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참(KOCHAM), VCCI(베트남상공회의소)와 상견례 가져

 

 

지난 6월 22일 코참(KOCHAM) 손영일 회장, 최분도 수석부회장외 코참사무국은 VCCI 호찌민 지부를 방문하여 TRAN NGOC LIEM 신임 VCCI 호찌민지부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한편, 양기관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VCCI 호찌민지부는 베트남 전역의 9개 VCCI지부중 가장 큰 규모로, 정회원 3,000개사, 일반회원 20,000개사 등록되어 있으며, 베트남 법률 공포 및 국가간 무역 협정 체결 전 베트남 관계부처와 VCCI와의 조율이 필수적인 사항으로 명시되어 있어, 기업인의 대정부 창구 역할을 하는 정부기관인 동시에 매년 시행되는 최저임금 조율시에도 협상당사자로 참여하여 기업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코참 손영일 회장은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이 겪을 수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 VCCI의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옴부즈맨 제도 도입 등으로 기업인들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청취하는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VCCI 호찌민지부의 LIEM 회장 또한 코참의 활동을 높이 평가하며, 법률간담회 공동개최 및 중소기업, 여성기업인 지원을 위한 공동 논의를 제안하였다. 코참(KOCHAM)과 VCCI 양기관은 상호협력 가능한 분야에 대해 협조체제를 공고히 할 것을 합의하였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SGI캐피털 “글로벌 금리 인상 ‘역풍’… 10년 신용 확장 주기 끝물”

1년 전 활황을 누리던 베트남 주식시장이 유동성 급감으로 뚜렷한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SGI캐피털 대표이사는 10년 이상 지속된 신용 팽창 사이클이 막바지에 다다랐으며, 금리 상승 압력이 연말 증시의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발 관세 정책과 환율 불안도 시장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