회장 박남종)는 3월 4일 주 호찌민영사관별관 2층 대강당에서 2022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 하였다. 박남종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민주평통 의견수렴 주제발표 후 협의회장의 한반도 평화 필요성에 대한 강연회와 지속적인 한반도 평화 실현 방안을 위한 의견수렴과 자문위원 토론 그리고 협의회 활동 내용 보고와 각 분과 별 사업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남종협의회장은 통일강연회에서 한반도 평화 통일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남북교류의 협력에 법적근거가 있다는 사실과 우리나라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헌법전문, 헌법4조, 헌번 66조 3항, 헌번재판소의 판단등의 헌법적의미와 역사적의미, 평화통일의 정치, 경제적의미, 평화통일의 보편적권리 향상,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시민설 등을 PPT 자료를 이용하여 협의회 자문위원들에게 강연하였다. 또한, 민주평통의 20기 활동방향인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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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유체(YUJIN FLUID) 이현민 법인장

30여년의 제작 노하우 콤프레샤·에어드라이어·압축공기 전문기업 “유진컴프레샤가 ㈜유진유체(YUJIN FLUID)로 사명을 바꾸고 영역 확장!” 산업화와 자동화의 발달로 에어콤프레샤의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예전에 피스톤방식의 에어콤프레샤가 많이 사용되었다고 하면 현재는 공압기기의 사용증가로 인해 스크류형 에어콤프레샤의 모델의 비중이 점차 커져가고 있다. 유진유체는, 자체적인 브랜드 장비부터 유수 메이커사의 장비까지 다양한 콤프레샤 라인업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인력 및 기술적 지원과 30여 년의 제작 노하우로 업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유압기기 전문기업이다. 유진유체는 에너지 효율이 우수한 장비를 공급하며 농업 및 산업현장의 만족도를 높인 한편, 숙련된 엔지니어들을 기반으로 한 수리 및 관리에도 힘쓰며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고온다습한 열대지방 기후에 맞춘 고성능 스테인리스 냉동식 드라이어, 스크류 콤프레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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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삶이 바뀌다. 삶이 바뀌는 신박한 주방의 변화, ‘식기류’ 아트를 불어넣는다.

  필자는 이전에 미디어를 통해 다음과 같은 실험을 본 적이 있다. 같은 방식으로 조리된, 똑같은 음식을 파란색 접시와 빨간 접시에 놓았을 때 식사를 즐기는 이들의 반응이 사뭇 다르게 나타난다. 빨간 접시는 시각적으로 식욕을 불러 와, 파란 식기에 놓인 음식보다 더 맛있게 식사를 즐기고 먹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는 결과다. 또한 디자이너 전진현은 위의 실험들을 바탕으로 하여 음식을 섭취 할 때 공감각 능력이 동원됨을 증명하는 작품을 만들어 냈다. 돌기난 숟가락은 같은 음식을 먹어도 더 짠맛을 더 잘 느끼고, 숟가락의 앞 부분이 둥글게 은 숟가락은 음식의 단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다는게 그녀의 작품 설명이다. 이처럼, 식기는 우리 생활에서 단순히 음식을 담는 용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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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3) – 비나밀크(VINA MILK)

  비나밀크는 베트남전 직후인 1967년에 설립된 베트남 국영 유제품 생산기업의 시장점유율 50%의 대기업이다. 현재 베트남 증권시장 시총 6위인 기업이다. 일반 우유, 분유, 요거트, 커피, 아이스크림, 음료, 치즈에 이르는 다양한 유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1인당 유제품 소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베트남 유제품 시장의 선두주자이다. 2018년 기준 베트남 전역에 13개의 공장과 10개의 농장, 22만개의 소매점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장점유율은 56% 이상으로 베트남 유제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동사는 베트남뿐만 아니라 폴란드, 미국, 뉴질랜드, 캄보디아 등 전세계 40여 개국에 수출하는 등 해외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19년에는 중국 시장에 진출했고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비나밀크는 2003년 민영화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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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 롱안 투자협의회 발대식 Long An association of KOCHAM

      지난 3월 8일 열린, 코참 롱안 투자협의회의 발대식을 다녀오다. 코참 롱안 투자협의회 발대식이 지난 2022년 03월 08일 화요일 롱안성 통일회관에서 진행되었다. 코로나 확산의 우려로 50명이란 인원수 참가 제한으로 사전에 참가자 명단을 작성하여 치뤄졌다. 코참 롱안 투자협의회 발대식의 사회자는 “롱안성은 300년의 역사를 갖은 지역으로서 사회, 경제, 문화 등 여러분야에서 성과를 크게 거두고 또한 많은 기업들과 신규 투자사의 확대를 기대하기위해 이와 같은 자리를 열게 되었다”며 발대식 서막을 열었다. 이날 주 호찌민대한민국 강명일 총영사, 코트라 김관묵관장, 코참 최분도 수석 부회장, 코참 롱안 투자협의회 김년호 회장, 롱안성 응우엔 반 뚝(Nguyễn Văn Được) 당 서기장과 롱안성 응우웬 반 눅(Nguyễn Văn Út) 인민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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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TECH 대학교 베트남 – 한국 기술원 원귀정 부원장

  ‘한국기업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각자의 전공과목과 함께 ‘한국어를 제2 언어로 함께 공부하는 대학 기관’ VKIT는 Vietnam-Korea Institute of Technology (베트남-한국 기술원)의 줄인 말이다. HUTECH대학교에 설립된 베-한 기술원은 한국기업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각자의 전공과목과 함께 한국어를 제2 언어로 함께 공부하는 대학 기관으로 일반 전공 학생들에 비해서 한국회사로의 취업 목표와 소신이 확실하고 뚜렷한 학생들을 지원한다. 한국어를 전공하는 일반 학생이 순수 학문 지향이라면, 베-한 기술원의 학생들은 한국 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본인의 전공학과와 함께 회사와 생활에 실용적인 한국어를 공부하는, 즉, 대학교 내의 산학 연계 교육을 하는 특수 대학인 것이다. 현재 HUTECH대학교에는, Viet- Quoc Te 기술원(2010설립, 국제 기술원 -제2 언어: 영어), Viet-Nhat기술원(20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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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BAD BOY ‘주영’

    미국 서부에 위치한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거벽을 등반하는 산악인들의 메카다. 19세기 후반 유럽 알프스 봉우리들이 인간의 발길을 허락하며 등정된 이후 1950년대부터 산악인들은 히말라야 8,000m 이상 거봉巨峯에 눈길을 돌렸다. 1970년대까지 히말라야 봉우리들의 대부분이 등정되던 그 시기, 새로운 등반 스타일이 등장한다. 이른바 ‘거벽 등반’이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우리나라 경기도만 한 면적이다. 그 곳에는 63빌딩 다섯 채를 수직으로 쌓아올린 1,000m 이상의 암벽이 즐비하다. 그 바위들은 여러 개의 바위들이 합쳐 진 게 아니라 단 하나의 바위가 그렇게 솟아 있다. 바위꾼들은 그 숨막히는 수직의 암벽을 그냥 두고 넘어갈 수 없었다. 요세미티에서 대암벽 등반, 거벽 등반이라 불리는 등반 사조가 처음 생겨난다. 1970년대 미국의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등반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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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화장품, 진짜’기능’을 하는걸까?

  글. 유도경 rtyoo1106@naver.com 피부가 번들번들하고 투명한 우유빛깔을 자랑하는 이를 보면 ‘어쩜 피부가 저렇게 좋을까’ ‘뭐를 바르는 거지’ ‘내 피부는 왜 이러는거지’ 라며 본의 아니게 나와 비교를 하게 된다. 물론 피부는 태어 날 때부터 타고 나야 하는 것도 있지만 피부 관리,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피부를 관리하는가 여부에 따라 피부가 좋고 나쁨이 나뉘게 된다. 이번호에서는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한다. 일반화장품과 기능성화장품으로 구분되어, 값비싼 가격으로 판매 되는 기능성화장품. 대체 기능성 화장품이란 무엇이고 진짜 효능이 있을까? 그리고 베트남에서는 어떤 화장품이 있는지 알아본다.   일반 화장품  vs  기능성 화장품 화장품에도 일반과 기능성 화장품으로 구분되어 있다. 이렇게 구분을 짓는 다는 것은 특별한 효능과 효과의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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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선생( 夢先生)의 짜오칼럼- 삼십 년

    직장생활이 올해로 30년을 넘겼습니다. 1992년 1월 1일자로 첫 사령장을 수령했을 때만해도 이 생활을 이토록 오래 하리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이면 독립해서 아뜰리에를 꾸리며 나름의 건축관을 세워가리라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삶은 계획한대로 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길을 계획했을 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잠언의 말이 딱 맞습니다. 내 앞의 길이라고 해서 내 맘과 뜻과 계획대로 되어지지 않습니다. 사람을 만나고 사건을 겪고 마음과 생각이 변하면서 모든 길의 방향이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유학을 고민하다 2, 3년 몸 담을 요량으로 대형조직설계회사를 들어간 것이 결국 이 자리에까지 이르렀으니까요. 마치 북경의 나비가 날개를 쳐서 일어난 바람이 LA에 허리케인이 되어 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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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자문위원회, 외국인관광객 코로나 검사 중단 요청

– 관광경쟁력 확보차원 – 내국인처럼 양성반응시에만 격리 제안 베트남 관광자문위원회가 3월 15일 국가 전면 재개방을 앞두고 코로나 검사 요구를 폐지할 것을 촉구했다고 Vnexpress지가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부 및 보건부에 보낸 서한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과 내국인 관광객을 동일하게 대우할 것”과 “많은 국가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검사요건을 폐지”하고 있기 떄문에 관광 경쟁력을 위하여, 이들 국가들과 동일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위원회 측은 12세 미만의 경우에도 보호자와 동일한 대우와 더불어, 입국 후 양성판정을 받은 외국인 관광객만 내국인과 마찬가지로 숙소에서 격리하는 방안을 제안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내국인 관광객은 코로나19 검역 및 검사 요건이 면제되며 증상이 있는 경우에만 검사를 받으면 된다. Luong Hoai Nam 관광자문위원장은 “관광전면 재개 시 주변국과 경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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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12% 폭락 후 아시아 증시 급등…일본 닛케이 4%

-러시아·우크라이나 외무장관 대화에 투자자들 기대감 유가 등 원자재 가격 폭등세가 다소 진정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대화 계획이 투자심리를 띄운 가운데 미국 증시에 이어 아시아 증시가 10일 급등했다. 일본 도쿄 증시가 약 4% 뛰어올라 아시아 증시 상승세를 주도했으며, 서울과 상하이, 홍콩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 도쿄 증시의 닛케이지수는 전장보다 972.87 포인트(3.94%) 급등한 25,690.40에 장을 마쳤다. 토픽스지수는 4.04% 뛰었다. 한국 코스피지수는 57.92포인트(2.21%) 오른 2,680.32에 마감하며 나흘 만에 반등했다. 코스닥지수는 2.18% 상승했다. 중국 상하이지수는 한국시간 오후 3시 17분 현재 1.41% 상승했으며 홍콩 항셍지수는 0.82% 올랐다. 호주 S&P/ASX 200 지수는 1.10% 상승 마감했다. 내셔널호주은행(NAB)의 레이 아트릴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온 소식으로 타협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희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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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정권교체의 실상.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으로 물러 난지 5년만에 다시 보수우파로 정권이 넘어갔습니다. 선거를 마친 어젯밤 아무도 기대하기 싫은 초 접전을 펼치는 바람에 국민들이 밤을 세우며 마른 침을 삼켜야 했지요. 그리고 비록 1%도 안 되는 24만 표로 승부가 갈렸지만, 승자 독식의 정치방식에 따라 모든 권력은 표 차이에 관계없이 일단 이긴 측에 다 돌아갔습니다. 이번 선거는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선거가 말해주는, 선거에 담겨있는 시사점을 한번 살펴보기로 하지요. 제 개인적 분석입니다. 먼저 국민의 힘 당의 불화와 무능이 빚은 자충수입니다. 원래 쉬운 선거였습니다. 문정권의 지난 5년간의 혼밥 치적이 워낙 화려한 탓에 국민들은 이미 정권교체라는 생각을 당연시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국민의 당에서 통합된 의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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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미국 정상회의 연기

이달말 열릴 예정인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회원국 지도자들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정상 회의가 연기됐다고 1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아세안 의장국인 캄보디아의 쁘락 소콘 외교장관은 미국과 아세안 정상회의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회원국 지도자들이 참석이 어렵다고 통보해와 부득이하게 행사를 미루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아세안 회원국 지도자들과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은 이달 28일부터 이틀간 열릴 예정이었다. 미 정부는 동남아에서 영향력을 확대중인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이번 정상 회담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번 행사에 대해 “바이든 행정부의 최우선 사안”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2월 발생한 군부 쿠데타로 불거진 미얀마 유혈사태와 관련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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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가주석도 윤석열 당선인 축전 보내…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 주석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전을 보내 양국간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고 1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10일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푹 주석은 축전에서 “베트남 국가와 국민을 대표해 대한민국의 제20대 대통령에 오르게 된 당선인께 깊은 진심을 담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이 당선인의 지도력과 한국 정부 및 국민의 노력으로 팬데믹(감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을 이겨내는데 많은 성과를 내고 더욱 번영, 발전하며 지역과 세계에서 그 역할과 지위를 계속 강화시켜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푹 주석은 특히 올해 수교 30주년을 맞은 양국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2022년은 수교 30주년를 맞는 해로 양국 모두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면서 “지난 2009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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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파워머신그룹, 속짱성 롱푸화력발전소에서 철수하나?

– 미국의 금수조치 이후 2019년 2월 PVN에 EPC계약 해지 요구→PVN 거부로 양측 갈등 – 양측 가격차이 커 협상 난항→결국 새 계약자 찾을 듯 서방국가들의 러시아에 대한 제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그 여파가 베트남 대형건설사업에도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고 있다. Vnexpress 지의 3월 10일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에너지기업 파워머신그룹(Power Machines Group)이 남서부 속짱성(Soc Trang)에 투자중인 롱푸1화력발전소(Long Phu 1) 사업에서 철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롱푸1화력발전소 사업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파워머신그룹이 러시아 측은, 미국이 러시아의 에너지 및 자원 금수조치로 인해 정상적인 사업 운영이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베트남석유가스그룹(Petro Vietnam·PVN)에 EPC(설계, 조달, 시공) 계약 해지를 통보 한 것으로 전해졌다. PVN의 발전자회사 가운데 하나인 발전용량 1.2GW 규모의 롱푸1화력발전소는 2014년 파워머신그룹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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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수산물 수출, 전년대비 51% 증가

베트남 해산물 수출 및 생산자 협회(VASEP)에 따르면 베트남의 1~2월 해산물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15억 달러를 기록했다. 메기와 참치 수출이 각각 93%와 83% 성장하여 3억 8,400만 달러와 1억 5,6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으며 새우와 오징어, 문어의 수출량 또한45% 증가했다. 베트남 수산물의 5대 시장은 CPTPP 11개국, 미국, EU, 중국, 한국이었다. 2월에만 수출량이 1월에 비해 44% 증가한 후 전년 대비 62% 증가한 수치이다. VASEP은 글로벌 해산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수출이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으로 베트남 수산물 기업들이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베트남은 지난해 아르헨티나와 중국에 이어 러시아가 세 번째로 많은 수산물을 수출국이다. Vnexpress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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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에서 배운다! 투자실무 가이드 (1)

    베트남은 우리나라 신남방정책의 핵심파트너 국가입니다. 최근 중국 중심의 글로벌 공급망(GVC) 재편 필요성 증대 및 미-중 무역분쟁에 기인한 여러 위험에 대한 대비를 위하여 양국의 긴밀한 공조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1992년 수교한 이래 양국 교역 규모는 29년간 141배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92년 4.9억 달러 →’20년 691억 달러) 특히 내년 12월은 한-베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이를 기념하기 위한 비즈니스 포럼 개최에 더불어, 2023년까지 교역 규모 천억 달러 달성을 위하여 양국 산업공동위를 중 심으로 교역 촉진을 위한 의제들이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바, 베트남과의 비즈니스 기회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우리 기업들의 對베트남 투자를 살펴보면, 2000년대 농·식품, 의류·섬유와 같은 1차 산업 관련 기업들의 투자가 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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