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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증 코참, 한-베 친선 골프대회 및 제4회 자선 감사의 밤

    빈증 한인 상공 협의회(이하 빈증 코참)는 지난 11월 11일 빈증성 컨벤션센터(BCEC)에서 베트남 외교부 주최 “MEETKOREA 2022”을 공동 주관하며 빈증성 기업과 한국 기업간 업무협력 체결과 우수 한국 기업 및 기업 포상 및 장학 성금 및 사랑의 집짓기 후원성금 기탁행사를 가졌다. “MEETKOREA 2022” 후 빈증에 위치한 TWIN DOVES GOLF CLUB에서 빈증성 유관 기관과 기업인들과 우호협력을 위한 한베 친선 골프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친선 골프 대회 후 이어진 제 4회 자선의 밤 행사에서 김원식 빈증코참회장은 빈증성 정부의 지원과 상호 협력을 통해 빈증 지역 사회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왔으며 한-베 수교 30주년 인 올해 회원사 서로 단합하고 뜻과 마음을 모아 미래를 기약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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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022학년도 소프트웨어 융합 해커톤 대회 개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10월 29일(토)에 KIS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2학년도 SW융합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 해커톤 대회는 KIS학생들의 문제해결능력 신장과 공동체 협동·의사소통 능력 향상의 장을 마련하고자 진행되는 교내 행사로 현 디지털 전환 시대에 SW(소프트웨어)를 융합한 학생들의 아이디어 개발과 실현을 제고함으로써 KIS의 컴퓨팅적 사고력 개척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2022학년도 SW융합 해커톤 대회는 28개의 팀, 총 114명이 참가했으며, 그 중에 장려 18명, 우수 12명, 최우수 4명으로 총 3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생들이 준비한 아이디어로는 플라스틱 재활용 AI시스템을 비롯하여 여드름 판별 및 해결법 제시 웹사이트, AI를 통한 헬스 자세 교정, 알츠하이머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AI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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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Model United Nations 2022 개최

지난 11월 4일(금)-6일(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2022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모의유엔(KISMUN)을 개최했다. 작년,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열렸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올해는 구성원 모두가 직접 한자리에 모여 개최된 뜻깊은 행사였다. 개회식의 포문을 연 손성호 교장은 ‘Experience your Excellence’ (당신의 탁월함을 경험하라) 라는 슬로건에 맞춰 “여러 국가의 다양한 관점에서 세계정세를 바라보아야 하며, 특히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하여 평화로운 결론을 내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Mr.Tom과 조현수 교사의 연설 후 사무총장 11학년 송주형 학생의 개회 선언으로 3일간의 대장정의 문을 열었다. 총 144명이 참가한 이번 KISMUN 2022는 사무국(Secretariat)을 기반으로 총 1개의 이사회와 4개의 위원회를 두어 의장(Chairs)과 각국 대표(Delegates) 들이 3일간 국제 정세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치고 결의안을 상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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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KIS ‘학생의 날’행사 성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 학생회장 최동희)는 지난 11월 3일(목), 학생회 운영위원회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2022학년도 KIS 학생의 날을 운영했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2020년 처음 학생의 날 행사를 시작한 이후 지난해 온라인 스쿨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생 선언문 쓰기 학급 챌린지 활동 등을 통해 학생의 날 정신을 고취해 왔으며, 금년도에는 ‘한·베수교 30주년과 독도 사랑’을 주제로 학생들의 실질적 사회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1~4교시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홍보물 만들기와 바자회로 구성되었다. 중학교는 독도 사랑, 고등학교는 한·베수교 30주년 홍보물을 만듦으로써 학생들은 독도의 지리적·역사적 가치의 중요성과 한국과 베트남의 지속적인 사회·경제·문화 교류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게 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됐다. 본교 체육관에서 실시된 바자회는 학생들이 쓰지 않는 물건들을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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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PEOPLE] 기능성 침구 브랜드, 나빌레라

깨끗함이 다른 아침을 맞이하다!    옷장을 열어보자. 각자의 취향에 따라 필요에 맞는 옷들이 있고, 십중팔구 거의 모든 옷에는 제조사나 판매사 다 지어 붙인 이름표가 달려 있다. 오늘 아침 기지개를 켜면서 빠져나온 침대 시트와 이불도 마찬가지다. 절대 다수가 가볍고 관리가 편한, 향균 소취 기능성까지 갖춘 ‘브랜드 침구’를 사용한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나빌레라’는 극세사 기술의 원천인 웰크론이 오랜 시간 동안 극세사 시장을 경험해 왔고, 이제 ‘집 꾸미기’에 관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브랜드가 되었다. 기능성 침구 브랜드 또한 런칭하여 현재 한국은 물론, 베트남내 하노이 호찌민등에 매장을 두고 있다. 오늘 기자가 찾은 곳은 바로 ‘나빌레라 안푸점’이다. ❖ 웰크론이 만드는 극세사 침장 ‘나빌레라’ 나빌레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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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특수 부위’ 숯불구이 전문점, 연계옥

닭, 어디까지 먹어봤니?  2022년 11월 20일  OPEN     최상급의 닭요리를 선보인다! 전세계에서 닭을 즐기지 않는 나라는 없다. 한국에서도 닭을 이용한 요리들이 늘어나고 있고 ‘1인1닭’ 으로 치킨의 열풍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한국농촌진흥청 조사에 따르면 20~60대에 이르기까지 성인 1인당 닭고기를 연간16kg를 먹는다고 한다. 닭을 이용한 다양한 조리방식으로 맛을 즐기면서 최근에는 닭 한 마리에서 소량으로 나오는 특수부위가 열풍을 일고 있다. 닭발, 똥집, 염통.. 이름과 모양새가 거친 만큼 맛도 거침없이 좋아서 한번 맛을 본 사람들은 또 다시 찾게 되는 부위다. 유명 연예인이 후한 맛 평가에 더욱 더 특수부위 전문점의 인기는 뜨거워지고 있는 열풍을 따라 호찌민에도 한국에서 무한한 관심을 받고 있는 닭 특수부위 숯불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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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 PEOPLE] ANUPA ecoluxe boutique

  2군 타오디엔은 한국으로 친다면 청담동과 이태원이 섞여있는 역할을 하는 곳이다, 덕분에 외국인 학교도 많고, 베트남 기준으로는 소득이 높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어서, 베트남에서 보기 힘든 상점이 많은 곳이다. 레스토랑부터 까페, 슈퍼마켓까지 럭셔리가 넘치는 이곳에서, 두각을 내기 어려운 옷과 보석 그리고 가죽핸드백 및 가방으로 승부를 내는 곳이 있느니 바로 영국인 Anupa Horvill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Anupa다.   토탈 코디네이션 Anupa, 패스트 패션에서 슬로우 패션의 오아시스를 찾다.    베트남에 1990년대 말 광고사 임원으로 건너온 그녀는, 특유의 패션감각과 그리고 철학을 위해 Anupa라는 브랜드를 광고업을 하면서 환경운동과 지역산업 서포트를 목적으로1998년에 세우고 가방 제작과 납품으로 패션세계에 진입한 이력을 가진 디자이너다. 아누파(Anupa/अपूर्व) 라는 말은 산스크리트 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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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오봉집

  ‘밥과 술을 동시에 즐기는 한 상 차림” 오봉 쟁반에 다양한 반찬과 푸짐히 올라간 비주얼과 맛에 한번 오봉집의 맛을 본 고객들은 충성고객이 된다는 후기가 즐비하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삼겹살과 단백하게 즐길 수 있는 편백찜은 주류에 어울리는 한상 차림 메뉴가 배달 경쟁과 무관하게 인지도 높은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밥과 술을 동시에 즐기는, 맛있는 한 상 차림 오봉집을 찾아가 보았다.           2022년 프랜차이즈 최강브랜드, 오봉집 ‘오봉집’, 단어에서 느껴지는 레트로 감성은 요즘 세대들에게 참으로 어색한 단어이다. 쟁반을 뜻하는 옛날식 표기인 오봉은 옛날 농경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물건이였다. 일터로 각종 음식들을 한번에 나를 수 있는 쟁반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일터에서 새참을 먹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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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선생(夢先生)의 짜오칼럼- 걸어보지 못한 길

  베트남에 진출한 지가 어느덧 십 년을 훌쩍 넘겼습니다. 텅 빈 사무실에 두 사람이 동그마니 앉아있던 조직은 북적대기 시작했고 이제는 베트남의 개발사들이 먼저 연락을 줄 정도의 지명도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사이 본사의 대표이사는 세 번 얼굴을 바꾸었고 조직도 해외사업본부를 거쳐 자회사로서의 위치를 갖게 되었으니 변화가 많았던 셈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이루어진 해외법인의 평가와 연말의 이사회는 그동안 우리가 무엇을 이루었고 어떤 가능성을 발견하였으며 어떤 점들을 보완해야 하는가를 정리해 본 기회였습니다. 동시에 앞으로 어떤 길을 가야 하는가를 미리 가늠해 본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어떤 길을 가야 하는가? 쉽지 않은 질문입니다. 지나온 길은 정리하고 평가하면 될 일이지만 앞으로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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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크리스마스 & 연말 선물세트 [1]- 기초 화장품 Top 6

2022년도 막바지에 접어 들었다. 새해맞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월 중순에 접어 들었다. 연말이 되면 우리는 한 해 동안에 미처 만나지 못 했던 지인들과 식사자리를 잡게 되는 일이 많아지게 된다. 약속이 많아질 수록 빠질 수 없는 것은, 양손 무겁게 들고 갈 ‘선물’ 일 것이다. 겉 포장이 번지르르하거나 유난히 반짝이는 패키지도 좋지만 환경이나 전세계인들을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선물 준비에 한창인 지금 이 시기에 어떤 선물이 좋을지 고민에 빠져 있는 그대들을 위해 뷰티 브랜드 중에 사회적활동을 활발히 하는 브랜드나 동물학대 반대 운동을 지지하는 브랜드 또는 친환경 재료만을 사용하여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까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시에 선보이는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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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모임 ‘공간 자작’ – 댓글

    온라인으로 신문기사나 커뮤니티 글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글에 달린 댓글들을 읽게 됩니다. 날카로운 지적으로 감탄을 하게하는 댓글도 있고, 뛰어난 재치로 웃음을 자아내는 댓글도 있고, 놀라운 통찰력으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댓글도 있습니다. 멋진 댓글들이 원글보다 더 읽는 재미를 줄때도 있죠. 하지만, 어떤 댓글들은 편견과 증오, 의도적인 비아냥으로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도대체 왜 이런 댓글을 다는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이런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일부 사회부적응자들이라고 하며 무시하기에는 이런 댓글들이 너무 많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계를 유지할 직장을 다니고, 일반적인 가정에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나와 너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왜 우리는 이런 댓글을 달까요? 가장 일반적인 경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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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북미항로, 10월 컨화물 18% 급감…베트남발만 50% 증가

미국 통관조사기관 데카르트데이터마인이 미국 세관통계를 기초로 발표한 10월 아시아 10개국 지역발 북미향(북미 수출항로)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월비 18% 감소한 149만2832TEU를 기록했다. 베트남발 컨화물은 50% 증가해 호조였지만 최대 출발지인 중국이 30% 감소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이 결과 1 – 10월 누계에서도 전년 동기비 0.5% 감소했다. 또 미국의 10월 전체 컨테이너 수입량도 전년 동월비 12% 감소한 213만TEU로 2개월 연속 2자릿수 감소했다고 SNN쉬핑뉴스넷이 16일 보도했다. 이 통계는 모선 선적지 기준, 만재 컨테이너가 대상이고, FROB(미국을 경유하는 제3국향 화물)는 포함하지 않는다. 10개국 지역을 출발지 별로 보면 1위 중국이 27% 감소한 84만1930TEU로 9월의 21% 감소에 비해 감소폭도 확대됐다. 2위 한국은 3% 증가한 16만3981TEU, 3위 베트남은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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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오토바이 의무보험 폐지 여론 확산

–‘삼성화재 2대 주주’ 피지코 비상 베트남 내 오토바이 의무보험에 대한 폐지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보험 계약자에 대한 혜택이 많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삼성화재가 2대 주주로 있는 피지코(PJICO)도 비상이 걸렸다고 더구루지가 18일 보도했다.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는 이날 “오토바이 의무보험의 사회적 혜택이 지나치게 적다”며 폐지를 제안했다. 베트남의 오토바이 의무보험은 사고 발생시 보험 계약자가 아닌 피해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하고 있다. 반면 시행 10년이 지났음에도 계약자에 대한 보험금 지급률은 여전히 낮은 상황이다. VCCI에 따르면 지난 2019년 기준 오토바이 의무보험 계약자에 대한 보험금 지급률은 6%에 그쳤다. 같은 기간 자동차보험이 33%, 화재보험이 31%를 기록한 것과 비교한다면 현저히 낮은 수치다. 의무보험과 일반보험 간의 보상액 차이도 크다. 베트남 보험협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지급된 의무보험의 총 보상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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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베트남 10대들’…집에서 폭죽 만들어 판매

베트남에서 10대 청소년들이 집에서 폭죽을 만들어 판매하다가 공안에 적발됐다고 17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중부 응에안성 공안은 최근 쩐 득 툭 등 17세 청소년 2명을 검거했다. 툭은 지난 14일 폭죽을 고객에게 전달하려 이동하던 중 공안의 검문에 걸렸다. 공안은 곧바로 툭의 집을 수색해 50㎏에 달하는 폭죽을 비롯해 제작 도구와 재료들을 압수했다. 또 툭의 동료의 집 부엌에서는 71개의 폭죽을 비롯해 59㎏ 상당의 폭약류가 발견됐다. 공안 조사 결과 툭은 폭죽 한개 당 20만동(1만원)을 받고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현재 직업훈련 학교에 재학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베트남은 지난 1995년부터 폭약 제조 및 거래·사용을 금지하면서 강력한 처벌 규정을 도입했다. 일례로 6∼40㎏에 달하는 폭죽을 제조·거래하다가 적발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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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국제 자매도시 베트남 빈시 대표단 방문

경기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한·베 수교 30주년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국제 자매도시인 베트남 빈시 대표단이 시를 공식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고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대표단은 방문 첫날 스마트도시 건설과 관련된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자 시 스마트시티통합센터를 견학했다. 이석범 부시장도 만나 다양한 분야의 교류 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청소년 국제 교류를 위해 조안면 정약용 펀그라운드를 견학하고, 경기동부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경제 분야의 교류 협력을 논의했다. 주광덕 시장은 16일 대표단을 만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교류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난 17년간의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강화해 양 도시의 발전을 이뤄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응우옌 반 르 빈시 당위원회 부서기장은 “내년은 빈시 창립 60주년이 되는 해로,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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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 (Golf) 골프 좀 제대로 배워서 치자

골프는 다른 운동과는 달리 에티켓이라는 묘한 룰이 있어 신경 써야 할 것이 다른 운동보다 많습니다. 복장 규정이 있고, 시간 엄수를 그 무엇보다 중시 여기는 관례가 있습니다. 이는 드넓은 필드에서 여러 팀이 다 함께 움직이다 보니 한 팀에서 차질이 일어나면 필드의 모든 팀에 그 영향이 미치는 도미노 현상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골프장에서는 자신의 게임을 즐기는 것 못지않게 타인이나 다른 팀에 지장을 주지 않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시됩니다.   엊그제 정산 골프장에서 월례회가 있어 나갔습니다. 티박스에 가보니 앞 조가 한 팀 있었는데, 우리와 같은 토너먼트 조는 아니고 별도 팀인 모양입니다. 3, 40대 정도의 젊은 2인입니다. 젊은 사람들이고, 더구나 2인조이니 4명인 우리를 기다리게 만들지는 않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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