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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항공 전국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 개시

베트남 항공이 베트남 국내 취항지 전역에서 11월부터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1월 7일부터 까마우(Ca Mau) 락찌아(Rach Gia)공항을 제외한 모든 공항에서 온라인 체크인이 가능해지며, 위 두 공항에는 11월 22일부터 온라인 체크인을 시작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전국 모든 공항에서 온라인 체크인이 가능해짐에 따라, 베트남 항공을 이용할 경우 출발 24시간 이전부터 출발 1시간 이전까지 베트남 항공 웹사이트에서 체크인을 할 수 있게 됐으며, 짐이 많은 승객은 체크인 후 추가로 카운터에서 짐을 위탁할 수 있다. 이번 온라인 체크인 전국 실시로 인하여, 베트남 항공은 대형공항에서만 온라인 체크인을 하고 있는 경쟁사들 보다 유리한 위치에 오르게 됐다. Vnexpress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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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영양간식’ 된 카스타드…글로벌 매출 1000억원 돌파

오리온의 소프트케이크 ‘카스타드’가 출시 이래 최단기간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한국경제지가 7일 보도했다. 이러한 최단기간 매출기록은 국내뿐 아니라 베트남, 인도 등 해외에서 간식으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어서다. 오리온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카스타드의 글로벌 매출이 111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국내에선 이 기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늘어난 255억원을 올리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이후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간식을 계획적으로 대량구매해 먹는 ‘저장간식’ 트렌드가 매출 증가에 일조했다는 분석이다. 베트남 시장에서 오리지널 맛 이외에 현지인들이 선호하는 밀크맛, 치즈베리맛, 꼼(쌀을 활용한 베트남 전통음식)맛의 총 4가지 종류를 출시한 것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오리온의 국·내외 법인 중 다양한 맛의 카스타드를 생산하는 곳은 베트남법인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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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기업, 베트남 푸르엉현 당국 회동…건장재 지원 논의

동화기업이 베트남 푸르엉현 정부 인사들과 회동했다. 강화마루를 비롯해 건장재 제품 지원을 논의하며 현지 지방 정부의 협력을 다졌다고 더구루지가 8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동화베트남은 3일(현지시간) 베트남 타이응우옌성에서 푸르엉현 당국과 만났다. 양측은 건장재 공급을 논의했다. 사회 공헌 차원에서 자사 제품의 지원을 모색한 것이다.   베트남 지역 매체인 타이응우옌 신문(Báo Thái Nguyên)은 원재료인 목재 소비와 재배자 지원, 투자 등도 대화 테이블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푸르엉현은 산림 면적이 1억6800만㎡를 넘으며 4000가구 이상이 임업에 종사하고 있다. 올해 푸르엉현의 임산물 총생산량은 4만6200t 이상이다. 동화베트남은 지방 정부와 긴밀하고 장기적으로 협력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하고 안정적인 제품 생산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화는 국내 1위 목재 가공기업이다. 2012년 베트남 빈푹성 내 민흥 3공단에 1600억원을 투입해 중밀도섬유판(M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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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아저씨, 김경록회장 세계한상대회서 수상

‘의료복 회사 갈텍스 회장이며, 하노이한인국제학교 이사장, 세계한인무역협회(OKTA)하노이 지회장, 세계한상대회 리딩CEO, 사단법인 글로벌 한상드림 이사’인 김경록 회장이 올해 세계한상대회에서 장보고 한상 어워드(장한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이번에 표창을 받은 김경록회장은 1994년 대우인터내셔널에 입사해 대우 상사맨으로 세계를 누볐다. 그리고 2005년 대우인터내셔널의 베트남 의류 생산법인 설립과 동시에 주재원으로 발령받았다. 대우상사에서 와이셔츠를 생산해 수출하는 일을 맡았던 그는 2009년 퇴사 후 하노이에서 창업했다. 그는 유행을 타는 와이셔츠는 매년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고 마케팅도 펼쳐야 하는데 그럴 여력이 없어 과감히 접고 유니폼 생산과 수출을 시작했다고 한다. 갈텍스는 의사, 간호사 등을 위한 의료용 유니폼 생산·영업 회사다 하노이 한국국제학교 이사장인 그는 2019년 학교 신축기금으로 4천만원을 기부했다. 2020년 수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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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부패와의 전쟁’ 성공할까…10년간 3만3천명 기소

베트남이 공직사회의 부패 척결을 위해 고강도 드라이브를 걸고 있어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코트라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7일 코트라가 발간한 ‘최근 베트남의 반부패 동향과 전망’ 자료에 따르면 공산당은 올해 6월말 개최한 전국 콘퍼런스 당시 부패와의 전쟁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우선 지난 10년간 베트남 당국은 부패, 권한남용, 횡령 등 3대 경제범죄 사례 1만6천699건을 적발해 관련자 3만3천여명을 기소했다. 이중 부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례는 2천628건에 기소된 사람은 6천199명에 달한다. 또 같은 기간에 공산당원 16만8천여명이 비리 혐의로 징계를 받았고 이중 7천390명에 대해 형사 처벌 등 후속 조치가 취해졌다. 징계 처분을 받은 고위급 당원은 170명으로 이중 33명이 전·현직 당 중앙집행위원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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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발-호찌민행 여객기 응급환자 발생으로 제주공항 긴급착륙

-항공사 측 연락두절로 제주공항에 10시간 이상 고립 호찌민행 비엣젯(Vietjet) 항공 여객기가 응급환자가 발생해 제주공항에 긴급착륙했다. 독자 제보를 전한 MBC에 따르면 이 여객기는 5일 오후 9시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베트남 호찌민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이륙 1시간여 만에 제주국제공항에 긴급 착륙한 이유도 밝혀졌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승객 가운데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 착륙했다. 착륙 뒤 환자는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이후 긴급 착륙시 펼쳐진 비상탈출용 슬라이드로 인하여 항공기가 이륙하지 못하면서, 승객들은 다음날 오후까지 항공기가 수리되기를 기다리는 불편을 겪다가, 6일 17시 40분 다시 호찌민으로 출발했다.  비엣젯항공은 베트남의 대표적인 저가 항공사다.  현재 90대의 항공기를 소유하고 있으며 약 1억 명 이상의 승객을 수송했다.  아세안익스프레스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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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도심서 페라리, 오토바이 들이받고 뺑소니…20대 자수

베트남 수도 하노이 도심에서 수억원대의 고급차인 페라리를 몰던 20대 청년이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고 달았다가 결국 자수했다고 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앙 방 비엣(25)은 지난 1일 밤 공안 관서에 나타나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엣은 지난달 30일 오전 5시께 남뚜리엠 구역에서 외교관 번호판을 단 페라리를 몰다가 같은 방향으로 진행중이던 혼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레 딘 호이(58)은 현장에서 숨졌다. 비엣은 공안에서 “여자 친구를 조수석에 앉히고 운전하던 중 사고가 나자 당황한 나머지 현장에서 벗어났다’고 진술했다. 사고를 낸 페라리는 ‘488 피스타’ 모델로 최대 속력이 시속 340㎞에 달한다. 현재 공안은 비엣을 상대로 마약 복용 여부 및 외교관 번호판을 부착한 차량을 운전하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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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버스 전복사고…..외국인 15명 부상

지난 4일 금요일 저녁 호아빈 성에서 버스가 전복되면서 버스에 타고 있던 15명의 외국인이 부상했다고 Vnexpress지가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금요일 오후 하노이 미딩 버스터미널을 출발하여, 호아빈성 마이차우군으로 가고 있던 버스가 목적지에 도착직전 과속으로 전복되면서, 오토바이와 도로에 있던 7인승 차량과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하면서 경찰과 지역주민들이 나와서 구조를 했으며, 버스에 타고 있던 42명의 승객중 총 20명이 부상을 당했고, 이중 15명이 외국인으로 알려졌다. 버스는 사고발생시 보도쪽으로 눕혀졌고, 10미터 정도 추가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공안당국의 1차 조사에 따르면 버스기사가 속도감속에 실패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Vnexpress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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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회사, 호찌민 공항 혼잡 완화용 17개 버스 노선 제안

베트남 최대 고속버스 회사중 하나인 하이반(Hai Van)국제교통합작회사가 호찌민 전역을 구석구석 연결하는 17개의 버스노선이 필요하다고 정부에 제안했다고 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현재 주로 남부에서는 호찌민과 붕타우를 연결하는 노선을 운영하고 있는 본 회사는 최근 호찌민 탄손낫 공항을 중심으로, 미엔둥 버스터미널, 7군 푸미흥, 2군 타오디엔, 빈홈 센트럴 파크등 다양한 지역을 연결하는 버스를 운영하는 것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 제안에 따르면 운영될 버스는 일반 45인 수용버스를 개조한 16인승 버스로써 넓은 좌석과, 짐이 많은 공항의 특성상 충분한 짐을 실을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현재 하루 10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호찌민시의 관문인 탄손낫 공항은 3개의 시내버스만 대중교통 접근이 가능한 실정이며, 이로 인하여 공항내 택시난이 매우 심각한 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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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대상웰라이프 “베트남서 암환자 원격의료 협력”

KT는 환자용 식품 ‘뉴케어’를 만드는 대상웰라이프와 베트남 의료 디지털전환(DX)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고 같은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두 회사는 베트남에서 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식이상담 등을 제공하고, 현지 의료기관에서 이를 검증하기로 했다. KT는 베트남에서 원격의료 사업을 하고 있으며 베트남 국립암센터, 메디플러스 솔루션 등과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송재호 KT AI·DX융합사업부문장(부사장)은 “베트남에서 식이 관리를 포함한 통합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훈교 대상웰라이프 대표는 “베트남 시장에서 뉴케어 브랜드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제고하고 해외 판로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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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 ‘설상가상’‥베트남 용접공들 입국 묶여

조선업 인력난이 ‘발등의 불’이 된 가운데 고육지책이 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채용’도 발목이 잡혔다고 6일 한국경제지가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국내 입국 예정이던 용접 근로자 1100여 명이 현지인력중개업체의 허술한 업무처리로 발이 묶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노동자는 대부분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협력업체에 배치될 인력으로 알려져, 미입국 상황이 장기화할 경우 선박 건조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베트남 당국은 한국 조선업계에서 근무하기 위해 출국 예정이던 자국민 1100여 명에 대한 출국 허가 승인 관련 재심사를 진행 중으로 파악됐다. 현지 인력 중개 업체가 이들 인력에 대한 학력·경력 등 인적사항 정보를 허위로 제출해서다. 이들 인력 규모는 지난 8월 말 기준 국내 조선업계에 취업한 전체 외국인 근로자(3880명)의 28% 수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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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정상회의, 10∼13일 개최…미얀마 사태 등 현안 논의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가 다음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다.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캄보디아 외교부는 10일부터 13일까지 제40·41차 정상회의 및 관련 행사를 연다고 지난 4일(현지시간) 밝혔다고 5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기간에 아세안은 회원국 정상들이 모인 가운데 미얀마 유혈 사태 등 역내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그러나 당사자인 미얀마 군사정부 지도자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참석이 배제됐다. 지난달 초 캄보디아 외교부는 이번 정상회의에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초청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불거진 유혈사태 해결을 위해 아세안이 합의한 5개항을 군정이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아세안은 지난해 4월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특별정상회의에서 미얀마 사태 해결을 위해 즉각적인 폭력 중단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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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코로나 병상 일기

목요일 아침, 집에 있는 코로나 진단키트를 사용하여 제가 코로나에 걸렸음을 확인했습니다.   진단이 내리기 전날인 수요일 저녁부터 몸 상태가 이미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온 몸이 무거워지고 눈이 충혈되고 열이 오릅니다. 뭔가 무거운 병기운이 접근하는 품세가 여느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진단이 없어도 코로나를 직감합니다.  목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이미 몸이 정상이 아님을 느낍니다. 나쁜 예감은 틀린 적이 없습니다. 그날 오후 골프 라운딩이 있으니 확실히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진단키트를 사용하여 붉은 두 줄로 나쁜 예감을 확인합니다. 피치 못할 불참 사유를 동반자에게 알리고, 회사에도 알립니다. 남들은 이미 다 한두 번씩 앓고 난 철 지난 유행인데 이제야 걸렸으니 참 유행에 둔한 모습입니다. 친구가 이태원 사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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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베트남 식품안전 정보시스템 개통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베트남에 식품안전 전자정부 구축 경험을 전수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결과로 베트남 정부가 ‘식품안전 정보시스템’을 개통했다고 4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같은날 보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8년 한·베트남 정상회담에서 양국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과제 중 하나로 선정돼 추진된 것으로, 2019년부터 식약처 식품 정보시스템을 베트남 실정에 맞게 개발해 제공해 왔다. 지난 3일 베트남 현지에서 열린 개통 기념식에선 응우옌 탄 퐁 베트남 식품청장이 식약처의 지원과 협력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식약처는 내년까지 베트남 식품청에 대한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계속 수행하면서 시스템의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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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베트남 시장점유율 ’11위’…미래에셋생명 ‘0%대’

한화생명이 베트남 보험시장에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후발 주자인 미래에셋생명과 신한라이프는 시장 점유율이 미미한 수준이었다고 더구루지가 4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보험협회에 따르면 올해 1~9월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의 수입보험료는 3조1830억 동(약 1800억원)을 기록했다. 시장점유율은 2.5%로, 현지 생명보험사 가운데 11위였다. 앞서 한화생명은 지난해 연간 기준 수입보험료 3조9610억동(약 2300억원), 시장점유율 2.48%로 업계 10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점유율은 비슷했지만, 순위는 한 단계 내렸다. 한화생명은 2009년 4월 국내 생명보험사로는 최초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다.  한화생명에 이어 베트남에 진출한 미래에셋생명과 신한라이프는 아직 별다른 입지를 구축하지 못한 상태다. 두 회사를 포함해 하위 5개 보험사의 시장 점유율은 1.19%에 그쳤다. 미래에셋생명은 2018년 5월 프레보아베트남생명의 지분 50%를 인수해 합작법인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을 설립했다. 신한라이프는 올해 1월 베트남법인을 공식적으로 출범하고 영업을 개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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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새우’에 진심인 CJ…현지 기업과 파트너십 “양식업 역량 키운다”

CJ가 베트남 새우 양식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현지 대학교에 이어 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더구루지가 4일 보도했다. 이날 CJ의 베트남 사료 생산법인 CJ비나아그리(CJ Vina Agri)에 따르면 베트남 농람대학교(Nong Lam University) 새우 연구소(Shrimp Vet Research Laboratory)에 이어 현지 업체 통투언(Thông Thuận)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었다. 강민수 CJ비나아그리 동물사료사업부문 제너럴 디렉터는 “CJ비나아그리, 농람대학교 새우연구소, B.H.N은 여러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서로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선도적 사고를 포함해 최고 품질의 새우 사료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람대학교 새우 연구소, 축산 및 양식 관련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 B.H.N 등과 새우 양식 산업의 발전 촉진을 목적으로 하는 전략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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