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원상공회의소는 1일 오후 상의 의원회의실에서 주한파키스탄비즈니스협회(PBA)와 경제·무역·산업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제조업 중심도시인 창원과 파키스탄 경제계 간 교류 채널을 구축하고, 양국 기업의 상호 진출, 투자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무다사르 알리 치마 PBA 회장은 “파키스탄과 창원 기업 간 교류 확대는 물론 투자와 산업 협력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재호 창원상의 회장은 “창원지역 기업들이 새로운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보하고, 양국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사업이 확대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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