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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국제학교에 한-베 동화책 및 그림작품 기증

다문화가정 학생·학부모를 배려하여 베트남어 번역본 제공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호찌민시대한민국총영사관으로부터 동화책 55권과 그림작품 25점을 기증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총영사관이 이번에 기증한 동화책은 최근 10년간 ‘가족’ 을 주제로 출판된 작품들로 다문화가정의 삶의 이야기 등 가족이라는 렌즈를 통해 보여지는 한국 사회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베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약 30%에 달하는 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을 배려하여 총영사관에서는 동화책별로 베트남어로 번역된 내용을 함께 첨부하였고, 각각의 책을 대표하는 장면들을 그린 그림작품도 함께 전시하여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고 더욱 생생한 독서 효과를 불러 일으켰다. 도서실을 방문한 2학년 다문화가정 학생은 “도서관에 한국어로 된 그림책만 있었는데, 베트남어로 된 그림책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며 “베트남어가 함께 나와 있는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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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베트남 대한축구협회 회장 이ㆍ취임식 및 축구인의 밤

    지난 7월02일 오후6시30분 호찌민시 7군에 위치한 드마리스 뷔페 VIP홀에서는 재 베트남 대한축구협회 회장 이ㆍ취임식 및 축구인의 밤 행사가 이루어졌다. 이날 이ㆍ취임식 및 축구인의 밤 행사에는 150여명의 축구인이 모인 가운데 김상식 재 베트남 대한축구협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이루어 졌고 협회 임원 소개 및 내빈소개가 끝난 후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윤만영 회장, 인천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박성권 회장, 천안시민구단 김태영 감독, 한국풋살국가대표 이상진 감독, 대한축구협회 전임 지도자 정해성 감독 등의 축하동영상 시청이 있었고 이어서 지난4년 간 축구협회를 이끌어 온 홍승표 재 베트남 대한축구협회 초대 회장 의 이임사가 있었다. 홍승표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이 자리를 빌어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재 베트남 대한축구협회는 대한축구협회로부터 단1원도 지원을 받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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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한인회, 이진형 서양화가와의 미팅

    6월23일 오전11시 호찌민한인회 회의실에서는 호찌민한인회(회장 손인선)와 이진형 교수(세경대학교 미술치료과 학과장, 서양화가)와의 미팅이 이루어졌다. 이날 간담회에 호찌민한인회에서는 홍승표 상근부회장이 배석하였고 이진형 서양화가의 친형인 이진철 학산E&C 부장이 배석하였다. 이진형은 서양화가는 밀라노 등지에서도 개인전을 가졌던 바 호찌민에서도 개인전을 갖고 싶으니 한인회에서 협조해서 개인전을 가질 공간을 제공해달라고 하였고, 이에 호찌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11월쯤 한ㆍ베 수교 30주년 기념행사에 즈음하여 행사장 내에서 개인전시회를 가지게 되면 많은 한국 교민과 베트남 국민들이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 않겠냐고 제안하였다. 이진형 서양화가는 “전시 작품 수를 늘려서 라도 전시회를 준비하겠습니다.”라고 하였고 세부적인 협조사항은 추후 모든 행사일정이 확정된 후 호찌민한인회와 다시 토의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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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한인회, 지자체 소장님들과의 간담회

  6월22일 오후4시 호찌민한인회 회의실에서는 호찌민한인회(회장 손인선)와 호찌민 관내 지자체 소장님들과의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 호찌민한인회에서는 김영선 한ㆍ베 수교 30주년 기념행사 조직위원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 김대성 국장이 배석하였고 강원도 베트남본부 김혜인 본부장, 대전광역시 베트남사무소 최근환 소장, 호찌민 경기 통상사무소 김동영 소장, 경상남도 호찌민사무소 이정만 소장, 호찌민 경상북도 대표사무소 안상훈 소장, 대구광역시 호찌민사무소 한중섭 소장, 호찌민 전라남도 동남아통상사무소 하광윤 소장 등이 참석하였다. 호찌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서로 얼굴도 익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긴밀한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특히 한,베 수교30주년을 맞이하여 열릴 기념행사 및 엑스포에 동참하여 나가자고 하였다. 이에 각 지자체 소장들은 몇 달 남지 않은 상황이라 쉽지는 않겠지만 중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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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KOCHAM), 다낭 인베스트 포럼 2022 참가

  지난 6월 25일 다낭인민위원회 IPA (INVESTMENT PROMOTION AGENCY) 주최로 다낭 인베스트 포럼 2022가 쉐라톤 그랜드 다낭 리조트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재진 코참 부회장이 대표로 참석한 코참(KOCHAM)을 비롯, 암참(AMCHAM), 유로참(EUROCHAM) 등의 챔버와 기업인들 약 6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다낭시의 투자 현황 및 2030년 마스터플랜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다낭시인민위원회 LE TRUNG CHINH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도전을 통해 불확실성을 가능성으로 바꿀 것을 언급하였으며, 2021년 신규 등록 FDI 자본이 전년대비 16.3% 증가하는 등 비즈니스를 정책 결정의 중심에 둘 것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다낭시에 투자 예정 또는 투자중인 기업대표들의 투자 현황 프레젠테이션 (세계은행, FPT, BRG, SOVICO, SMITOMO, AEON MALL, TRUNG NAM, L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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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찌민총영사관•코참(KOCHAM)•코트라 주최 ‘호찌민시와 진출 한국 기업간 대화’ 개최

  호찌민시인민위원회, 호찌민시외무국 주최의 ‘호찌민시와 진출 한국 기업간 대화’가 호찌민시 1군의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우리기업의 對베트남 애로사항 전달을 위한 창구 및 이에 대한 실효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우리나라의 호찌민시 진출기업의 애로사항 발표, 호찌민시 경제회복 계획, 호찌민시의 투자 환경, 우리나라의 동남아 지역 투자현황 등의 섹션순으로 진행되었다. 호찌민시인민위원회 팜 반 마이(PHAN VAN MAI)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한-베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로써, 한국은 베트남뿐 아니라, 호찌민시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 협력파트너임을 강조하며, 한국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이에 대한 지원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하였고, 주호찌민대한민국 총영사관 강명일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자유무역과 자유시장경제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공개적이고, 투명하고, 룰에 기반한 공정성의 가치를 강조하였다. 한편, 코참의 손영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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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KOCHAM), VCCI(베트남상공회의소)와 상견례 가져

    지난 6월 22일 코참(KOCHAM) 손영일 회장, 최분도 수석부회장외 코참사무국은 VCCI 호찌민 지부를 방문하여 TRAN NGOC LIEM 신임 VCCI 호찌민지부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한편, 양기관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VCCI 호찌민지부는 베트남 전역의 9개 VCCI지부중 가장 큰 규모로, 정회원 3,000개사, 일반회원 20,000개사 등록되어 있으며, 베트남 법률 공포 및 국가간 무역 협정 체결 전 베트남 관계부처와 VCCI와의 조율이 필수적인 사항으로 명시되어 있어, 기업인의 대정부 창구 역할을 하는 정부기관인 동시에 매년 시행되는 최저임금 조율시에도 협상당사자로 참여하여 기업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코참 손영일 회장은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이 겪을 수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 VCCI의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옴부즈맨 제도 도입 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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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KOSHI 산업안전보건원 이재성 원장

    뭘 알아야 하나? 베트남 산업안전 “베트남에서 산업안전 기본과 원칙을 알리고 지키는 안전문화 정착 도우미”   베트남에서 한국기업들이 사업하는 이유는 몇 가지 손으로 꼽는다. 경제적인 이유와 사회적 안정 그리고 요즘 국제관계에서 베트남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이를 잘 활용하는 혜안을 가진 기업들이 베트남에서 이익을 극대화하기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기업의 가치를 예전에 당사제품의 소비자 충성도나 인터넷 회원 수 등으로 기업가치를 매겼다면 지금은 오너의 자질과 마인드를 중요시 본다. 그래서 요즘 ESG경영을 강조하거나 심지어 강요하기까지 한다. 이는 투자의 기본자료로 쓰이거나 오너의 이미지를 연상시키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베트남 사업장은 많은 경제적 이득 있는 반면 세심히 다뤄야 할 몇 가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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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호찌민 한인회 문화예술 사업단장 김영선

    “문화는 이데올로기 사상이 깃들여 있어, 국가의 이미지와 정체성을 바로 잡는 길라잡이 역할” ‘박찬욱 감독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 ‘윤여정 배우 오스카 여주조연상 수상, 오징어 게임의 이정재 남우주연상 수상, 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즈 3관왕, K-POP, K-BEAUTY에 이르기까지 영화, 음악,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의 문화 열풍이 전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 베트남 역시 한류의 인기가 높아져 ‘한국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특별 대우나 혜택을 주는 베트남 사람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지난 30년동안 연기자 활동을 한 탤런트, 김영선씨는 현재 호찌민한인회 문화 예술 사업단을 이끌고 있다. “문화는 이데올로기 사상이 깃들여 있어, 국가의 이미지와 정체성을 바로 잡는 길라잡이 역할” 이라는 그는 문화 예술 사업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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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 스킨케어(3) – 크림

  꼼꼼하게 체크하자 도도하게 관리하자 더마 스킨케어 시리즈 (3) ‘더마 화장품을 잡아라’ -크림   ‘크림’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필자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재료 크림과 동시에 기초화장품 모이스처라이저와 수분을 채워주는 수분크림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이들의 공통점은 오일 혹은 수분의 비중의 차이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더나아가 기초화장품에 토너와 에센스 보다는 더 무거운 제형이 크림이란 추상적인 뜻까지 내포해 있다. 뿐 아니라 피부의 면적에 따라 짜서 바르는 형태로 건조하거나 상처가 난 피부에 유분을 더해 새살이 돋아 나도록 돕는 약용크림의 역할까지 갖고 있다. 보다 더 나은 피부를 만들기 위해 피부에 유분기를 더해 주는 크림에도 더 효능이 좋은 성분들이 들어간, 똑똑한 제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번호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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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가기 Global Apply 칼럼 3탄 – 홍콩 유학(1)

      Plan B에서 Main Stream으로!! 홍콩대학!! (1편) 한국교육부의 작년도 통계를 보면 전체 대학 유학생 숫자가 25만2000명에서 22만7000명으로 줄었고 미국 유학생도 7만5000명에서 7만2000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반면 지난 5년간 싱가포르 유학생은 112명에서 281명으로 증가했고 홍콩 유학생은 114명에서 652명으로 약 5배로 대폭 증가했다. 미국 명문대와 더불어 아시아 명문대가 가장 인기 있는 유학코스로 떠올랐다는 사실을 뒷받침 해 주는 통계이기도 하고 세계의 중심축이 중국과 더불어 아시아로 옮겨오고 있는 현시점에서의 홍콩대학들이 더 이상 서구권 명문대학들의 차선책이나 대안이 아닌 최선의 선택으로 이미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해 주는 자료임에 틀림없다. 이와 더불어 베트남의 IB , GCE 졸업자들의 홍콩대학 지원에 관심과 진학사례들이 늘고 있고  입학결과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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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선생( 夢先生)의 짜오칼럼- 음식기행

      ‘기행(紀行)’이란 여행 중에 보거나 들은 것들, 체험하면서 느낀 것들을 적은 글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기행, 기행문, 여행기, 여행문학은 모두 하나의 문학 양식으로 같은 의미입니다. 그런데 간혹 글이나 TV와 같은 매체에서 문학기행, 역사기행, 생태기행 등과 같은 표현을 볼 수가 있습니다. 만일 기행을 여행 중의 견문을 기록한 것이 아닌 여행 자체로 표현했다면 이는 잘못된 용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기행=여행’이 아니고 ‘기행=여행문(글)’이라는 것이지요. 왜 이런 재미없는 얘기로 시작하느냐 하면 이 칼럼의 제목을 ‘음식기행’으로 잡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식으로 제목을 붙이려면 음식 또는 음식점들을 찾아 다니며 눈으로 보고, 맛으로 느낀 것을 적은 글이어야 옳습니다. 그런데 이 글의 내용으로는 음식 여행이라는 뜻에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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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모임 ‘공간 자작’- 설레임

      우리가 연애 드라마를 보면서 행복해지는 이유는, 편안한 쇼파에 앉아 가슴이 두근거리는 설레임을 느낄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연애에 수반되는 어떤 리스크( 시간, 비용, 거절에 대한 민망함, 나와 다른 남을 이해시키기 위해 소모되는 감정 등등등! ) 없이, 연애를 하며 얻을 수 있는 소소하거나 격정적인, 때로는 파괴적이기까지한 설레임을 느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서로 상반되는 두가지 감정을 동시에 느낄수 있게 해주니, 연애 드라마는 영원히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함께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아쉽게도 연애 드라마가 아니라, 설레임이라는 감정입니다. 설레임이라는 감정에 대한 완급 조절 안에 어쩌면 우리 인생의 행복 비결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0살이 채 안된 어린 아이였을ㅜ때 소풍을 가기 전날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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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소판돈판

  최근 2군 지역에는 새로운 콘셉트의 레스토랑과 독특한 개성을 가진 카페, 바가 계속해서 생겨나고있다.  문을 열고 들어가기가 왠지 부담스러울 정도로 화려하고 럭셔리한 식당, 숨겨진 보석처럼 작고 아담한 미스터리 맛집, 유명세프의 노하우를 담은 독자적인 맛과 분위기까지, 한층 진화한 프리미엄 맛집 거리로 2군 안푸, 타오디엔은 진화하고 있다. 그 가운데에 5월초에 오픈 한 소판돈판 안푸점이 문을 열었다. 푸미흥 지역에서 소와 돼지고기 구이집으로 널리 알려진 소판돈판은 이름 그대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운영하고 있다. 푸미흥 본점의 운영방침에 맞추어 유명세를 이어가는 소판돈판은 한국인뿐 아니라 베트남인들까지 자주 찾는 식당이다.       소판돈판 안푸점 월요일~일요일 10시부터 22시까지 A. 71 Duong Song Hanh P. 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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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다시 찾은 외국 관광객, 한국 1위 기록

-전체 관광객수 1월~6월 602,000명 기록, 이중 한국인 관광객만 10만명 넘어 2022년 상반기에 한국 관광객이 베트남을 가장 많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아세안 데일리지가 7일 보도했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국에 따르면 2022년 첫 6개월 동안 베트남은 602,0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그 중 한국 관광객이 107,900명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7.8% 증가한 수치이다. 미국 관광객은 68,100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동북아 관광객 중에서 한국을 제외하고 일본은 28,200명이고, 대만은 24,300명이고, 중국은 42,200명이 베트남을 방문했다. 동남아시아 관광시장도 상위 10위 안에 4개의 시장이 매우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그 중 캄보디아는 35,900명, 싱가포르는 33,700명, 말레이시아는 22,300명, 태국은 22,000명이고, 호주 관광객은 28,400명으로 6위를 차지했다. 베트남 관광청에 따르면 2022년 첫 6개월 동안 베트남 국내 관광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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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베트남 15호점 빈시(Vinh City)매장’ 이달 오픈

롯데마트가 베트남 유통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달 내 빈(Vinh)시에 신규 출점하면서 장기 성장 플랜을 재가동한다.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가 매장 준비 단계부터 심혈을 기울여온 만큼 빈시점 성공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더 구루지가 7일 보도했다. 7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베트남 빈시 점이 이달에 오픈 한다. 베트남에서 15번째 매장이다. 이번 신규점 오픈은 적자 수렁에 빠진 해외 사업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롯데마트는 해외사업부문을 재정비하며 해외본부로 격상했다. 올 초 조직개편을 통해 강 대표 직속으로 배치했다.   강 대표는 지난 4월 베트남을 찾아 현장 상황을 가다듬었다. 경쟁사를 돌아보고 현지 상권 파악도 직접 챙겼다. 이번 신규 점포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방증으로 해석된다. 베트남에서 급속한 도시화에 따라 구매력을 갖춘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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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베트남 콜드체인 국제 화물열차 개통

베트남 호찌민을 출발, 중국 광시성을 경유한 콜드체인 화물열차가 7일 오전 종착역인 후난성 화이화역에 도착했다고 연합뉴스가 중국중앙TV를 인용하여 8일 보도했다. 이 열차는 1천500㎞ 전 구간을 12개의 콜드체인 컨테이너에 베트남산 열대과일 용과 230t(3억원 상당)을 실어 수송했다. 수입한 용과는 방역과 소독을 거쳐 화이화 일대는 물론 창사, 우한, 항저우, 베이징 등 중국 전역에 보낼 예정이다. 콜드체인 화물열차가 전 구간을 운행한 것은 중국 국제열차 노선 중 처음이다. 지금까지는 중국∼베트남 노선의 경우 베트남에서 중국 광시성 핑샹까지 화물차량으로 수송한 뒤 화물열차에 옮겨 싣는 과정을 거쳤다. 위치정보시스템(GPS)과 항온 유지 시스템을 갖춰 최적의 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콜드체인 화물열차 운행에 따라 동남아 과일과 중국 내륙의 농산물 교역이 확대될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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